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이지숙200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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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시편 18편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인함이로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그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구름을 타고 날으심이여, 바람 날개로 높이 뜨셨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저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장막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그 앞에 광채로 인하여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시고, 지존하신 자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그 살을 날려 저희를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파하셨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을 인하여 물 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터가 나타났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저가 위에서 보내사 나를 취하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저희는 나보다 힘센 연고로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저희가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시편 18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심으로 구원하셨도다.   에이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