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도 이정도의 무관심은 아닐텐데 항상 반대로 말

서경종200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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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도 이정도의 무관심은 아닐텐데 항상 반대로 말하는

 

나를 볼때마다 내가 이렇게 꼬여있음을 느낀다...

 

가슴속으로 쌓아두고도 정작 입 밖으로 표현되지 못한 일들이 쌓여

 

가슴을 무겁게만 하는구나 무언가 있어 내 가슴속을 시원하게

 

뚫어줄수만 있다면 너무 좋겠다..현재의 복잡한일도 어려운일도

 

그리고..답답한일들에 대한 모든것까지 오늘 이후로 이제 버리고

 

앞만 보고 걷고싶다.. 딴생각이 나지 않게 시작한 운동은 내게

 

단순해질것을 좀더 구체적일것을 요구한다..그리고 인내를요구하며

 

흐르는 땀방울속에..눈물도 땀으로 대신 흘러내리길 원한다..

 

-당분간이라도 모든일을 반대로 반대로 해나간다면 어떤

 

무엇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