남들이 나를 알아 주기 전에 남에게 좀 더 괜찮은 사

김기덕200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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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나를 알아 주기 전에 남에게 좀 더 괜찮은 사람으로 기억 되길 바라는 마음이야 누구에게나 있겠지만, 인간관계의 처세술은 강하게 나가면 상대가 강자이던지 약자이던지... 여유롭게 접근 할 수 있다. 외유내강 내유외강  이라고 하지만, 세상은 그렇지만은 않다.

 

어떤 쪽으로 가는 것은 본인의 판단이며, 한쪽으로 가면 적과 항상 대치중으로 가는 것이며 어느 한쪽으로 가면 교언영색과 싸워 가야한다. 

 

 발전을 위해 뛰는자 발전의 저해를 위해 뛰는자들 어느 둘 중에 무리에서 서라고 하라면 나는 전자를 택하겠다.

 

발전과 혁명은 본인의 작은 습관으로 부터 시작되며, 그런한 습관은 원천은 느름의 철학에서 있다.  느리다고 해서 만약 느린 것은 아니다.  다만 내가 알 고 있는 것은 그것의 빠르기가 아니라. 흐름이라는 위치에서 보는 것이다.

 

내가 사는 이곳과 네가 사는 위치의 그곳은 극히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모든 것이 하나의 실타래 로 연결 되어 있다.  모든 사회 현상이 synergy이며 이러한 synergy는 minus 와 Plus synergy로 구성 되어 있다. 모든 것이 인간의 신경망과 비슷하며,,,이런한 구조로 세상을 해석해 나가도 무리는 없다.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은 지극히 Utopia적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약자를 보호 하는 사회가 아니라.  사회에서 약자를 수를 줄이는 것이 나의 임무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약자를 줄이는 방법의 도구는 internet이다.  앎에 구속당해서 사는 사람이 한 곳으로 지향하는 反media역시 media에서 나온다.

 

오늘 Tv에서 본 우익이니 좌익이니 역시 그 뿌리는 같다라고 하겠다.  모든 사회의 이분적인 구조나, 사회의 모순은 그 뿌리를 동일이 하는 union 개념으로 접근 해결 한다면 이 모든것이 해결이 되겠지만, 그것 역시 폐단은 발전이 저해 된다는 것이다.  어느 하나가 적절하지 못하고 균형이 깨어진다면 그것 역시 문제에 봉착한다.

 

무엇을 이야기 하려는지 처음에 의지만 칼 부림치고 정작 말하고자 하는 마음은 무주공산으로 갔다.

 

사회적 반이념이니 공상이니 하는 이론 역시 뿌리는 같다.

 

모든것이 언어의 비 분법에서 시작 되는 것 아닌다.

 

 

모든것이 우습다.

 

intel에서 아무리 우수한 칩셋을 만들어도 양자 컴퓨터를 따라가진 못한다.

 

결국 컴퓨터를 만든 것도 인간이고 인간은 더 우수한 컴퓨터를 만들겠지만, 인간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 역시 그것이다. 결국은 유기체가 무기체를 지배하는 것 처럼 보이겠지만,  결국은 무기체의 유기화 이다라고 보는 것이 좋을 것있다.

 

 hacking은 binary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