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하늘의 동물들

김상수200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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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짐승들은 촌수를 생각하지 않고 교미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 다른 약한 짐승들을 잡아먹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끔씩 악한 죄를 짓는 인간들을 보면 ‘짐승 같은 놈’ 혹은 ‘인면수심’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셋째하늘의 동물들은 그런 단어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셋째하늘의 동물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장면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큰 동물이든 작은 동물이든 셋째하늘의 모든 동물은 다 순종하기에 거룩합니다. 그들이 거룩한 이유는 자신을 창조한 주인인 사람에게 순종할줄 알며, 생명의 근원이신 아버지께 감사할줄 알기 때문입니다. 

 

셋째하늘의 모든 동물은 다스림을 받으며 자신의 주인을 따르는 목적을 가지고 영원히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동물들은 창조자이신 맏아들과 그의 함께 거하는 자 거룩한 아들딸들의 말에 늘 순종합니다. 

 

예를 들어 어린아이가 큰 동물과 함께 동산을 걸어갑니다. 그리고 그 어린아이가 큰 동물들과 함께 뒹굴기도 합니다. 셋째하늘의 모든 동물은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만 동물이 사람에게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맨 처음 에덴동산과 같습니다.  

 

아버지께선 에덴에서 사람의 말을 모든 동물들이 알아듣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동물이 사람에게는 말하지 않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둘째사람이 아버지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범죄하자 모든 동물들도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 수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셋째하늘에서 동물들이 말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과 함께 앉아 빛이 나오는 성소와 지성소를 향하여 ‘영광 영광 영광 오직 영광은 우리의 아버지와 창조자이신 거룩하신 분 이로도다’라고 우렁찬 큰소리를 지릅니다. 

 

또한 거룩한 육체를 얻은 사람들은 동물들 위에 타고 들판을 달립니다. 그리고 다른 모든 동물들을 선하게 다스립니다. 

 

이 첫째하늘에서 하늘을 나는 동물가운데 독수리가 있습니다. 셋째하늘에도 독수리가 있습니다. 크기와 색깔은 매우 다양합니다. 사람은 그 독수리가 날 때 그 위에 앉아 기쁨을 누립니다. 

 

물론 사람은 독수리와 함께 옆에서 나란히 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들은 아버지와 아들께서 거하시는 지성소와 성소위로는 가지 못합니다. 하지만 시온산과 다른 모든 산에는 원하는 대로 거할 수 있습니다. 

 

시온산에서 아버지와 창조자께서 계신 성소를 바라보면 창조자의 십자가가 보입니다. 거룩한 육체를 얻은 사람들은 그 창조자의 십자가를 보며 첫째하늘에서 자신이 받았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는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을 통해 이 모든 것들을 이미 태초에 준비하셨습니다. 거룩한 아들들과 딸들에게 다 주시려고 그러셨던 것입니다. 짐승 같은 사람과 인면수심일지라도 창조자의 십자가로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개인사이트의 일종이죠! 하지만 이것보다 더 구체적인 내용들은 개인적으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므로 혹시 위의 말씀들 가운데서 개인적으로 궁금하신 것이나 더 알기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