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너무나 화가 난다. 일제치하의 고통의 피로 울부짖었던 선열들에게 부끄러울 뿐이다. 민족적 철학이 모호진 지금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자신의 이익과 권력과 명예를 위해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과거사를 앞장서서 덮어두고 친일하자는 매국놈들을 학자라고 하기엔 너무나 수치스럽다. 오선화 그녀의 행적들에 과히 경악을 금치 못한다. 자신의 명예를 위해 일본 우익을 배경삼아 나라를 팔아 대학 강단에서 되지도 않는 능력으로 한국을 우롱하는 그런사람을 어찌 학자라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쓰지도 않은 글들을 꼭 자신이 쓴것처럼 .... 이중적 모습들은 정말 혐오스럽다. 실력은 들통나기 마련인데... 8년전 일본으로 귀화했다는 이야기에 당황하는 일본 우익의 모습에서 얼마나 오선화를 종용하고 그 더러운 담합속에서 자신의 부와 명예를 꿈꾸는 천박한 오선화를 보았다. 이기적인 그들의 망언에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가 더욱 난도질 당한다. 김구선생님을 빈라덴이라 하고 됵립투사들을 테러리스트라 칭하고 도데체 그들은 누구의 후예란 말인가 자학사관의 탈을 쓰고 일본의 침략을 정당화 하지 말라. 독립투사와 대한민국의 백성들이 피로 눈물로 대한민국의 영토를 지킬때 매국놈들은 나라를 팔고 백성의 피를 빨고 숨통을 끊었다. 세기가 지나 지금에는 그 권력으로 약탈했던 한국 백성들의 땅을 제것인냥 소송을 하는 뻔뻔함은 무엇으로 심판해야 하는가. 그런 일들이 이 땅을 5000년 넘게 지켜온 백성들이 무지하고 몰상식해서 인가? 총칼을 들고 제국주의를 앞세워 침략하고 약탈하는게 현명하고 지혜로운 처사인가? 을사년 그 아픈 과거는 누가 만들었단 말인가? 권력을 쥐고 있는 그들이 아니였던가. 그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현존하며 자신들의 야욕을 위해 선열의 피도 조국도, 후손도 팔어먹지 않았는가. 다시금 제국주의를 꿈꾸며 대한민국을 넘보는 그들에게 헛점을 보여줘선 안될 것이다. 일본우익을 배경삼아 자신의 출세를 당연시 하는 매국놈들이나 제국주의를 당연시 여겨 반성은 커녕 망언을 일삼는 그들에게 더이상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만하지 않다는걸 보여줘야 한다. 대한민국의 정직한 농부들의 땅을 삼키려는 미국이나 제국주위로 남의 나라를 넘보는 일본이나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나고 욕이 나온다. 나의 아들에게 이렇게 잘못된 이념들로 얼룩진 대한민국에서 민족 자긍심을 가지라 할 수 있을까? 도데체 무엇을 가르쳐 줘야 하는 것일까... 152
친일파... 고개를 들지 말라.
정말이지..
너무나 화가 난다.
일제치하의 고통의 피로 울부짖었던 선열들에게 부끄러울 뿐이다.
민족적 철학이 모호진 지금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자신의 이익과 권력과 명예를 위해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과거사를 앞장서서 덮어두고 친일하자는 매국놈들을 학자라고 하기엔 너무나 수치스럽다.
오선화 그녀의 행적들에 과히 경악을 금치 못한다.
자신의 명예를 위해 일본 우익을 배경삼아 나라를 팔아 대학 강단에서 되지도 않는 능력으로 한국을 우롱하는 그런사람을 어찌 학자라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쓰지도 않은 글들을 꼭 자신이 쓴것처럼 .... 이중적 모습들은 정말 혐오스럽다. 실력은 들통나기 마련인데...
8년전 일본으로 귀화했다는 이야기에 당황하는 일본 우익의 모습에서 얼마나 오선화를 종용하고 그 더러운 담합속에서 자신의 부와 명예를 꿈꾸는 천박한 오선화를 보았다.
이기적인 그들의 망언에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가 더욱 난도질 당한다.
김구선생님을 빈라덴이라 하고 됵립투사들을 테러리스트라 칭하고
도데체 그들은 누구의 후예란 말인가
자학사관의 탈을 쓰고 일본의 침략을 정당화 하지 말라.
독립투사와 대한민국의 백성들이 피로 눈물로 대한민국의 영토를 지킬때 매국놈들은 나라를 팔고 백성의 피를 빨고 숨통을 끊었다.
세기가 지나 지금에는 그 권력으로 약탈했던 한국 백성들의 땅을 제것인냥 소송을 하는 뻔뻔함은 무엇으로 심판해야 하는가.
그런 일들이 이 땅을 5000년 넘게 지켜온 백성들이 무지하고 몰상식해서 인가?
총칼을 들고 제국주의를 앞세워 침략하고 약탈하는게 현명하고 지혜로운 처사인가?
을사년 그 아픈 과거는 누가 만들었단 말인가?
권력을 쥐고 있는 그들이 아니였던가.
그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현존하며 자신들의 야욕을 위해 선열의 피도 조국도, 후손도 팔어먹지 않았는가.
다시금 제국주의를 꿈꾸며 대한민국을 넘보는 그들에게 헛점을 보여줘선 안될 것이다.
일본우익을 배경삼아 자신의 출세를 당연시 하는 매국놈들이나 제국주의를 당연시 여겨 반성은 커녕 망언을 일삼는 그들에게
더이상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만하지 않다는걸 보여줘야 한다.
대한민국의 정직한 농부들의 땅을 삼키려는 미국이나 제국주위로 남의 나라를 넘보는 일본이나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나고 욕이 나온다.
나의 아들에게 이렇게 잘못된 이념들로 얼룩진 대한민국에서 민족 자긍심을 가지라 할 수 있을까?
도데체 무엇을 가르쳐 줘야 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