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전에 음주나,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과체중이거나, 지방간이거나 바이러스나 약물등에 의해 간세포가 손상되었을때 라고 하는데.
음주 X, 과격한 운동X, 과체중X, 지방간 ?, 약물X...
지방간인가!?
우어 ㅠㅠ
몸이 이렇게 안좋을수가, 대략 낭패...
지방간
간에 생기는 질환의 시작은 보통 지방간이다. 지방간의 경우에 특별한 문제라기 보다는 성인병과 간경화로 진행할 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발병 원인으로는 과음 과식 운동부족이다.
보통 알콜성 지방간의 경우에 간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색이 변하면서 크기가 커지게 된다. 간의 크기가 증가하게 되면 간을 둘러싸고 있는 글리슨시 막이 늘어나면서 통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평소에 과음이 잦으면서 오른쪽 옆구리가 뻐근하면서 피로하다면 지방간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양방의 경우에 특별한 약이 없다. 보통 지질을 저하하는 약물을 투여를 하는데 이러한 목적이라면 약물에 의지하지 않고 식품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방간의 경우에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도 빠른 기간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는 식품으로는 대표적으로 메밀과 복숭아 콩을 들수 있다.
여담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양방의 간 질환의 권위자는 한약에 대하여 부정적인 견해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사적인 자리에서 간에는 오미자가 좋으니 오미자를 장복하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그런데 오미자는 한방에서 간에 사용하는 약제인데 한약은 나쁘고 한약제는 좋다는 논리가 쓴 웃음을 짓게 한다.
오미자의 경우에 물에 하루정도 우려서 장복을 하면 간에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지방간이 있는 경우에 몸에 좋다는 고지방 보양식을 먹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다.
우선은 음주를 줄이고, 버섯과 같이 섬유질과 단백질이 많은 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메밀묵의 경우에 섬유질이 많으면서 지방성분의 배출을 촉진하므로, 지방간이 있는 경우에 묵으로 된 식품을 자주 먹는 것은 바람직하다.
평소에 녹즙을 마시는 것도 좋은데 보통 녹즙의 경우에 섬유질이 빠져서 좋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흡수되는 면에 있어서는 오히려 좋기 때문에 추천할 수 있다.
검 사 항 목│ 정
검 사 항 목│ 정 상 치 │ 검 사 결 과
B형 간염바이러스 항원 │ 음성 │ 음성
(HBsAg) │ │
C형 간염바이러스 항체 │ 음성 │ 음성
(Anti-HCV) │ │
에이엘티 │ 45 IU/L이하 │ 227 IU/L
(ALT) │ │
매독항체 │ 음성 │ 음성
총단백 │ 6~8 g/dL │ 7.4 g/dL
(Total Protein) │ │
추가검사(정상치) │에이에스티(3~45 IU/L)
검 사 결 과 │ 859 IU/L
추가검사(정상치) │알부민 (3.0 ~5.5 g/dL)
검 사 결 과 │ 4.4 g/dL
추가검사(정상치) │ 콜레스테롤 (200mg/dL이하)
검 사 결 과 │ 177 mg/dL
추가검사(정상치) │ 요소질소 (5 ~ 23 mg/dL)
검 사 결 과 │ 10.7 mg/dL
저번 헌혈 결과-
오늘 봤는데 놀랬다는...
에이엘티 수치가 5배 가량 높고
에이에스티 수치가 19배 가량 높다.
헌혈 전에 음주나,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과체중이거나, 지방간이거나 바이러스나 약물등에 의해 간세포가 손상되었을때 라고 하는데.
음주 X, 과격한 운동X, 과체중X, 지방간 ?, 약물X...
지방간인가!?
우어 ㅠㅠ
몸이 이렇게 안좋을수가, 대략 낭패...
지방간
간에 생기는 질환의 시작은 보통 지방간이다. 지방간의 경우에 특별한 문제라기 보다는 성인병과 간경화로 진행할 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발병 원인으로는 과음 과식 운동부족이다.
보통 알콜성 지방간의 경우에 간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색이 변하면서 크기가 커지게 된다. 간의 크기가 증가하게 되면 간을 둘러싸고 있는 글리슨시 막이 늘어나면서 통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평소에 과음이 잦으면서 오른쪽 옆구리가 뻐근하면서 피로하다면 지방간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양방의 경우에 특별한 약이 없다. 보통 지질을 저하하는 약물을 투여를 하는데 이러한 목적이라면 약물에 의지하지 않고 식품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방간의 경우에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도 빠른 기간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는 식품으로는 대표적으로 메밀과 복숭아 콩을 들수 있다.
여담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양방의 간 질환의 권위자는 한약에 대하여 부정적인 견해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사적인 자리에서 간에는 오미자가 좋으니 오미자를 장복하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그런데 오미자는 한방에서 간에 사용하는 약제인데 한약은 나쁘고 한약제는 좋다는 논리가 쓴 웃음을 짓게 한다.
오미자의 경우에 물에 하루정도 우려서 장복을 하면 간에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지방간이 있는 경우에 몸에 좋다는 고지방 보양식을 먹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다.
우선은 음주를 줄이고, 버섯과 같이 섬유질과 단백질이 많은 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메밀묵의 경우에 섬유질이 많으면서 지방성분의 배출을 촉진하므로, 지방간이 있는 경우에 묵으로 된 식품을 자주 먹는 것은 바람직하다.
평소에 녹즙을 마시는 것도 좋은데 보통 녹즙의 경우에 섬유질이 빠져서 좋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흡수되는 면에 있어서는 오히려 좋기 때문에 추천할 수 있다.
(출처 : '지방간' - 네이버 지식iN)
운동부족으로 인한건가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