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가정에서 십년가까이 이용해오고 있지만 하나같이 인터넷 회사들의 장삿속은 다똑같아 보입니다. 여기서는 제가 이용해본 하나로통신과 서대문큐릭스 회사에 대해서만 얘기 해보려고 합니다.
*하나로 통신* 작년까지 하나로 통신으로 인터넷을 이용했었는데 그당시 3년약정을 해놓은 상태라 작년이 딱 3년 되던해였습니다. 3년전에야 미래를 내다보는 눈이 없어서 38000원가량 매달 사용료를 내가며 3년약정을 했는데 1년 쯤 지나니까 인터넷 가격이 많이 내리더라구요 저희는 비싼 요금을 내는게 낭비다 싶어 몇번이나 해약요구를 했지만 그때마다 높은 위약금을 내세우며 해약을 못하게했습니다. 할수없이 3년을 남들보다 비싼 요금을 내가며 다 쓴다음 3년째 되어서 드디어 해약을 하려고 했을때 요금이 비싸 해약을 하겠다 했더니 하나로 통신에서는 갑자기 목소리가 바뀌어 예전부터 저렴해졌던 인터넷가격을 그제서야 제시하더군요 그래서 왜 인터넷 가격이 예전부터 많이 내렸음에도 얘기해 주지 않았냐고 하니까 뭐 이제까지 비싸게 쓰셨으니까 앞으로는 저렴하게 쓰라는둥의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 계속 해약을 회피했습니다. 저희는 그게 더 화가 났습니다. 아무리 약정이라지만 훨씬전부터 인터넷 가격이 이미 내렸음에도 약정을 볼모삼아 매달 만원이상 더비싼 요금을 낼땐 그렇게 배짱을 부리며 인터넷 가격이 내린걸 얘기도 안해주더니 다른 통신사로 옮기겠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사실은 이런 가격대로 사용할수 있다며 얘기해주 는게 너무나도 화가나고 얄팍해보였습니다. 결국 저희는 서대문 큐릭스 방송을 신청해서 텔레비전이랑 인터넷을 같이 이용하는 요금 월27000원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서대문 큐릭스 월 2만원대로 텔레비전과 인터넷을 이용하는 조건으로 이번에는 3년이아닌 1년만 계약을 맺었습니다. 오늘이 바로 1년계약이 끝나기 5일전이었죠 이제까지 비바람이 몰아치나 눈이퍼부으나 한번도 끊기지 않던 인터넷이 오늘 갑자기 다운이 되버렸습니다. 서대문 큐릭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인터넷이 안된다고... 그랬더니 갑자기 왠 다짜고짜 "고객님 약정기간이 거의 끝나가시네요?" 그러더니 월200원만 더내면 훨씬 더빠른 인터넷을 할수 있다며 3년 약정의 상품을 소개하더군요. 약간 당황했지만 저는 차근차근 다시 설명했습니다." 그게 아니고 인터넷이 다운됬다고요"..그랬더니 말을 못알아들었는지 "그러니까 새상품으로 재계약을 하면 더빠른 인터넷을 이용하실수가 있어요"..어이가 없어서 새상품으로 는 재계약 할 생각없고 이상품 이대로 이용할테니까 얼릉 고쳐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AS기사님이 방문하겠습니다 이러더군요.AS기사님 안오시고 거기서 유선상으로 다시 재부팅 해주시면 안되냐고 했더니 무조건 기사가 와서 본다 고하더군요 그래서 할수없이 기사 언제오냐고 하니까 오후에 간다며 시간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제까지 하나로 통신 이건 두루넷이건 보통 다운되었을때 전화한통하면 유선전화 내에서 다 해결해 주었습니다. 한번도 인터넷 다운된것때문에 AS기사가 온적은 없었습니다.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인터넷이 안되어 중요한 일을 못할수 도 있는데 누가 인터넷안되는걸로 AS기사가 올때 까지 기다립니까. 아버지께 얘기했더니 아버지께서 재계약을 유도하여 장난치는것 같다며 화가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전화하셨습니다 아버지왈: 인터넷으로 중요한 사업을 할수도 있고 10분다운되어있는동안 수천만원이 날아 가는 수도 있는데 유선상으로 해결이 안되고 몇시간씩 기다려서 기사가 와야 해결 한다는것은 이제까지 수년동안 인터넷을 이용한 사람으로써 납득이 안가는 처사다. 그리고 이제껏 타 통신회사도 이런적은 없었다.
