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난 지하철을 탈 때 마다.. 거의 반쯤 미쳐갑니다............... 한 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소리 만땅 키우고 이어폰으로 음악듣는 사람들.... 음악은 좀 혼자 들어라~~~ 아!! 피곤한 출 퇴근 길, 졸린 눈 비비며 책이라도 읽을라치면 어디선가 다가온 학생 한 분 그리고 흘러나오는 소리 직직직.. 북북북.. 쿵쿵쿵.. 힙~ 합 쿵 쿵.. 두두두둗,.. 안그래도 시끄러운 지하철 바로 내 귀 옆에서 들려오는 그 소리에 내 머리와 심장은 폭발하기 일보직전입니다. 제가 음악을 너무 모른다고요? 저 롹. 힙합,뉴에이지, 아트락, 얼터너티브, 클래식(이건 쪼금), 피아노 소품곡 등등... 심지어 한국전통가요(장윤정 누나 완전 좋아합니다)까지 두루두루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하철 옆사람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그 소리는 더 이상 음악이 아니라는 사실은 알고 계신지요. 듣는 분 귀속에서는 최상의 하모니일 줄 모르나, 옆에 있는 사람이 지독히도 싫어하는 소음에 가까운 음악장르일 수도 있고, 실제로 내가 좋아하는 장르라고 하더라도 이어폰 으로 새는 소리는 소음에 다름 아닙니다. 특히 아침부터 "쿵짝 쿵짝.. 네박자 속에~~" 흥얼거리시는 여대생 누나.. 님 귀에는 안들릴 줄 모르지만, 옆에사람한테는 노래방 수준으로 들리는 거 아시는지..... 이외에도.. 1. 휴대폰으로 고래고래 통화하는 사람들 - 요즘 많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할아버지/지긋하신 아저씨들의 고성방가에 가까운 통화소리는 여전히.. 동방예의지국에 태어난 걸 후회하며 그냥 참을 수 밖에... 혹은 미치는 수 밖에 2. 딱.. 딱.. 뻐억 ~~ 고 / 삐융삐융,.... - PSP 사용하는 사람들은 사운드 켜고 하지 않는다. 그런데..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휴대폰으로 열라 게임눌러대시는 분들 안그래도 시끄러운 지하철에서 전자음까지 내보낸다면 주변사람들이 얼마나 괴로울지 아시는지... 3. 놀이방과 지하철사이 - 요즘 엄마 아빠들은 자식분들을 너무 사랑하나부다. 의자위에 올라가고, 승객들 휴대폰 뺏어가고 소리 지르고, 심지어,,,, 쏜살같이 달려와 과자봉지를 통째로 강탈하는........ 미안하다는 말씀은 안하신다. 단지.. 아이에게 한 마디 할 뿐 "감사합니다 그래야지" ^^;; 난 절대로 준 적 없는데.. 진정 못 본겨??? 봤음서.... 여러분 제 글에 동의하시나요???? 동의 하시면 널리 알려주세요. - 지하철 탈때마다 미치기 일보직전인 한 남자- , 10
지하철에서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난 지하철을 탈 때 마다.. 거의 반쯤 미쳐갑니다...............
한 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소리 만땅 키우고 이어폰으로 음악듣는 사람들....
음악은 좀 혼자 들어라~~~ 아!!
피곤한 출 퇴근 길, 졸린 눈 비비며 책이라도 읽을라치면 어디선가 다가온 학생 한 분
그리고 흘러나오는 소리 직직직.. 북북북.. 쿵쿵쿵.. 힙~ 합 쿵 쿵.. 두두두둗,..
안그래도 시끄러운 지하철 바로 내 귀 옆에서 들려오는 그 소리에 내 머리와 심장은 폭발하기 일보직전입니다.
제가 음악을 너무 모른다고요?
저 롹. 힙합,뉴에이지, 아트락, 얼터너티브, 클래식(이건 쪼금), 피아노 소품곡 등등... 심지어 한국전통가요(장윤정 누나 완전 좋아합니다)까지 두루두루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하철 옆사람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그 소리는 더 이상 음악이 아니라는 사실은
알고 계신지요.
듣는 분 귀속에서는 최상의 하모니일 줄 모르나, 옆에 있는 사람이 지독히도 싫어하는 소음에 가까운 음악장르일 수도 있고, 실제로 내가 좋아하는 장르라고 하더라도 이어폰 으로 새는 소리는 소음에 다름 아닙니다.
특히 아침부터 "쿵짝 쿵짝.. 네박자 속에~~" 흥얼거리시는 여대생 누나..
님 귀에는 안들릴 줄 모르지만, 옆에사람한테는 노래방 수준으로 들리는 거 아시는지.....
이외에도..
1. 휴대폰으로 고래고래 통화하는 사람들
- 요즘 많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할아버지/지긋하신 아저씨들의 고성방가에 가까운 통화소리는 여전히..
동방예의지국에 태어난 걸 후회하며 그냥 참을 수 밖에... 혹은 미치는 수 밖에
2. 딱.. 딱.. 뻐억 ~~ 고 / 삐융삐융,....
- PSP 사용하는 사람들은 사운드 켜고 하지 않는다. 그런데..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휴대폰으로 열라 게임눌러대시는 분들
안그래도 시끄러운 지하철에서 전자음까지 내보낸다면 주변사람들이 얼마나
괴로울지 아시는지...
3. 놀이방과 지하철사이
- 요즘 엄마 아빠들은 자식분들을 너무 사랑하나부다.
의자위에 올라가고, 승객들 휴대폰 뺏어가고 소리 지르고, 심지어,,,,
쏜살같이 달려와 과자봉지를 통째로 강탈하는........
미안하다는 말씀은 안하신다. 단지.. 아이에게 한 마디 할 뿐
"감사합니다 그래야지" ^^;;
난 절대로 준 적 없는데.. 진정 못 본겨??? 봤음서....
여러분 제 글에 동의하시나요????
동의 하시면 널리 알려주세요.
- 지하철 탈때마다 미치기 일보직전인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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