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이 끼겠습니다.
야외 활동하기에는 불편함이 없겠습니다.
[축령산 등산코스] * 주차장 → 남이바위 → 철쭉단지 → 축령산 → 잔디광장
(5.7㎞ : 3시간 소요) * 주차장 → 주임도 → 전망대 → 서리산철쭉단지 → 화채봉
(6.0㎞ : 3시간 소요)
[교통안내] 경춘국도→화도(마석우리)→수동면사무소→휴양림
서울 도심에서 마석읍내까지(40km) 1시간 가량 소요예상
마석읍내에서 축령산까지(15km)는 25분 정도 소요
※ 최근 쉼터휴게소와 축령산 인근 가곡리를 잇는 신도로가 개통됨으로써 마석읍내 교통체증이 대폭 완화됐음. 신도로는 마치터널을 지나 쉼터휴게소에서 좌회전을 하면 바로 진입할 수 있음.
[이용요금]
입장료 1인 1,000원
야영장 1일 4,000원
주차료 1일 3,000원
[야영장 이용 안내]
야영데크는 야영이나 간단한 취사를 원하는 분들을 위하여 목재로 만든 평상으로 데크위에서 텐트를 치거나 취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시설로서 제1주차장위에 50여개(6m*6m 5개,4m*4m 45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많은 이용객들이 몰리는 휴일이나 여름철에는 갯수대비하여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사용여부를 장담할 수는 없으며 당일 빈평상이 있을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되지 않습니다. 야영데크 사용료는 매표소에서 지불하신 후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용료는 정상요금와 할인요금 구분하여 징수합니다.
야영데크의 사용시간은 입장일(13:00)로 부터 익일 낮 12시까지이며 연장하여 사용하고자 할 때는 매표소에서 사용료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성수기 = 년중 금,토,일과 평일중 휴일과 그 전일 7월과 8월은 요일에 관계없이 모두 성수기 요금 적용 비수기 = 위의 열거한 날을 제외한 날짜
야영데크의 크기는 2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로4m×세로4m 이하는 성수기(4,000원), 비수기(2,800원) 가로6m×세로6m 는 성수기(6,000원), 비수기(4,200원)입니다.
취사시 주의할 사항 :
휴대용 가스렌지만 가능(숯, 번개탄 절대불가) 바람이 불거나 주변 인화물질이 없을 경우
취사가능구역 :
숲속의집, 야영데크 주변(계곡 또는 산림휴양관 주변불가)
[계획 변경시]
△ 유명산 휴양림
경기도 양평군 설악면 유명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오토캠핑장으로 울창한 침엽수림속에 터를 닦아 텐트를 칠 수 있게했다. 휴양림 야영장으로 이미 사용되온 터라 샤워장 취사장도 잘 구비돼있다.
유명산 휴양림의 깊은 대자연속에 설치되는 있는 수련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자연보호 사상을 고취시키고 호연지기를 키우는 교육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휴양림에는 산막 1동, 야영테크21개소(40명), 야영장 1개소(1천명), 오토캠핑장 1개소(250명, 50대), 다목적광장, 캠프파이어장, 체력단련장, 산림욕장 등의 시설과 취사장, 샤워장, 관리사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주차장은 2개소로 100여대를 수용할 수 있다.
찾아가는 방법 : 경강국인 국도 6호국도를 따라 양평 못미쳐에 있는 옥천까지 간 후 351호 지방도를 이용해 국도 37호로 갈아타면 양평프라자리조트에 이르게 된다. 이곳에서 중미산을 넘는 농다치고개를 넘게 되면 유명산 휴양림 입구에 이르게 된다.
△ 홍천 살둔마을
오대산과 계방산이 어깨를 대고 있는 홍천 내면. 굽이치는 계곡을 따라 물줄기가 끝없이 이어진다. 불과 5~6년 전만 해도 차가 들어가지 않았던 오지. 살둔이란 사람이 살만한 곳이라는 뜻. 원래 단종복위를 꿈꾸던 사람들이 모여들어 후일을 도모했다고 한다.
