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피AB

김수아2006.08.17
조회43
@특별한 피AB

AB형이 차갑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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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은 자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친구이자 최고의 조력자예요.

단,"배신"이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신뢰를 느끼고 또 느껴야...

마음의 문을 열어 냉정해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친해져도 알수가 없다고 느끼는 거예요.

마음의 문을 열때까지는 너무 오래 걸리지만

마음의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는,

그 사람이 자기 자신 모두를 내줄 준비가 된,

한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당신이 알쏭달쏭하게 여기는 AB형은

지금도 당신의 신뢰를 확인하며 천천히 마음에 문을 열고있습니다.

 

AB형이 상처에 강하다고요 ?

 

AB형은 힘든 상처를 단기간에 이겨내기는 해요

보기에는 힘든 상처라도 잘 이겨낸다고 느낄거예요

단 그 상처를 이기기 위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이겨낸다는 걸

자기가 좋아하는 일 아니면 노력을 하지 않는 AB형에게 최고로 노력하는 건

자기가 좋아하는 일과 마음에 상처입니다

남에게 티는 내지 않으면서 혼자 이 악물고 이겨내는 AB형

지금 어딘가에서 당신에게 말 못하고 울지도 몰라요

AB형 마음에 문을 두드리세요 그럼 구석에 웅크리고 울면서

약을 바르고 있는 AB형을 볼 수 있을거예요 언제나 말 없이 옆에서 신뢰를 주지만

자기 자신의 상처에는 누구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바보같은 AB형입니다

 

AB형이 혼자서도 잘 살거라고요 ?

 

단지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죠 상대방의 도움을 어떤 형태로든

거절하지 못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이 필요할때는

수백번을 생각하고 이야기를 꺼내죠 그러면서도 거절당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요

그 수백번의 생각을 할때 당신이 떠나가는 거예요

나 없어도 괜찮네, 내 도움 없어도 혼자 잘 이겨내니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그러면 힘겹게 도와달라고 도움을 청하는 AB형을 볼 수 있을거예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쿨한 모습으로 비추는 소심함이 있다는걸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살 수 있는 AB형이지만

속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그 한명의 친구가 떠나면 살 수 없는게 AB형이예요

 

AB형은 친할수록 알쏭달쏭 하다고요 ?

 

알쏭달쏭한 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행할 수 있는 이야기 외에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아서 그래요 단지 시간이 걸린다는거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거

AB형은 알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건 없어요 언제나 이유가 있는 행동일 뿐

그 이유 모두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일거예요

AB형은 알 수가 없다고 느낄때도 조금만 참고 기다려보세요

소리없이 당신의 최고의 친구 사랑 이성친구로 변해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