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민경훈'요즘 대한민국 남자들이 시기하는 대상이기도하다.이유? 뭐있겠는가;잘생긴데다가 노래도 잘하네 쳇!!
신은 왜이리 공평하지 못한걸까 하는 원망을 하고싶을정도다.
난 이사람만 잘생긴줄 알았더니 버즈 멤버가 거의다~잘생겻다
정말이지 고의적이라고 밖에는 볼수 없는 멤버구성 대중을 위한
써비스인가.?ㅋ
급한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특히나 더욱 좋은 노래 첫반주가
짧아 주요 가사부분을 다른노래보다 빨리 들을 수 있어서
노래의 흥미여부를 급한 우리나라사람들에게 더 빨리알수있게
해준다.
다시한번 정리해보면 이렇다. 버즈의 인기비결
1. 노래가 좋다.
2. 잘생긴데다 노래도 잘한다.
3. 노래가 가사가 나오는 부분까지의 반주가 짧다.
------------------------------------------------------------ 비판&마무리글 너무 대중성에 맞추다보니 음악이 락밴드가 갖추어야할 음악성이다소 떨어진다. 버즈를 '밴드'라고 불러야할지 조차 햇갈릴지경이다. 과연 버즈의 노래들이 락이라 표현하기에 옳을까?내가 보기엔 가요를 가장한 '락' 이라는 표현이 가장 알맞을 듯하다. 언제부턴가 제대로 음악성과 능력을 가진 밴드들이 우리나라에선 '못생겼다!' '저런노래왜부르냐!'식으로 락밴드가매장당하게 되었다. 하지만 몇몇 밴드는 살아남는다.진짜 능력있는 밴드들 yb밴드 를 비롯해 넥스트 서태지밴드 등등이다. 점점 우리나라에도 락에대한 바람이 불기시작하고있다.월드컵주제가로 '애국가' 락버젼을 택한것 만봐도 알 수 있다.이렇게 락이 살아나고 있는데 아직도 대중음악에서. 순위권안에서찾을 수 가 없다. 왜이렇게 된것일까? 계속 이런식으로 매장되다보니..어쩔수 없이 락밴드들도 얼굴을 보고 락이 가요인척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고한다. 나는 버즈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본다. 가요인척하는 밴드의대표적인 예 말이다. sm사에서 내놓았던 The Trax마져도 '스콜피오'이 싱글을 내놓고도 대중에게 큰 반응이 없자 최근에는'초우'라는 발라드풍의 노래를 들고나와 꾀나 인기를 누리고있다.너무 대중의 인기만을 목표로 하다보니 이렇게 되는듯 싶다. 이제는 바로잡아야 할 때이다. 밴드들이여 ! 더이상 가요인척 노래하지 말아라! 버즈여!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여러분! 락을 사랑해주세요! 2006.8.16(수)Review by Spirit -------------------------------------------------------------------------------------- 이상 Spirit(본명 : 고병우)의 두번째 리뷰 였습니다.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타싸이트에 올릴떄 쪽지나 메일로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별로 좋은글은 아닙니다.네 저도 압니다.^^; 그래도 혹시나~~ㅋㅋ내용은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니 이해해주시고태클은 거셔도 됩니다. ㅋ
Buzz 3rd Album Perfect - Review by Spirit

Review by Spirit------------------------------------------------------------
Muse4집 리뷰를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 이번엔 스토리룸에 예고했던대로 버즈3집 리뷰입니다.
아직도 사실 리뷰를 쓸만한 인간이 되지못했지만.
앞으로 오만년만 더 이런식으로 리뷰를 써나가면
쓸만한인간이 될껏 같아 이번에도 리뷰를 씁니다.
그럼 편의상 말투는 반말로 하겟습니다.
건방져보이겠지만 그래도 할수없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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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기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한번 써본다.
'버즈' 현재 우리나라 최고의 밴드중 하나로 자리매김한지
이미 오래다. 필자는 버즈를 2집때 처음 접했다.
가요를 잘 안들으며 살았던 나를 mp3cd를 만들때 가요한두곡을
집어넣게 하는 밴드였다. 2집때 '겁쟁이'로 대성공을 하고
이어나오는 곡들도 모두 큰인기를 얻어 나날이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나루토' 주제가로 버즈의 '활주'가 채택되면서
버즈의 인기와 노래가 어느정도인지 알 수있었다.
