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원래 개독교에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없었습니다. 먼 옛날 우리나라에 선교사가 첨 들어왔을때 아무리 전도를 하려고 해도 먹히지 않고 우리 민족은 맨날 작은 그릇에 물 한 잔 떠 놓고 하느님(하늘님)에게 절을 했답니다. 그걸 본 선교사놈이 머리를 굴려서 우리의 '하늘님'을 살짝 바꿔서 '하나님' 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냈습니다. 그 때부터 개독교는 순식간에 우리 땅에 퍼져갔죠. 그래서 야훼가 우리나라에서는 '하나뿐인 유일신' 즉 하나님이 되어버린 겁니다. 하느님은 우리 고유신앙이고, 하나님, 아니 하나놈은 싸가지없는 개독 신이죠. 아무튼 이제부터는 '하나님' 이 아니고 '하나놈' 입니다.
''하나님'' 이 아니고 ''하나놈'' 입니다
님' 자는 존경하는 상대에게 붙여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아버'님', 스승'님' 처럼 말이죠.
'님'자는 개독들이나 붙이라고 하세요.
개독교 안 믿는 분들은 굳이 '님' 자를 붙이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론 '님' 대신에 '놈' 을 붙여서 하나'놈' 이라고 부릅시다.
'하나놈'입니다.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하나놈!
그리고 원래 개독교에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없었습니다.
먼 옛날 우리나라에 선교사가 첨 들어왔을때 아무리 전도를 하려고 해도 먹히지 않고
우리 민족은 맨날 작은 그릇에 물 한 잔 떠 놓고
하느님(하늘님)에게 절을 했답니다.
그걸 본 선교사놈이 머리를 굴려서 우리의 '하늘님'을 살짝 바꿔서 '하나님' 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냈습니다. 그 때부터 개독교는 순식간에 우리 땅에 퍼져갔죠.
그래서 야훼가 우리나라에서는 '하나뿐인 유일신' 즉 하나님이 되어버린 겁니다.
하느님은 우리 고유신앙이고, 하나님, 아니 하나놈은 싸가지없는 개독 신이죠.
아무튼 이제부터는 '하나님' 이 아니고 '하나놈' 입니다.
하 나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