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암자에 늙은 노스님 과 어린 동자승이 계셨습니다.
어느 화창한 오후에 동자승이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자승이 잠을 자면서 눈물을 흘리기에
노스님이 어린제자가 가위에 눌린건 아닌가 하여 잠을
깨워서 " 악몽을 꾼게냐?" 물으시니
제자 스님이 답하시길 " 아니옵니다"
그러자 노스님이 " 그럼 슬픈 꿈을 꾼게냐?"
물으셨습니다. "아니옵니다" 하고
어린 스님은 또 대답 하셨습니다.
그러자 노스님이 "무슨 꿈을 꾼게냐?" 하셨고,
어린 스님이 답하길 "달콤한 꿈이 었습니다.
의아하신 스님께서 "어찌하여 눈물을 흘린게냐?"하시자........
"그 꿈이 너무나 아름답고 달콤 하였습니다.평생 제인생에서
다시는 못가져볼 달콤함인줄 알기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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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평생 세상을 살면서 한번쯤 아니 한번도 찾아오지 않을
달콤한 꿈들을 꿈꾼다.
내가 지금 흘리는 눈물은 과연 어떤 의미인지............
내가 꿈꾸고 있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