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 지누션 - 말해줘 (방송) Chorus-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 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 VerseⅠ-너!너!넌!, 항상 을그리고 일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더는 이제는 그 만!난 네 걱정보다 더 큰 사랑인거야, 다짐을 자꾸 받는 너의 의심앞에 서도난 그렇게 몇번씩이나 약속했어, 이렇게 나는 너에게 내안에 속해 서있는데 뭘 어떻게 나 더이상 하겠어?, 날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Oh! 답답해 또 갑갑해 나 어떡해야 너를 이해시킬 수가 있을지, 늘 그렇게 나 생각해 하루에도 몇번씩을 심각해 uh!, 네 사랑은 너무 야속해서 울고 있어, 나의 가슴속에서 너없이 아무런 의미없는 날의 반복속에, 날 이젠 받아주면어 /VerseⅡ-oh!, 생각해 봐 그땔 다시 돌아봐 너무 나도 가슴뛰는 그땔 기억해봐, 너의 아름다움이란 이루말할 수 없는 아무리 뭐라해도,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것이었어, 너에게 빠져버린 내게는 서로 사랑하는 그런 생각밖에는 떠오르지 않았어, 언제나 머릿속에 널 그렸어, oh! 나는 그랬어 ah! ah! 하지만 시간은 새처럼 날아가 버리고, 괴로움의 날-이 시작되고 너는 날 점점 의심하고 난 그마음을 돌리고 싶고, 너를 내 품에 항상 담아두고 1999년 끝날까지도 곁에 있겠 어!, 아직 모르겠어?, you & me forever 나 약속하겠어! /VerseⅢ-언제 까지 바라봐야만 해! ooh! mi amore' 이제는 그만해, 이미 난 모든 것을 주었잖아 언제나 말했잖아, 그렇지만 너는 듣고 있질 않잖아!, 날 믿어 줘! 느껴줘! 감싸줘! 나를 이제 네안에서 자유롭게 풀어줘, 날 알아줘! 불러줘! 받아줘! 내게 이제 네안에서 자유롭게 기대줘, 하늘에서 보내준 우리 사랑을 이룰 수 없다면 만들 수 없다면, 나는 그 아픔으로 미쳐 버 릴꺼라면 알 수 있겠니? oh! 그렇다면 이제 그만 받아줘 나의 사랑을!, 주인을 잃어버린 나의 사랑을!, 내 마음 속 깊은 보석같은 사랑을 니 앞 에 있는 여기 나의 사랑을4
지누션 - 말해줘
[1997] 지누션 - 말해줘 (방송)
Chorus-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 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
VerseⅠ-너!너!넌!, 항상 을그리고 일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더는 이제는 그 만!난 네 걱정보다 더 큰 사랑인거야,
다짐을 자꾸 받는 너의 의심앞에 서도난
그렇게 몇번씩이나 약속했어, 이렇게 나는 너에게
내안에 속해 서있는데 뭘 어떻게 나 더이상 하겠어?,
날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Oh! 답답해 또 갑갑해
나 어떡해야 너를 이해시킬 수가 있을지,
늘 그렇게 나 생각해 하루에도 몇번씩을 심각해 uh!,
네 사랑은 너무 야속해서 울고 있어,
나의 가슴속에서 너없이 아무런 의미없는 날의 반복속에,
날 이젠 받아주면어
/VerseⅡ-oh!, 생각해 봐 그땔 다시 돌아봐
너무 나도 가슴뛰는 그땔 기억해봐,
너의 아름다움이란 이루말할 수 없는 아무리 뭐라해도,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것이었어,
너에게 빠져버린 내게는 서로 사랑하는 그런 생각밖에는
떠오르지 않았어, 언제나 머릿속에 널 그렸어, oh!
나는 그랬어 ah! ah! 하지만 시간은 새처럼 날아가 버리고, 괴로움의 날-이 시작되고 너는 날 점점 의심하고
난 그마음을 돌리고 싶고, 너를 내 품에 항상 담아두고
1999년 끝날까지도 곁에 있겠 어!, 아직 모르겠어?,
you & me forever 나 약속하겠어!
/VerseⅢ-언제 까지 바라봐야만 해! ooh! mi amore'
이제는 그만해, 이미 난 모든 것을 주었잖아
언제나 말했잖아, 그렇지만 너는 듣고 있질 않잖아!,
날 믿어 줘! 느껴줘! 감싸줘! 나를 이제 네안에서
자유롭게 풀어줘, 날 알아줘! 불러줘! 받아줘!
내게 이제 네안에서 자유롭게 기대줘,
하늘에서 보내준 우리 사랑을 이룰 수 없다면
만들 수 없다면, 나는 그 아픔으로 미쳐 버 릴꺼라면
알 수 있겠니? oh! 그렇다면 이제 그만 받아줘 나의 사랑을!, 주인을 잃어버린 나의 사랑을!, 내 마음 속 깊은
보석같은 사랑을 니 앞 에 있는 여기 나의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