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이해심을 가지고 있나요? 아니면 아예 연애를 즐기는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둘이 아니라면 힘들겁니다.
그들의 독자적인 세계관, 마이페이스에 휘둘릴 수가 있구요. 어디로 튈지 몰라서 전전긍긍하게 되고, 무신경함에 상처받습니다. 예민하고 남을 배려해주는 모습에 속지 마세요. 그건 진심이긴하지만 큰 뜻은 없습니다. 다정 해보이나요? 착각의 늪에 빠지셨습니다! 그게 바로 AB형의 사회생활의 미덕입니다. 상부상조 기브앤테이크정신에서 비롯된 매너일뿐입니다.
사랑한다면 이해심을 가져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니면, 이해는 조금만 하면서 자신은 사랑받고 싶은 건가요? 그럴려면 정말 AB형한테 사랑받기를 포기하세요. AB형은 연애가 아니라...
한번 '사랑' 을 하면 간도 쓸개도 다 빼줄정도로
완벽하게 잘해줍니다.
'do my best' 를 그대로 실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편으로 '사랑' 하기에 앞서 많은 고민을 하고 주저하고 망설입니다. 아니, 왠만하면... '사랑'에 잘 안 빠집니다. 스스로가 피곤해지거든요. 그런 AB형에게 독자적인 세계관은 모르겠지만...
'마이페이스'라는 건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그리고 남을 배려해주는 모습에 어떤 큰 뜻이 있어야 하나요? 배려는 일상이 아닙니까? 거기에 어떤 의미를 두는 게 더 이상해보입니다. AB형은 대체로 신사적이고 젠틀한 모습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사랑이라고 착각한다면, 그건 착각한 사람의 잘못이겠죠.
AB형한테 사랑 받으신다면 아마 잘해줄겁니다.
사랑하니까요. 그 이유 하나만으로 AB형은 잘해줄꺼에요. 그래도 사랑이란 이유가 사라지면
당신은 헌신짝처럼 버려질 겁니다. 그러니까 웬만하면 매사에 조심하세요. 너무 많은 걸 주지마세요.
고마워 할 성격도 아니고... 증명되지 않는 것에 목매는 성격 아닙니다. 당신한테 너무 많은 걸 기대해서 피곤하게 할지도 모르고, 자신의 착각을 그대로 믿어버려서 곤란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의지박약은 아니라서 스스로 깨달을 겁니다. 그리고 당신도 스스로 업그레이드 시키세요. AB형은 좌절하고 정체되는 걸 제일 싫어합니다. 포기와 체념을 잘 아는 AB형이지만 매사에 그런 식이면 격하게 짜증낼겁니다.
사랑하니까... 그 이유 하나만으로 잘해줍니다. 지딴엔, 이란 표현은 왜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자기 딴에 사랑하고 자기 딴에 잘해주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지딴엔 잘해준다고하지만 실상 그건 잘해주는게 아니다... 란 건가요? 그리고 사랑이란 이유가 사라지면 헌신짝처럼 버려질 거라는 말은 굳이 AB형이라서 그런 건 아닌것 같네요.
O형도 확 불타올랐다가도 쉽게 식는 편이고,
B형도 '널 사랑해' 란 표현 뒤엔
'지금 이순간에는' 이란 말이 숨겨져 있고 심지어 A형마저도 한번 마음이 돌아서면
뒤도 안 돌아본다고 들었습니다.
AB형은 그에 비해 오히려 정이 많은 성격이라 오래 사귈수록 정으로 사귀는 경우가 많은데요. 게다가 내숭이 심해서 좋아하면 티내지만, 티 안내는 솜씨도 일품입니다. 말도 잘하고 재밌고 아는것도 많고 매력은 (아마) 있을거에요. 그래도 웬만하면 넘어가지마세요, 당신이 꼬심당해서 넘어가면 태도가 확 변할지도 몰라요. 낚은 고기에 먹이 주는 친절함은 별로 없거든요.
티 안내는 솜씨가 일품인것은 인정합니다.
상대방은 AB형이 자길 좋아하는지조차
전혀 모르고 넘어갈 경우도 많죠.
