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이 많다(그래서 눈물이 많다) - 무시를 당하거나 말이 씹히면 아무리 좋아하던(동성,이성)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나 기분 나빴어!!`라는 티를 꼭 내줘야한다. 심하면 욕도 한다. -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뭐든지 금방 알아낸다.-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지만 좀 꺼름직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는 꼭 싸운 사람 대하듯 재수없게 군다. (싫어하는 사람에는 `웃는 얼굴에 침 뱉기`엄청 잘한다) - `야 이것좀 해라`하는 식의 명령어를 싫어한다. -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혼자 냅두면 혼자서 알아서 푼다. 하지만 기분 나빠하고 있는 데 건들면 괜히 툭툭 거리면서 시비를 걸고 결국 싸우게 된다. - B형을 향한 친절은 적당해야지 도가 지나치면 거부감을 보인다. - 답답한 사람을 싫어한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물불 안가리고 일단 덤벼든다1
B형은 이런사람!!!
- 정이 많다(그래서 눈물이 많다)
- 무시를 당하거나 말이 씹히면 아무리 좋아하던(동성,이성)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나 기분 나빴어!!`라는 티를 꼭 내줘야한다.
심하면 욕도 한다.
-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뭐든지 금방 알아낸다.
-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지만
좀 꺼름직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는
꼭 싸운 사람 대하듯 재수없게 군다.
(싫어하는 사람에는 `웃는 얼굴에 침 뱉기`엄청 잘한다)
- `야 이것좀 해라`하는 식의 명령어를 싫어한다.
-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혼자 냅두면 혼자서 알아서 푼다.
하지만 기분 나빠하고 있는 데 건들면 괜히 툭툭 거리면서
시비를 걸고 결국 싸우게 된다.
- B형을 향한 친절은 적당해야지 도가 지나치면 거부감을 보인다.
- 답답한 사람을 싫어한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물불 안가리고 일단 덤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