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조선반도는 일본 열도를 향해 돌출된 흉기'라는 후소샤 교과서의 서술처럼 일본인들은 한반도가 열도를 겨누는 '단도'라는 공포증을 갖고 있다. 그러나 활처럼 구부러진 열도 향상이 말해주듯 일본은 663년 백촌강 전투부터 '활'과 '화살'처럼 줄기차게 한반도를 공격해왔다.
이 책의 저자는 백촌강 전투 이후 1300년간 한류-'일본은 있다, 없다' 논쟁-한반도에 대한 선제공격이 되풀이되었음을 지적하며, 고대의 도래인 붐부터 17세기의 군왜 현상, 현대의 한류까지 소상히 밝혀낸다. 또한 일본 역사교과서에 등장하는 근대 영웅들의 실체를 드러낸다.
이 책의 특징
1. 역사적 문헌, 최신 저서와 기사, 일본 교과서 등 일본인 자신이 쓴 문헌을 바탕으로 일본인의 실체에 접근한다. 2. 지은이가 새로 정리하고 만든 일목요연한 자료, 예컨대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된 A급 전범 명단, 역대 총리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상황, 아베 신조의 가계도, 고이즈미 가계도 등으로 일본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3. 오랜 기간의 치밀한 연구와 박진감 넘치는 저널리스트의 필력이 결합된 일본 읽기의 탁월한 지침서이다
- 이상 교보문고에서 베꼈음...
- 단도와 활..이라고..소설은 아니고 일본과 우리나라의 관계에 대한 일본인들의 비화라고나 할까....
책소개<단도와 활>
책소개 조선반도는 일본 열도를 향해 돌출된 흉기'라는 후소샤 교과서의 서술처럼 일본인들은 한반도가 열도를 겨누는 '단도'라는 공포증을 갖고 있다. 그러나 활처럼 구부러진 열도 향상이 말해주듯 일본은 663년 백촌강 전투부터 '활'과 '화살'처럼 줄기차게 한반도를 공격해왔다.
이 책의 저자는 백촌강 전투 이후 1300년간 한류-'일본은 있다, 없다' 논쟁-한반도에 대한 선제공격이 되풀이되었음을 지적하며, 고대의 도래인 붐부터 17세기의 군왜 현상, 현대의 한류까지 소상히 밝혀낸다. 또한 일본 역사교과서에 등장하는 근대 영웅들의 실체를 드러낸다.
이 책의 특징
1. 역사적 문헌, 최신 저서와 기사, 일본 교과서 등 일본인 자신이 쓴 문헌을 바탕으로 일본인의 실체에 접근한다.
2. 지은이가 새로 정리하고 만든 일목요연한 자료, 예컨대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된 A급 전범 명단, 역대 총리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상황, 아베 신조의 가계도, 고이즈미 가계도 등으로 일본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3. 오랜 기간의 치밀한 연구와 박진감 넘치는 저널리스트의 필력이 결합된 일본 읽기의 탁월한 지침서이다
- 이상 교보문고에서 베꼈음...
- 단도와 활..이라고..소설은 아니고 일본과 우리나라의 관계에 대한 일본인들의 비화라고나 할까....
20년 넘게 일본부인과 일본에서 살면서 기자생활의 탄탄함으로..
여러 조사를 통해 쓴 책이라는군요..
이거 본 사람들 문화적 소양좀 높이시게 좀 사서 보시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