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마사지는 질병을 치료하는 주요 방법의 하나인데, 각 종 병증을 치료할 때는 해당 반사구를 마사지하는 외에도 반드시 신장, 수뇨관, 방광 반사구를 마사지하는 외에도 반드시 신장, 수뇨관, 방광 반사구를 마사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비뇨계통은 인체의 배설기관으로서 반드시 이들의 기능을 강화해야만 체내의 유독물질을 순조롭게 배출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치료 효과가 증진되기 때문이다.
2) 마사지 후에는 따듯한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발마사지를 시술한 후 적어도 500ml 이상의 온수를 마셔야 하는데 (중증 신장병 환자의 경우는 150ml 이상을 초과해서는 안된다) 이는 인체의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체내의 대사산물 (즉 환부에서 발생한 유독물질)을 소변과 땀을 통해 체외로 배출시키는 외에도 질병을 예방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3) 식후 1 시간 이내에 마사지를 해서는 안 된다.
음식물이 막 위로 들어가면 위가 긴장상태에 있게 되는데, 만약 식후 1시간 이내에 마사지를 하여 발의 반사구를 자극하면 간혹 위의 소화기능을 약화시켜 속이 불편해지기 때문이다.
4) 발마사지는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반사구를 정확히 선택해야 하고, 마사지 방법이 적당해야 한다. 몇몇 병증은 발마사지를 통해 즉시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어떤 병증은 몇 주 혹은 몇 개월의 동안 지속적으로 발 마사지를 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피시술자에게 의지와 믿음, 인내를 필요로 한다.
5) 발마사지에서 나타나는 특수한 반응은 아래와 같다.
a. 중증 신장병 환자 일정한 시간내 소변이 검은색 혹은 붉은색으로 변하는데 체내의 양기가 소통되고 독이 배 출되는 현상이다.
b. 등이 아픈 환자 발마사지를 받은 후 등이 더욱 아픈 것을 자각하기도 하는데 단 하루 정도 지나면 통증이 크게 감소하는데 이는 마사지 후에 혈액이 잘 흐르고 경락이 소통되었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c. 정맥류의 환자 정맥이 뚜렷해지고 굵어진다. 이는 좋은 조짐으로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어혈이 제거됨을 반영하는 것이다.
d. 발마사지를 받은 후 복사뼈 부위가 붓기도 하는데, 특히 임파선 회류에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 흔히 나타난다. 이는 정상적인 반응으로서 지속적으로 마사지하면 체액이 순화되어 부기가 저절로 빠진다.
6) 발마사지를 해서는 안 되는 경우
a. 일부 외과질병 - 급성복막염, 장천공, 급성충수염, 골절, 관절탈위 등 b. 각종 급성전염병 - 콜레라, 유행성뇌염, B형뇌염, 간염, 결핵, 매독, 임병, 에이즈 등 c. 급성 중독 - 가스중독, 독사나 독충, 미친개에게 물린 경우, 약물중독, 알코올중독 d. 패혈증등의 급성 고열병 e. 각종 중증 출혈성 질병, 예컨대 뇌출혈, 위출혈, 내자출혈, 자궁출혈 f. 급성심근경색, 신부전, 심부전 등 g. 부녀자의 월경기간 및 임신기간에는 발마사지를 금해야 한다. h. 과음, 과식, 목욕 후 1시간 이내, 힘든 일을 한 직후에는 금해야 한다.
발마사지할 때의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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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뇨계통의 마사지에 치중해야 한다.
발마사지는 질병을 치료하는 주요 방법의 하나인데, 각 종 병증을 치료할 때는
해당 반사구를 마사지하는 외에도 반드시 신장, 수뇨관, 방광 반사구를 마사지하는 외에도
반드시 신장, 수뇨관, 방광 반사구를 마사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비뇨계통은 인체의 배설기관으로서 반드시 이들의 기능을 강화해야만
체내의 유독물질을 순조롭게 배출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치료 효과가 증진되기 때문이다.
2) 마사지 후에는 따듯한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발마사지를 시술한 후 적어도 500ml 이상의 온수를 마셔야 하는데 (중증 신장병 환자의 경우는
150ml 이상을 초과해서는 안된다) 이는 인체의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체내의 대사산물
(즉 환부에서 발생한 유독물질)을 소변과 땀을 통해 체외로 배출시키는 외에도
질병을 예방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3) 식후 1 시간 이내에 마사지를 해서는 안 된다.
음식물이 막 위로 들어가면 위가 긴장상태에 있게 되는데, 만약 식후 1시간 이내에 마사지를 하여
발의 반사구를 자극하면 간혹 위의 소화기능을 약화시켜 속이 불편해지기 때문이다.
4) 발마사지는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반사구를 정확히 선택해야 하고, 마사지 방법이 적당해야 한다.
몇몇 병증은 발마사지를 통해 즉시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어떤 병증은 몇 주 혹은 몇 개월의 동안
지속적으로 발 마사지를 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피시술자에게 의지와 믿음, 인내를 필요로 한다.
5) 발마사지에서 나타나는 특수한 반응은 아래와 같다.
a. 중증 신장병 환자
일정한 시간내 소변이 검은색 혹은 붉은색으로 변하는데 체내의 양기가 소통되고
독이 배 출되는 현상이다.
b. 등이 아픈 환자
발마사지를 받은 후 등이 더욱 아픈 것을 자각하기도 하는데 단 하루 정도 지나면
통증이 크게 감소하는데 이는 마사지 후에 혈액이 잘 흐르고 경락이 소통되었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c. 정맥류의 환자
정맥이 뚜렷해지고 굵어진다. 이는 좋은 조짐으로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어혈이 제거됨을 반영하는 것이다.
d. 발마사지를 받은 후 복사뼈 부위가 붓기도 하는데, 특히 임파선 회류에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 흔히 나타난다. 이는 정상적인 반응으로서 지속적으로 마사지하면
체액이 순화되어 부기가 저절로 빠진다.
6) 발마사지를 해서는 안 되는 경우
a. 일부 외과질병 - 급성복막염, 장천공, 급성충수염, 골절, 관절탈위 등
b. 각종 급성전염병 - 콜레라, 유행성뇌염, B형뇌염, 간염, 결핵, 매독, 임병, 에이즈 등
c. 급성 중독 - 가스중독, 독사나 독충, 미친개에게 물린 경우, 약물중독, 알코올중독
d. 패혈증등의 급성 고열병
e. 각종 중증 출혈성 질병, 예컨대 뇌출혈, 위출혈, 내자출혈, 자궁출혈
f. 급성심근경색, 신부전, 심부전 등
g. 부녀자의 월경기간 및 임신기간에는 발마사지를 금해야 한다.
h. 과음, 과식, 목욕 후 1시간 이내, 힘든 일을 한 직후에는 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