주변에 내린천과 을수골, 칡소폭포 등 명소가 많고 귀틀집 살둔산장이 유명하다. 을수골은 물줄기가 「을」(乙)자로 흐른다 해서 붙여진 이름. 칡소는 크고 작은 폭포가 7개에 달한다고 해서 「칠소」로 불렸으나 이름이 바뀌었다. 캠핑장이 따로 없고 개울가 등에서 텐트를 칠 수 있다.
찾아가는 방법 : 가는 방법은 두 가지다. 양평을 지나는6번국도를 이용해 용두리까지 온 후 44번국도로 홍천,신내를 지나 56번국도로 바꿔타면 율전인데 이곳에서 31번국도를 이용 내면삼거리까지 가서 56번국도를 타면 광원교에 이르게 되는데 이곳에서 인제로 향하는 446호 지방도로 내려서면 살둔마을에 이른다.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속사 IC~31번국도~이승복기념관~운두령~내면코스를 이용해도 된다.
△ 여주 이포대교
여주 금사면 이포리와 대신면 천서리를 잇는 이포대교. 여름이면 캠핑객들이 몰려오는 명소이기도 하다. 강변경치가 수려하고 서울에서 가까워 하루코스로 적당하다.
캠핑 장소로 가장 적당한 곳은 천서리 강변. 자갈밭이 늘어서 있다. 주변에는 참외밭과 원두막들이 있다. 뙤약볕에서 천렵을 즐기는 아이들과 다리밑에서 낮잠을 청하는 노인. 여름강변의 평화로운 풍광이다. 강줄기에는 작은 모래섬과 자갈섬들이 보인다. 비에 쓸려와 만들어졌다. 주변엔 횟집과 막국수집 등 식당이 많다.
찾아가는 방법 : 양평에서 37번도로를 타면 이포대교와 만난다. 중부고속도로~3번국도~이천~70번도로~이포대교를 이용해도 된다.
★2006년 하계 휴양★
[날씨] 19(토) 태풍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20(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이 끼겠습니다. 야외 활동하기에는 불편함이 없겠습니다. [축령산 등산코스]
* 주차장 → 남이바위 → 철쭉단지 → 축령산 → 잔디광장 (5.7㎞ : 3시간 소요)
* 주차장 → 주임도 → 전망대 → 서리산철쭉단지 → 화채봉 (6.0㎞ : 3시간 소요) [교통안내]
경춘국도→화도(마석우리)→수동면사무소→휴양림 서울 도심에서 마석읍내까지(40km) 1시간 가량 소요예상 마석읍내에서 축령산까지(15km)는 25분 정도 소요 ※ 최근 쉼터휴게소와 축령산 인근 가곡리를 잇는 신도로가 개통됨으로써 마석읍내 교통체증이 대폭 완화됐음. 신도로는 마치터널을 지나 쉼터휴게소에서 좌회전을 하면 바로 진입할 수 있음. [이용요금] 입장료 1인 1,000원 야영장 1일 4,000원 주차료 1일 3,000원 [야영장 이용 안내] 야영데크는 야영이나 간단한 취사를 원하는 분들을 위하여 목재로 만든 평상으로 데크위에서 텐트를 치거나 취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시설로서 제1주차장위에 50여개(6m*6m 5개,4m*4m 45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많은 이용객들이 몰리는 휴일이나 여름철에는 갯수대비하여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사용여부를 장담할 수는 없으며 당일 빈평상이 있을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되지 않습니다. 야영데크 사용료는 매표소에서 지불하신 후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용료는 정상요금와 할인요금 구분하여 징수합니다.
야영데크의 사용시간은 입장일(13:00)로 부터 익일 낮 12시까지이며 연장하여 사용하고자 할 때는 매표소에서 사용료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성수기 = 년중 금,토,일과 평일중 휴일과 그 전일
7월과 8월은 요일에 관계없이 모두 성수기 요금 적용
비수기 = 위의 열거한 날을 제외한 날짜
야영데크의 크기는 2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로4m×세로4m 이하는 성수기(4,000원), 비수기(2,800원)
가로6m×세로6m 는 성수기(6,000원), 비수기(4,200원)입니다.
