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체벌을 상습적으로 하시는 교사여러분

한윤하200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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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러분은 사랑의 매 라고 하며

 

학생들에게 체벌이라는 비 인간적인 벌을 내립니다.

 

하지만 체벌은 최후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질적인 징계가 있기전에 말로서 타이르고 설득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성공하라고 성격 고치라고 때린다는 선생님들....

 

지금의 우러보다 더 많이 맞던 예전의 학창시절을 보내시던 교사여러분은

 

그렇데 많이 맞고 아주 성인이 되셨나보죠?

 

체벌은 사랑의 매라고 주장하시겟지만 체벌은 이유가 어찌됫든

 

푝력이고 비인간적인 수단으로 가급적 피해야하며 최후의 방법으로 사용해야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