아무리 좋아도 AB형 믿지마세요. 한 번아니면, "여기가 아닌가벼...." 하고 바로 등 돌리거든요. 당신한테 흥미가 떨어지면 언제 알았냐는 듯이 굴어서 심각한 정신적 혼란과 충격을 받기도하죠.. 죄많은 종족이에요. 이해하세요. 억울해도 참으세요. 괜히 따졌다가 더 화만 나요. 그 잔인한 솔직함과 근거없는 당당함과 오만함은
따라올 자가 없어요.
AB형 믿으셔도됩니다. 서로를 동등한 인생의 동반자라 생각하고, 늘 함께 있어주는 것이 실로 고마운 것이라는 걸 안다면 사랑 앞에 절대 소홀해지지 못할겁니다.
그들은 쪼잔한 짓은 안하지만 매사에 계산적이고 즉흥성이 심해서
만약에 소심한 성격이라면 제발 말리고 싶어요. 대범한 성격이라도 섣불리 다가가지 마세요. 물려요. 개가 먹을 때 건들이면 주인이라도 물어 뜯듯이
AB형은 자신의 세계에 민감하니까 천천히 길들이셔야해요. 하지만 길들였다고 생각했다고 방심하다간......다쳐요 그리고 너무 상처주지마세요.....
은근히 소심한 성격이라 충격을 받으면
가뜩이나 삐뚤어진 성격 지대로 망가져서 성격파탄자됩니다. 당신의 목숨이 위험해요. -_-
AB형은... 충격을 심하게 받다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구석이 있어서요... 아무리 화가 나고 충격을 받아도 왠만하면 다 속을 삭히고 맙니다. 걱정하지 마세요-_-
그리고...
그렇게 이성적인 AB형이 '인간이길 포기한채로' 이성을 잃게끔 만드셨다면... 이미 님은 상대방이 다른 혈액형 같았으면 5번은 죽었을 정도로 심한짓을 한것이니... 다 인과응보입니다.
AB형은 이상주의라서 사랑도 멋지고 아름답게 하길 원해요. 그러니까 스스로 도를 닦으셔야될겁니다. -_-;; AB형은 앞만 보고 살아 갑니다. 과거를 잊지 않지만 그곳에 멈춰서 정체될 정도로 나약하진 않기 때문에 남들보다 극복도 빠릅니다.
AB형은 객기부리는 일이 별로 없어요. 사랑하면 사랑하는만큼 아껴주고 잘해줄려고 합니다. 그런 AB형에게 같잖은 꾀를 부리거나, 쓸데없는 자만심은
갖지 않길 바래요.
이 글처럼 과거 앞에서 멈춰서버리는 짓은 하지 않으니까요. 헤어져서 너무 후회가 된다면,
차라리 모든 것을 접어두고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도록 노력하는 편이 낫죠.
그럴 용기도 무엇도 없으면서
막연히 옛 기억에 얽매여 있길 바라는건 안 좋은것 같아요.
네, 맞아요. 제일 싫어해요. 은근히 집착 심하고...
은근히 내 생각과 같기를 강요하고, 한심한 사람 은근히 무시하고,
자기 속을 자기도 모를 정도로 거짓이라기보단
알수 없는 게 AB형인것 같아요.
화내는 일은 없을겁니다. AB형은 화가 안 나는 종족...-_- 그중에 소수! 몇몇! 다혈질이 있긴하지만... 왠만해선 화 안냅니다. 가끔 화를 내는 건, 정말 화가나서 화내는 것과 화가 안 나는대도 어쩔 수 없이 상황에맞춰 화난 척을하는겁니다. AB형은 화가 안 나는 사람들입니다. 화를 낸다기보단 상대방 화를 풀어주다가, 뜻대로 안되면 오히려 자기가 화를내는게 AB형입니다. 멍청하죠. AB형은 잘못을해도 잘못했다고
먼저 말하는 것에 자존심 상해합니다. 그러니 AB형이 먼저사과를했다면.. 정말 자존심다굽힌겁니다. 안 받아줬다간 큰일나죠^^;
AB형에 잇어서의 연애
엄청난 이해심을 가지고 있나요?
아니면 아예 연애를 즐기는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둘이 아니라면 힘들겁니다.
그들의 독자적인 세계관, 마이페이스에 휘둘릴 수가 있구요.
