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김해수200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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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아무 것도 버릴 수 없는 자는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다.

 

-니체-

 

 *얼마만큼 깊이 고뇌할 수 있는가가 인간의 위치를 결정짓는다.

 

-니체-

 

니체의 말이 맞다면 많은 것을 느꺘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느끼지 못햇다.

 

제대로 버리지 않았음인것 같다.

아직 끝을 잡고,

보이지안는 가는 끊을 끝끝네 끊어내지 못하고 있나보다

 

아니면 니체가 구다 쟁이거나...

 

얼마나 더 많은 것을 버려야하나...

내가 가진 욕망 아닌 욕심 그리고 그것을 둘러 싸던

모든걸 버렸는데 그보다 더 얼마나...

 

깊이 고뇌한다.

몇달째인지 모를 정도로 밤마다 잠을 못이루고

해를 반가이 맞고서야 잠든다.

 

이정도면 최하류 인간인가??,,,,, ,,,

 

*삶의 연속은 고뇌의 연속이다.

 

-니체-

 

그 영원히 풀리지않을 실타래같은

삶을 풀수없기에 끊을 때가 왔나보다...

 

난 점점 내가 아니게 된다

그래서 이제 고뇌도 고민도 없이

한마리 짐승이 되려 하는시간

 

그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그땐 날 모른척하고

그냥 놓아 두련다

 

난 이미 내것이 아니려한다

그래서 아무것도 버릴게없는

무생 물이  되려하는

 

그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그땐 날 모른척하고

그냥 놓아두련다

 

그련다

눈 앞에서 영원이란 이름표를 붙이고

사라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