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아주머니께서 너무 건강하다고 칭찬해주셧다..
한바다
2006.08.18
조회
7
병무청 아주머니께서 너무 건강하다고 칭찬해주셧다..
당장 군대가도 되겠다고 그러셨다..
죽고 싶었다..
병무청 아주머니께서 너무 건강하다고 칭찬해주셧다..
병무청 아주머니께서 너무 건강하다고 칭찬해주셧다..
당장 군대가도 되겠다고 그러셨다..
죽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