어디로 튈지 몰라서 전전긍긍하게 되고, 무신경함에 상처받습니다.
예민하고 남을 배려해주는 모습에 속지 마세요.
그건 진심이긴하지만 큰 뜻은 없습니다.
다정 해보이나요? 착각의 늪에 빠지셨습니다!
그게 바로 AB형의 사회생활의 미덕입니다.
상부상조 기브앤테이크정신에서 비롯된 매너일뿐입니다.
사랑한다면 이해심을 가져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니면, 이해는 조금만 하면서 자신은 사랑받고 싶은 건가요?
그럴려면 정말 AB형한테 사랑받기를 포기하세요.
AB형은 연애가 아니라...
한번 '사랑' 을 하면 간도 쓸개도 다 빼줄정도로
완벽하게 잘해줍니다.
'do my best' 를 그대로 실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편으로 '사랑' 하기에 앞서 많은 고민을 하고
주저하고 망설입니다. 아니, 왠만하면... '사랑'에 잘 안 빠집니다.
스스로가 피곤해지거든요.
그런 AB형에게 독자적인 세계관은 모르겠지만...
'마이페이스'라는 건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그리고 남을 배려해주는 모습에 어떤 큰 뜻이 있어야 하나요?
배려는 일상이 아닙니까?
거기에 어떤 의미를 두는 게 더 이상해보입니다.
AB형은 대체로 신사적이고 젠틀한 모습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사랑이라고 착각한다면, 그건 착각한 사람의 잘못이겠죠.
AB형한테 사랑 받으신다면 아마 잘해줄겁니다.
사랑하니까요. 그 이유 하나만으로 AB형은 잘해줄꺼에요.
그래도 사랑이란 이유가 사라지면
당신은 헌신짝처럼 버려질 겁니다.
그러니까 웬만하면 매사에 조심하세요.
너무 많은 걸 주지마세요.
고마워 할 성격도 아니고...
증명되지 않는 것에 목매는 성격 아닙니다.
당신한테 너무 많은 걸 기대해서 피곤하게 할지도 모르고,
자신의 착각을 그대로 믿어버려서 곤란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의지박약은 아니라서 스스로 깨달을 겁니다.
그리고 당신도 스스로 업그레이드 시키세요.
AB형은 좌절하고 정체되는 걸 제일 싫어합니다.
포기와 체념을 잘 아는 AB형이지만 매사에 그런 식이면
격하게 짜증낼겁니다.
사랑하니까... 그 이유 하나만으로 잘해줍니다.
지딴엔, 이란 표현은 왜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자기 딴에 사랑하고 자기 딴에 잘해주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지딴엔 잘해준다고하지만
실상 그건 잘해주는게 아니다... 란 건가요?
그리고 사랑이란 이유가 사라지면 헌신짝처럼 버려질 거라는 말은
굳이 AB형이라서 그런 건 아닌것 같네요.
O형도 확 불타올랐다가도 쉽게 식는 편이고,
B형도 '널 사랑해' 란 표현 뒤엔
'지금 이순간에는' 이란 말이 숨겨져 있고
심지어 A형마저도 한번 마음이 돌아서면
뒤도 안 돌아본다고 들었습니다.
AB형은 그에 비해 오히려 정이 많은 성격이라 오래 사귈수록
정으로 사귀는 경우가 많은데요.
게다가 내숭이 심해서 좋아하면 티내지만,
티 안내는 솜씨도 일품입니다.
말도 잘하고 재밌고 아는것도 많고 매력은 (아마) 있을거에요.
그래도 웬만하면 넘어가지마세요,
당신이 꼬심당해서 넘어가면 태도가 확 변할지도 몰라요.
낚은 고기에 먹이 주는 친절함은 별로 없거든요.
티 안내는 솜씨가 일품인것은 인정합니다.
상대방은 AB형이 자길 좋아하는지조차
전혀 모르고 넘어갈 경우도 많죠.
아무리 좋아도 AB형 믿지마세요. 한 번아니면,
"여기가 아닌가벼...." 하고 바로 등 돌리거든요.
당신한테 흥미가 떨어지면 언제 알았냐는 듯이 굴어서
심각한 정신적 혼란과 충격을 받기도하죠.. 죄많은 종족이에요.