그런 '버즈'가 3집을 내놓은 것이다.
이번 3집이 출이되고 노래방에는 자그마치 버즈3집의4곡이
한꺼번에 신곡라인에 추가가 되었다. 누구에게 질문을해봐라
앨범이 출시되고 바로 4곡이나 신곡에 추가가되는 가수가
우리나라에 얼마나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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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본인은 앨범을 살 형편이 안돼 친구가 샀다는 소식을 듣고 잠시
빌려 듣게 되었다.
이번앨범을 다 듣고 느낀것은 좀 실망이었다.(노래가 않좋다는
말이 아니다.) 너무 노래가 2집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노래는 대부분이 좋기는하다.
참웃기는 것이 2집에 있는 곡들을 나열하고 3집의 노래를 나열하면
노래의 스타일이 참 비슷한 곡들이 많다. 그래서 한번
나열해놓고 배치를 해봤다.
'겁쟁이'----------> 'My Love' , 'My Darling'
2집에 없는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남자를 몰라'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 '미완예찬'
2집에 없지만..'활주' -------> 'Go Away'
'가시' -------> '행복하세요'
등등 비슷한스타일 참 많다.
그래서 실망인 것이다. 앨범이 새롭게 나오면 조금은 변신한
버즈의 모습을 볼 수 있을줄알았는데....2집과 거의 똑같이오니...
하~~ 분명 보컬 '민경훈' 특유의 처절할정도로 우울하고 애절한
목소리가 잘어울리는 노래들이긴하다. 그럼 한곡한곡 들으며
간단히 감상평을 해보겠다.
1. Intro.
여느 intro들과 같이 앨범전체에 대한 기대를 하게 해준다.
2. My darling.
장황한 혐주곡으로 시작하는 노래다. 바로 이어지는 민경훈의
목소리 잔잔한 음악과 보컬의 조화가 아름답다.
전부터 그래왓듯이 특유의 애절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3. My love.
My darling보단 조금더 밝은 톤으로 시작한다. 역시나 위의
곡과 비슷하게 바로 보컬이 이어진다. My darling보단 덜 우울한
반주지만 그빈자리를 더욱 애절하게 노래하는 보컬이 빈자리를
매워준다. 음의 옾낮이 구성은 My darling과 비슷한 느낌이다.
4. 은인.
처음부터 보컬의 목소리가 들리는 곡이다. 약간 낮설지만 썰렁하게
어쿠스틱기타와 보컬의 목소리가 괜찮은 조합을 이룬다.
끝부분에서 들리는 어쿠스틱 기타의 짧은 솔로가 묘미이다.
악기가 많이 없어도 좋은노랜 충분히 만들수있다고 말하는듯하다.
5. 약자의 눈물.
'은인'처럼 보컬로 시작하지만 너무나 애절하다. 기타와 피아노
소리 그리고 드럼 버즈의 모든 멤버가 총출동해서 진가를
발휘하는곡.
6. 행복하세요.
My darling처럼 분위기있고 장황한 배경음악이 먼저 깔린다.
여느 음악처럼 보컬의 소리가 들려오고, 전제적으로는 My darling
과 비슷하지만 배경음악이 조금더 밝고 적극적이다.
7. 남자를 몰라.
피아노소리 부터 시작되고 이어지는 협주 쉴새없이 나오는 보컬,
듣기좋은 배경음악과 가사가 최고의 조화를 이룬다.
필자가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정말 타이틀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노래다. 그만큼 본 앨범에서
최고의 노래로 꼽힐만한 곡이다. 반주와 알맞은 드럼소리 기타
모든게 최고의 노래에 알맞은 소리
8. Go Away.
'활주'와 많이 비슷한 느낌이 나는 노래. 제목처럼 도망칠때 급하게 뛰어서 비상구를
찾아나가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 노래. 처음의 이상한 소리.
비상구를 연상케 한다. 곧 이어지는
드럼과 보컬 모든 소리에 힘이 실려있는것이 느껴지는 참 신나는
곡이다.
9. 일년쯤이면.
부드러운 악기소리로 시작한다. Go Away보단 다소 약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꾀나 신나는 노래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이 감싸는 노래다. 은근히 계속듣게 되는 노래이기도하다.^^
10. 미완예찬.