취사시 주의할 사항 : 휴대용 가스렌지만 가능(숯, 번개탄 절대불가)
바람이 불거나 주변 인화물질이 없을 경우
취사가능구역 : 숲속의집, 야영데크 주변(계곡 또는 산림휴양관 주변불가)
[계획 변경시]
△ 유명산 휴양림
경기도 양평군 설악면 유명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오토캠핑장으로 울창한 침엽수림속에 터를 닦아 텐트를 칠 수 있게했다. 휴양림 야영장으로 이미 사용되온 터라 샤워장 취사장도 잘 구비돼있다.
유명산 휴양림의 깊은 대자연속에 설치되는 있는 수련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자연보호 사상을 고취시키고 호연지기를 키우는 교육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휴양림에는 산막 1동, 야영테크21개소(40명), 야영장 1개소(1천명), 오토캠핑장 1개소(250명, 50대), 다목적광장, 캠프파이어장, 체력단련장, 산림욕장 등의 시설과 취사장, 샤워장, 관리사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주차장은 2개소로 100여대를 수용할 수 있다.
찾아가는 방법 : 경강국인 국도 6호국도를 따라 양평 못미쳐에 있는 옥천까지 간 후 351호 지방도를 이용해 국도 37호로 갈아타면 양평프라자리조트에 이르게 된다. 이곳에서 중미산을 넘는 농다치고개를 넘게 되면 유명산 휴양림 입구에 이르게 된다.
△ 홍천 살둔마을
오대산과 계방산이 어깨를 대고 있는 홍천 내면. 굽이치는 계곡을 따라 물줄기가 끝없이 이어진다. 불과 5~6년 전만 해도 차가 들어가지 않았던 오지. 살둔이란 사람이 살만한 곳이라는 뜻. 원래 단종복위를 꿈꾸던 사람들이 모여들어 후일을 도모했다고 한다.
주변에 내린천과 을수골, 칡소폭포 등 명소가 많고 귀틀집 살둔산장이 유명하다. 을수골은 물줄기가 「을」(乙)자로 흐른다 해서 붙여진 이름. 칡소는 크고 작은 폭포가 7개에 달한다고 해서 「칠소」로 불렸으나 이름이 바뀌었다. 캠핑장이 따로 없고 개울가 등에서 텐트를 칠 수 있다.
찾아가는 방법 : 가는 방법은 두 가지다. 양평을 지나는6번국도를 이용해 용두리까지 온 후 44번국도로 홍천,신내를 지나 56번국도로 바꿔타면 율전인데 이곳에서 31번국도를 이용 내면삼거리까지 가서 56번국도를 타면 광원교에 이르게 되는데 이곳에서 인제로 향하는 446호 지방도로 내려서면 살둔마을에 이른다.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속사 IC~31번국도~이승복기념관~운두령~내면코스를 이용해도 된다.
△ 여주 이포대교
여주 금사면 이포리와 대신면 천서리를 잇는 이포대교. 여름이면 캠핑객들이 몰려오는 명소이기도 하다. 강변경치가 수려하고 서울에서 가까워 하루코스로 적당하다.
캠핑 장소로 가장 적당한 곳은 천서리 강변. 자갈밭이 늘어서 있다. 주변에는 참외밭과 원두막들이 있다. 뙤약볕에서 천렵을 즐기는 아이들과 다리밑에서 낮잠을 청하는 노인. 여름강변의 평화로운 풍광이다. 강줄기에는 작은 모래섬과 자갈섬들이 보인다. 비에 쓸려와 만들어졌다. 주변엔 횟집과 막국수집 등 식당이 많다.
찾아가는 방법 : 양평에서 37번도로를 타면 이포대교와 만난다. 중부고속도로~3번국도~이천~70번도로~이포대교를 이용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