이해하세요. 억울해도 참으세요. 괜히 따졌다가 더 화만 나요.
그 잔인한 솔직함과 근거없는 당당함과 오만함은
따라올 자가 없어요.
AB형 믿으셔도됩니다. 서로를 동등한 인생의 동반자라 생각하고,
늘 함께 있어주는 것이 실로 고마운 것이라는 걸 안다면
사랑 앞에 절대 소홀해지지 못할겁니다.
그들은 쪼잔한 짓은 안하지만 매사에 계산적이고 즉흥성이 심해서
만약에 소심한 성격이라면 제발 말리고 싶어요.
대범한 성격이라도 섣불리 다가가지 마세요. 물려요.
개가 먹을 때 건들이면 주인이라도 물어 뜯듯이
AB형은 자신의 세계에 민감하니까 천천히 길들이셔야해요.
하지만 길들였다고 생각했다고 방심하다간......다쳐요
그리고 너무 상처주지마세요.....
은근히 소심한 성격이라 충격을 받으면
가뜩이나 삐뚤어진 성격 지대로 망가져서 성격파탄자됩니다.
당신의 목숨이 위험해요. -_-
AB형은... 충격을 심하게 받다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구석이 있어서요...
아무리 화가 나고 충격을 받아도 왠만하면 다 속을 삭히고 맙니다.
걱정하지 마세요-_-
그리고...
그렇게 이성적인 AB형이 '인간이길 포기한채로' 이성을 잃게끔 만드셨다면...
이미 님은 상대방이 다른 혈액형 같았으면
5번은 죽었을 정도로 심한짓을 한것이니... 다 인과응보입니다.
AB형은 이상주의라서 사랑도 멋지고 아름답게 하길 원해요.
그러니까 스스로 도를 닦으셔야될겁니다. -_-;;
AB형은 앞만 보고 살아 갑니다. 과거를 잊지 않지만
그곳에 멈춰서 정체될 정도로 나약하진 않기 때문에
남들보다 극복도 빠릅니다.
AB형은 객기부리는 일이 별로 없어요.
사랑하면 사랑하는만큼 아껴주고 잘해줄려고 합니다.
그런 AB형에게 같잖은 꾀를 부리거나, 쓸데없는 자만심은
갖지 않길 바래요.
이 글처럼 과거 앞에서 멈춰서버리는 짓은 하지 않으니까요.
헤어져서 너무 후회가 된다면,
차라리 모든 것을 접어두고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도록 노력하는 편이 낫죠.
그럴 용기도 무엇도 없으면서
막연히 옛 기억에 얽매여 있길 바라는건 안 좋은것 같아요.
네, 맞아요. 제일 싫어해요.
은근히 집착 심하고...
은근히 내 생각과 같기를 강요하고, 한심한 사람 은근히 무시하고,
자기 속을 자기도 모를 정도로 거짓이라기보단
알수 없는 게 AB형인것 같아요.
화내는 일은 없을겁니다. AB형은 화가 안 나는 종족...-_-
그중에 소수! 몇몇! 다혈질이 있긴하지만... 왠만해선 화 안냅니다.
가끔 화를 내는 건, 정말 화가나서 화내는 것과
화가 안 나는대도 어쩔 수 없이 상황에맞춰 화난 척을하는겁니다.
AB형은 화가 안 나는 사람들입니다.
화를 낸다기보단 상대방 화를 풀어주다가,
뜻대로 안되면 오히려 자기가 화를내는게 AB형입니다. 멍청하죠.
AB형은 잘못을해도 잘못했다고
먼저 말하는 것에 자존심 상해합니다.
그러니 AB형이 먼저사과를했다면.. 정말 자존심다굽힌겁니다.
안 받아줬다간 큰일나죠^^;
소심한사람들은 AB형 절대 못할겁니다. 못합니다.
아무렇지 않은일에 신경쓴다고 느끼기때문에 AB형도 소심한사람 이해못합니다.
상호보완작용은
AB형의 인간관계의 제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그걸 잊지 마세요.
집착, 강요, 무시, 거짓 이 네 가지는 절대 조심하세요.
제일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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