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사람으로서 민족적인 감정을 전혀 배제하고 쓸 수는 없겠지만 그대로 최대한 객관적인 입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멍청하고
못되먹은 지도자에게 한마디 충고를 해 줄까 한다.
먼저 지도자로서 임기 말미에 소신있는 정치적 가치관을 일관되게
추구하는 것이라 말했는데 근데 그것이 주변국들에게 큰 반감을 불러일으키고 절대적으로 상처를 들쑤셔내어 아픔과 고통을 주는 것이라면 그것은 절대 한 나라의 지도자로서의 소신과 양심에 비추어 할 일은 아니다. 일국의 지도자는 그 나라의 국민과 모든것을 대표하는 자리이다.
정치적 소신이 외교적 실리와 보편타당한 사실을 거스르고서도 꼭 관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차기 수상이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한마디로 내 뒤에 총리는 x돼바라가 아니고서야 이처럼 무모하고도 멍청한 짓을 할 수 있는지 나는 정말 의아하다. 역사는 되풀이된다고도 하고 인간의 문명이 발전할 수록 인간의 역사는 도퇴되고 야만적으로 흘러간다는 어느 역사학자의 말이 자꾸만 머릿속을 맴돈다. 상식적으로도 설명이 안되는 이것은 말그대로 역사의 야만이다.
그는 동아시아 모든 국가의 국민들에게 또 다시 크나큰 분노와
슬픔을 안겨 주었다. 나는 보편타당한 인류의 정의의 가치에
비추어 보더라도 그가 한 행동은 어떠한 변명으로도 용서받을 수
없는 만행이다.
전쟁을 일으킨 전범들을 추모한다는 것은 조금 비약적으로 해석하자면 나도 당신들처럼 기회가 있으면 전쟁을 일으킬수도 있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되겠는가? 고이즈미씨?
당신이 어떻게 한나라의 수상이 될 수 있었는지 그저 수상하기만 하다. 제발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지말고 주위를 한번 둘러보라
세상에서 가장 우매하고 못된 지도자에게 고함
자국의 만행이 1세기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천연덕스럽게도 그 당사국의 지도자는 1급 전범이 합사되어 있는
신사에 참배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질렀다. 그것도 주변국
들의 간곡한 만류와 부탁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양심과 자유에
비추어 한점 부끄럽이 없다고 하니 참 말문이 막힐 노릇이다.
나는 한국사람으로서 민족적인 감정을 전혀 배제하고 쓸 수는 없겠지만 그대로 최대한 객관적인 입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멍청하고
못되먹은 지도자에게 한마디 충고를 해 줄까 한다.
먼저 지도자로서 임기 말미에 소신있는 정치적 가치관을 일관되게
추구하는 것이라 말했는데 근데 그것이 주변국들에게 큰 반감을 불러일으키고 절대적으로 상처를 들쑤셔내어 아픔과 고통을 주는 것이라면 그것은 절대 한 나라의 지도자로서의 소신과 양심에 비추어 할 일은 아니다. 일국의 지도자는 그 나라의 국민과 모든것을 대표하는 자리이다.
정치적 소신이 외교적 실리와 보편타당한 사실을 거스르고서도 꼭 관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차기 수상이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한마디로 내 뒤에 총리는 x돼바라가 아니고서야 이처럼 무모하고도 멍청한 짓을 할 수 있는지 나는 정말 의아하다. 역사는 되풀이된다고도 하고 인간의 문명이 발전할 수록 인간의 역사는 도퇴되고 야만적으로 흘러간다는 어느 역사학자의 말이 자꾸만 머릿속을 맴돈다. 상식적으로도 설명이 안되는 이것은 말그대로 역사의 야만이다.
그는 동아시아 모든 국가의 국민들에게 또 다시 크나큰 분노와
슬픔을 안겨 주었다. 나는 보편타당한 인류의 정의의 가치에
비추어 보더라도 그가 한 행동은 어떠한 변명으로도 용서받을 수
없는 만행이다.
전쟁을 일으킨 전범들을 추모한다는 것은 조금 비약적으로 해석하자면 나도 당신들처럼 기회가 있으면 전쟁을 일으킬수도 있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되겠는가? 고이즈미씨?
당신이 어떻게 한나라의 수상이 될 수 있었는지 그저 수상하기만 하다. 제발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지말고 주위를 한번 둘러보라
당신의 이기와 오만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는지를...
지금이라도 두 손모아 무릎꿇고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라
지금같아선 털끝만큼도 용서해주고 싶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