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우리는 단지 살아온 삶으로 이야기한다' 라는 것이지만 지나온 삶이 곧 우리는 아니라는 것. *사랑은 상처받는 것을 허락하는 것이다. *사랑한다고 꼭 그대를 내 곁에 두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너 자신을 아프게 말라. *그렇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그러나 당신이 이 사실을 받아들일 때 당신의 생은 놀랍게 변할 것이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마치 바람에 흩날리는 보헤미안들 처럼 정처없이 떠돌고 싶은 충동. *무엇을 잃어버리는 일이 꼭 나쁜 일은 아니겠지요 기억위로 세월이 덮이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테니까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줍니다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이라고 ... *아주 오래전 비가 내리는 어느 거리에서 나 싫다는 사람을 따라가다가 그만 빗길에 미끄러져 우산을 놓쳐버린 채 길거리에서 엎어져 울고있었던 나 그때 나에게 신경질 부리고 나를 뿌리치고 그러다 못해 나를 지긋지긋해 하는 그를 따라가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봅니다. _공지영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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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우리는 단지 살아온 삶으로 이야기한다' 라는
것이지만 지나온 삶이 곧 우리는 아니라는 것.
*사랑은 상처받는 것을 허락하는 것이다.
*사랑한다고 꼭 그대를 내 곁에 두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너 자신을 아프게 말라.
*그렇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그러나 당신이 이 사실을 받아들일 때
당신의 생은 놀랍게 변할 것이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마치 바람에 흩날리는 보헤미안들 처럼
정처없이 떠돌고 싶은 충동.
*무엇을 잃어버리는 일이 꼭 나쁜 일은 아니겠지요
기억위로 세월이 덮이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테니까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줍니다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이라고 ...
*아주 오래전 비가 내리는 어느 거리에서
나 싫다는 사람을 따라가다가 그만 빗길에 미끄러져
우산을 놓쳐버린 채 길거리에서 엎어져 울고있었던 나
그때 나에게 신경질 부리고 나를 뿌리치고
그러다 못해 나를 지긋지긋해 하는 그를 따라가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봅니다.
_공지영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