그랬더니 또 3년짜리 재계약 상품을 설명하기 시작하더군요 아버지 화나셔서 그런얘기 하지말고 햬약이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상담원: 죄송합니다. 저희쪽에선 어떻게 할수가없어요 지금 연결이 되어있는 상태거든요 기사님이 가셔야합니다. 아버지: 그러면 기사님 도대체 언제오는데요? 상담원 :(현재 오후1시) 오후 4시전까지 보내드릴게요 아버지: 유선상으로 처리도 안되고 인터넷이 이렇게 몇시간동안 끊겨야하는회사 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다시 큰회사 통신사로 옮기겠다. 계약기간 끝났다고 했죠? 해약해달라.
이때부터 계속 해약을 회피하며 이부서 저부서로 연결해가며 해약을 회피하였습니다. 옥신각신 해약을 해달라 안된다 끝에 잠시후 전화준다더니 끊었습니다.
한참기다렸죠 전화가 안와서 아버지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언제 끊길지 모르는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끊기면 바로 해결도 안되는 신뢰할수 없는 서대문 큐릭스는 더이상 이용할수 없으니 해약을 지금 해달라 안해주면 앞으로 이용요금 을 내지 않겠다. 지금 다른통신사 오기로 했다며 모뎀회수해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끊었습니다
인터넷이 다운되니까 해결해 달라했더니 새상품으로 재계약을 하거나 기사가 와야 지금상태를 해결할수 있다고 말도 안되는 상담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웃기지 말라고 해약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긴전화 통화를 끊고 정말 다른 통신사로 옮기려고 하던중 인터넷을 해보았더니 전화끊은지 3분도 안되서 인터넷이 빠르게 다시 가동이 되더군요.
장난칩니까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너무 티나게 하는거 같더군요. 너무 괴씸해서 다른 회사로 옮길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전에 하나로통신같이 큰회사도 그랫고 지금은 다른경우지만 인터넷회사들의 얄팍한 장삿속으로 고객을 우롱하는것 같아 불안합니다. 어디 믿을만한 통신회사 없나요
인터넷회사들의 얄팍한 장삿속
인터넷을 가정에서 십년가까이 이용해오고 있지만 하나같이 인터넷 회사들의 장삿속은 다똑같아 보입니다.
여기서는 제가 이용해본 하나로통신과 서대문큐릭스 회사에 대해서만 얘기
해보려고 합니다.
*하나로 통신*
작년까지 하나로 통신으로 인터넷을 이용했었는데 그당시 3년약정을 해놓은 상태라 작년이 딱 3년 되던해였습니다.
3년전에야 미래를 내다보는 눈이 없어서 38000원가량 매달 사용료를 내가며 3년약정을 했는데 1년 쯤 지나니까 인터넷 가격이 많이 내리더라구요
저희는 비싼 요금을 내는게 낭비다 싶어 몇번이나 해약요구를 했지만 그때마다
높은 위약금을 내세우며 해약을 못하게했습니다. 할수없이 3년을 남들보다 비싼 요금을 내가며 다 쓴다음 3년째 되어서 드디어 해약을 하려고 했을때
요금이 비싸 해약을 하겠다 했더니 하나로 통신에서는 갑자기 목소리가 바뀌어 예전부터 저렴해졌던 인터넷가격을 그제서야 제시하더군요
그래서 왜 인터넷 가격이 예전부터 많이 내렸음에도 얘기해 주지 않았냐고 하니까 뭐 이제까지 비싸게 쓰셨으니까 앞으로는 저렴하게 쓰라는둥의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 계속 해약을 회피했습니다.
저희는 그게 더 화가 났습니다. 아무리 약정이라지만 훨씬전부터 인터넷 가격이 이미 내렸음에도 약정을 볼모삼아 매달 만원이상 더비싼 요금을 낼땐
그렇게 배짱을 부리며 인터넷 가격이 내린걸 얘기도 안해주더니 다른 통신사로
옮기겠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사실은 이런 가격대로 사용할수 있다며 얘기해주
는게 너무나도 화가나고 얄팍해보였습니다. 결국 저희는 서대문 큐릭스 방송을
신청해서 텔레비전이랑 인터넷을 같이 이용하는 요금 월27000원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서대문 큐릭스
월 2만원대로 텔레비전과 인터넷을 이용하는 조건으로 이번에는 3년이아닌 1년만 계약을 맺었습니다. 오늘이 바로 1년계약이 끝나기 5일전이었죠 이제까지 비바람이 몰아치나 눈이퍼부으나 한번도 끊기지 않던 인터넷이 오늘 갑자기 다운이
되버렸습니다. 서대문 큐릭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인터넷이 안된다고...