이노래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2집의 '너에게로 떠나는 여행'과
비슷하다. 그래도 좋다~^^ 굉장히 전반 트랙에 비해 밝은
음악이다. 들으면 전반트랙의 우울했던 기분을 평소의 상태로
돌아가게하는 역할을 하는듯한다.
11. RED'S GO together.
멋진노래다. 정말. 이노래 우리나라가 16강탈락하기 전까진
늘상 길거리에서 귀가 따갑도록 들은 노래다. 그래도 좋은
노래 모두를 하나가 되게 해준노래다.
12. 우리 이별앞에 지지 말아요.
앨범 마지막에 놓이는 음악에 걸맞게 차분하다.
잠깐신나더니 다시 우울하게 기분을 우울하게 만들어 놓는노래.
'버즈'의 전형적인 노래로 깔끔한 앨범마무리.
평가
★ X 5개 만점
[완성도 ★★★☆☆]
[음악성 ★★☆☆☆]
[앨범구성★★★★☆]
[노래 ★★★★☆]
--------------------
[총평 ★★★☆☆]
대강짐작하건데..연인과 헤어진 이후 힘들어하는 모습에서
다시 밝게 일어서며 힘내자! 하는 식의 앨범구성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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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의 인기비결
신은 왜이리 공평하지 못한걸까 하는 원망을 하고싶을정도다.
난 이사람만 잘생긴줄 알았더니 버즈 멤버가 거의다~잘생겻다
정말이지 고의적이라고 밖에는 볼수 없는 멤버구성 대중을 위한
써비스인가.?ㅋ
급한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특히나 더욱 좋은 노래 첫반주가
짧아 주요 가사부분을 다른노래보다 빨리 들을 수 있어서
노래의 흥미여부를 급한 우리나라사람들에게 더 빨리알수있게
해준다.
다시한번 정리해보면 이렇다. 버즈의 인기비결
1. 노래가 좋다.
2. 잘생긴데다 노래도 잘한다.
3. 노래가 가사가 나오는 부분까지의 반주가 짧다.
------------------------------------------------------------ 비판&마무리글 너무 대중성에 맞추다보니 음악이 락밴드가 갖추어야할 음악성이다소 떨어진다. 버즈를 '밴드'라고 불러야할지 조차 햇갈릴지경이다. 과연 버즈의 노래들이 락이라 표현하기에 옳을까?내가 보기엔 가요를 가장한 '락' 이라는 표현이 가장 알맞을 듯하다. 언제부턴가 제대로 음악성과 능력을 가진 밴드들이 우리나라에선 '못생겼다!' '저런노래왜부르냐!'식으로 락밴드가매장당하게 되었다. 하지만 몇몇 밴드는 살아남는다.진짜 능력있는 밴드들 yb밴드 를 비롯해 넥스트 서태지밴드 등등이다. 점점 우리나라에도 락에대한 바람이 불기시작하고있다.월드컵주제가로 '애국가' 락버젼을 택한것 만봐도 알 수 있다.이렇게 락이 살아나고 있는데 아직도 대중음악에서. 순위권안에서찾을 수 가 없다. 왜이렇게 된것일까? 계속 이런식으로 매장되다보니..어쩔수 없이 락밴드들도 얼굴을 보고 락이 가요인척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고한다. 나는 버즈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본다. 가요인척하는 밴드의대표적인 예 말이다. sm사에서 내놓았던 The Trax마져도 '스콜피오'이 싱글을 내놓고도 대중에게 큰 반응이 없자 최근에는'초우'라는 발라드풍의 노래를 들고나와 꾀나 인기를 누리고있다.너무 대중의 인기만을 목표로 하다보니 이렇게 되는듯 싶다. 이제는 바로잡아야 할 때이다. 밴드들이여 ! 더이상 가요인척 노래하지 말아라! 버즈여!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여러분! 락을 사랑해주세요! 2006.8.16(수)Review by Spirit -------------------------------------------------------------------------------------- 이상 Spirit(본명 : 고병우)의 두번째 리뷰 였습니다.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타싸이트에 올릴떄 쪽지나 메일로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별로 좋은글은 아닙니다.네 저도 압니다.^^; 그래도 혹시나~~ㅋㅋ내용은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니 이해해주시고태클은 거셔도 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