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글 안쓴다고 하구선 ^^;;

rod2006.07.05
조회141

이제 자판을 놓을까 했는대 저도 모르게 또 두들기고 있내요 ^^;;

 

싸이에 20살 아는 동생이 가끔 쓰는 글들이

 

무슨뜻인가 ㅡㅡ; 이제 나두 늙었구나 20대들 하는말도 못알아 듣고 하는 마음에

 

 한번 찾아 봤는대요  저만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건지 ㅎㅎㅎ

 

찾아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대표적으로 OTL이런말 이곳에서도 많이 봤는대 전 ㅡㅡ;대충 (오 터 케  그럴수가 정도로 해석했거든요ㅡㅡaaa)

 

O가 머리고T 가팔L이 다리 옆에서 보면 땅을 치고 절규하는 모습이라면서요 ㅎㅎㅎ;;

 

어제 처음알았음 ㅡㅡ;

 

NIM도 무슨 뜻인가 했는대 ㅡㅡ; 90도 옆으로 돌려보면 즐 ㅎㅎ (전 님으로 해석ㅡㅡ;;

 

왜 저사람이 글 끝에 다시 님이라고 하고 갈까 했었음 ㅡㅡa)

 

오나전은 ...언니 정신 차려에 준말인가 했었죠 ㅡㅡa단순한 오타라궁 하더군요

 

ㅅㅂㄹㅁ 도 사실 무슨뜻인줄 몰랐는대 욕이였더군요 ㅡㅡa

 

구지 알아야하는 말은 아니지만 그냥 아~이제 나둥 못알아 듣는 말이 많구나 하는 생각에

 

복잡하게 좋은 말을쓰지요 이런말은 아니구요 그냥 한번 웃어봤습니다

 

예전에 지름신 안좋은대 하는 손님에게 무슨 종교를 믿으시는대요 ^^;; (사실은 기름신이 뭐지했다는)

 

 완전 ㅡ..ㅜ 이상한 사람 취급받았던 아픈 기억이 ..ㅎㅎ 글 안쓴다고 하구선 ^^;;

 

그럼 오늘은 톡될일 없겠죠 휴~~^^(인터넷에 무서움에 대해서 어제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제 싸이 어제 50명 넘개 들어왔더군요 어떻게 찾고 들어온건지 웅~~무서웠습니다 ㅜ^ㅜ)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