그랬더니 갑자기 왠 다짜고짜 "고객님 약정기간이 거의 끝나가시네요?" 그러더니 월200원만 더내면 훨씬 더빠른 인터넷을 할수 있다며 3년 약정의 상품을 소개하더군요. 약간 당황했지만 저는 차근차근 다시 설명했습니다." 그게 아니고 인터넷이 다운됬다고요"..그랬더니 말을 못알아들었는지 "그러니까 새상품으로 재계약을 하면 더빠른 인터넷을 이용하실수가 있어요"..어이가 없어서 새상품으로
는 재계약 할 생각없고 이상품 이대로 이용할테니까 얼릉 고쳐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AS기사님이 방문하겠습니다 이러더군요.AS기사님 안오시고 거기서 유선상으로 다시 재부팅 해주시면 안되냐고 했더니 무조건 기사가 와서 본다
고하더군요 그래서 할수없이 기사 언제오냐고 하니까 오후에 간다며 시간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제까지 하나로 통신 이건 두루넷이건 보통 다운되었을때 전화한통하면 유선전화 내에서 다 해결해 주었습니다. 한번도 인터넷 다운된것때문에 AS기사가
온적은 없었습니다.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인터넷이 안되어 중요한 일을 못할수
도 있는데 누가 인터넷안되는걸로 AS기사가 올때 까지 기다립니까.
아버지께 얘기했더니 아버지께서 재계약을 유도하여 장난치는것 같다며 화가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전화하셨습니다 아버지왈:
인터넷으로 중요한 사업을 할수도 있고 10분다운되어있는동안 수천만원이 날아
가는 수도 있는데 유선상으로 해결이 안되고 몇시간씩 기다려서 기사가 와야 해결 한다는것은 이제까지 수년동안 인터넷을 이용한 사람으로써 납득이 안가는 처사다. 그리고 이제껏 타 통신회사도 이런적은 없었다.
그랬더니 또 3년짜리 재계약 상품을 설명하기 시작하더군요
아버지 화나셔서 그런얘기 하지말고 햬약이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상담원: 죄송합니다. 저희쪽에선 어떻게 할수가없어요 지금 연결이 되어있는
상태거든요 기사님이 가셔야합니다.
아버지: 그러면 기사님 도대체 언제오는데요?
상담원 :(현재 오후1시) 오후 4시전까지 보내드릴게요
아버지: 유선상으로 처리도 안되고 인터넷이 이렇게 몇시간동안 끊겨야하는회사
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다시 큰회사 통신사로 옮기겠다. 계약기간 끝났다고 했죠? 해약해달라.
이때부터 계속 해약을 회피하며 이부서 저부서로 연결해가며 해약을 회피하였습니다. 옥신각신 해약을 해달라 안된다 끝에 잠시후 전화준다더니 끊었습니다.
한참기다렸죠 전화가 안와서 아버지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언제 끊길지 모르는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끊기면 바로 해결도 안되는 신뢰할수 없는 서대문 큐릭스는 더이상 이용할수 없으니 해약을 지금 해달라 안해주면
앞으로 이용요금 을 내지 않겠다. 지금 다른통신사 오기로 했다며 모뎀회수해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끊었습니다
인터넷이 다운되니까 해결해 달라했더니 새상품으로 재계약을 하거나 기사가 와야 지금상태를 해결할수 있다고 말도 안되는 상담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웃기지 말라고 해약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긴전화 통화를 끊고 정말 다른 통신사로
옮기려고 하던중 인터넷을 해보았더니 전화끊은지 3분도 안되서 인터넷이 빠르게 다시 가동이 되더군요.
장난칩니까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너무 티나게 하는거 같더군요.
너무 괴씸해서 다른 회사로 옮길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전에 하나로통신같이
큰회사도 그랫고 지금은 다른경우지만 인터넷회사들의 얄팍한 장삿속으로 고객을 우롱하는것 같아 불안합니다. 어디 믿을만한 통신회사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