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전 무려 9살차이나 났었습니다..전 24이고 오빤 33.. 결혼할려고 양부모님께 인사도 다드리고 명절때면 제가 가서 음식도 돕구요,, 그렇게 했었는데 사귄지 2년하고도 3달만에 헤어졌어요,, 지금은 헤어진지 2틀째입니다.. 그전에도 두번정도 잠깐 헤어졌었는데 그땐 금방 풀어졌었어요,,, 헤어지게 된이유는 오빠가 한달전부터 저에게 무관심하고 전화도 자주안하고 하길래.. 그때 제가 맘에 없으면 없다고 말하라고 하니깐 그런게 절대아니라고 지금 직장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고 직장을 옮길려고 이런저런 생각에 골치가 아팠다고 했었습니다..그래서 전 그냥 믿고 기다렸습니다..오빤 술을 입에 안되기때문에 낚시가 취미입니다.. 6월매주를 낚시만 가더군요,,화났지만 힘들어서 머리도 식힐겸 갔다오라고 낚시 매주마다 갔지만 크게 화는 안냈습니다..근데 7월1일날 내생일이었는데 기억을 못하는겁니다..그러고선 그담날 또 낚시를 가는겁니다...정말 이남자 이해가 안갑니다..저에게 얼마나 애정이 없었으면 그렇게 행동을 하는걸까요? 참다참다 못해 너무 자존심상해서 이틀전에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헤어지자고 말했는데도 붙잡지않습니다..지금 직장때매 머리가 터지겠답니다..ㅠㅠ 그동안 저도 힘들었는지 헤어졌는데도 그렇게 슬프지가 않습니다..이상하네요,, 어쩜 다행인지도,,이남자 헤어진후 마음은 어떨까요? 그냥 머리만 아플까요? 제생각은 하나도 안날까요? 하긴 이런거 지금와서 알아봤자 소용없겠지만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그래도 2년넘게 사귄남친인데 결혼까지 할려고 했는데 정이들어서 맘은 아프네요,., 저도 이남자 잊을수 있겠죠? 얼마나 지나면 있을수 있을까요?,,,,,,,,,,ㅠ.ㅠ
헤어진후 남자의 마음은?
오빠와 전 무려 9살차이나 났었습니다..전 24이고 오빤 33..
결혼할려고 양부모님께 인사도 다드리고 명절때면 제가 가서 음식도 돕구요,,
그렇게 했었는데 사귄지 2년하고도 3달만에 헤어졌어요,,
지금은 헤어진지 2틀째입니다..
그전에도 두번정도 잠깐 헤어졌었는데 그땐 금방 풀어졌었어요,,,
헤어지게 된이유는 오빠가 한달전부터 저에게 무관심하고 전화도 자주안하고 하길래..
그때 제가 맘에 없으면 없다고 말하라고 하니깐 그런게 절대아니라고 지금 직장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고 직장을 옮길려고 이런저런 생각에 골치가 아팠다고 했었습니다..그래서
전 그냥 믿고 기다렸습니다..오빤 술을 입에 안되기때문에 낚시가 취미입니다..
6월매주를 낚시만 가더군요,,화났지만 힘들어서 머리도 식힐겸 갔다오라고 낚시 매주마다
갔지만 크게 화는 안냈습니다..근데 7월1일날 내생일이었는데 기억을 못하는겁니다..그러고선
그담날 또 낚시를 가는겁니다...정말 이남자 이해가 안갑니다..저에게 얼마나 애정이 없었으면
그렇게 행동을 하는걸까요? 참다참다 못해 너무 자존심상해서 이틀전에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헤어지자고 말했는데도 붙잡지않습니다..지금 직장때매 머리가 터지겠답니다..ㅠㅠ
그동안 저도 힘들었는지 헤어졌는데도 그렇게 슬프지가 않습니다..이상하네요,,
어쩜 다행인지도,,이남자 헤어진후 마음은 어떨까요? 그냥 머리만 아플까요? 제생각은 하나도
안날까요? 하긴 이런거 지금와서 알아봤자 소용없겠지만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그래도 2년넘게 사귄남친인데 결혼까지 할려고 했는데 정이들어서 맘은 아프네요,.,
저도 이남자 잊을수 있겠죠? 얼마나 지나면 있을수 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