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논지 일주일이 넘은거 같다...일해야댄다...악

김정심200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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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논지 일주일이 넘은거 같다...

일해야댄다...

악착같이 벌어서 남들한테 떵떵거리고 싶다.ㅠㅠ

맘만 이런 내가 너무 싫다.ㅠㅠ

미치겟다.ㅠㅠ

왜이렇게 다들 떠나가능지...

남자도 없다. 이젠...

다 모르능 사이가 돼버렸다...

게임중독이 돼어간다...

친구를 만나는 것보다 게임하는 시간이 더 즐거워진다...

나도 세상에 문을 닫는것 같다...

이러면 안대는 건데...

정신차리고 살때도 댄거 같은데...

내홈피 노래 그림자...

너무 가슴아프게 한다...

왜 사는걸까...

왜나란사람이 이세상에 나타나서...

자기자신을 학대하려고 드는걸까...

내마음 알아주는 사람이 있긴 한걸까...

얼마나 더 외로워야 나를 이해해 주는걸까...

답답해 미쳐버릴꺼 같다...

그냥...

빨리 결혼이라도 해서...

집안살림이나 하면서

편하게 지내고 싶지만...

그것도 말이 쉽지... 나같은년이 무슨 결혼을 해서.

행복을 바랄까...

다 부질없다...

이렇게 살다 늙어 죽겠지...

오늘도 쓸데없이 하루란 시간을 날려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