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 - 말해줘

이동수200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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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지누션 - 말해줘 (방송)

 

 

Chorus-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 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

 

VerseⅠ-너!너!넌!, 항상 을그리고 일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더는 이제는 그 만!난 네 걱정보다 더 큰 사랑인거야,

다짐을 자꾸 받는 너의 의심앞에 서도난

그렇게 몇번씩이나 약속했어, 이렇게 나는 너에게

내안에 속해 서있는데 뭘 어떻게 나 더이상 하겠어?,

날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Oh! 답답해 또 갑갑해

나 어떡해야 너를 이해시킬 수가 있을지,

늘 그렇게 나 생각해 하루에도 몇번씩을 심각해 uh!,

네 사랑은 너무 야속해서 울고 있어,

나의 가슴속에서 너없이 아무런 의미없는 날의 반복속에,

날 이젠 받아주면어

/VerseⅡ-oh!, 생각해 봐 그땔 다시 돌아봐

너무 나도 가슴뛰는 그땔 기억해봐,

너의 아름다움이란 이루말할 수 없는 아무리 뭐라해도,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것이었어,

너에게 빠져버린 내게는 서로 사랑하는 그런 생각밖에는

떠오르지 않았어, 언제나 머릿속에 널 그렸어, oh!

나는 그랬어 ah! ah! 하지만 시간은 새처럼 날아가 버리고, 괴로움의 날-이 시작되고 너는 날 점점 의심하고

난 그마음을 돌리고 싶고, 너를 내 품에 항상 담아두고

1999년 끝날까지도 곁에 있겠 어!, 아직 모르겠어?,

you & me forever 나 약속하겠어!

 

/VerseⅢ-언제 까지 바라봐야만 해! ooh! mi amore'

이제는 그만해, 이미 난 모든 것을 주었잖아

언제나 말했잖아, 그렇지만 너는 듣고 있질 않잖아!,

날 믿어 줘! 느껴줘! 감싸줘! 나를 이제 네안에서

자유롭게 풀어줘, 날 알아줘! 불러줘! 받아줘!

내게 이제 네안에서 자유롭게 기대줘,

하늘에서 보내준 우리 사랑을 이룰 수 없다면

만들 수 없다면, 나는 그 아픔으로 미쳐 버 릴꺼라면

알 수 있겠니? oh! 그렇다면 이제 그만 받아줘 나의 사랑을!, 주인을 잃어버린 나의 사랑을!, 내 마음 속 깊은

보석같은 사랑을 니 앞 에 있는 여기 나의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