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버지가 편찮으시다. 원래 스트레스와 지병으로 인해 몸은 않좋았지만 여름감기에 걸리셔가지고 정신을 못차리신다. 어질어질에 힘없고 기침나고 옆에서 나는 아버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무엇이라도 해드렸으면 좋겠다. 꼭 털고 일어나서 웃는 얼굴을 보고 싶다. 또! 오늘은 음력으로 오마니 생일이었다.. 무엇을 사야할지도 모르고 늦게 알아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번에도 그냥 어영부영 지나가버렸다. 일끝나고 퇴근하는 길에 어머니가 좋아하는 수국과 장미를 섞어서 사다드렸다. "엄마 생일축하해~" 뻘쭘하다.. 꽃은 항상 나를 긴장하게 만드는 것중 하나다 소국...전에 초등학교 다닐때 엄마는 소국을 좋아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도 소국을 좋아한다. 그런데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어머니는 소국을 좋아하실까..의문이 들었다... 만약에 이번에 월급을 타게된다면 이번에는 부모님을 위해 뭔가 특별한것을 해드리고 싶다. 항상 나는 돈돈 하는게 싫지만 사실 돈이 없으면 사람은 살수가 없는것 같다.. 지금의 나처럼 말이다..
요즘 아버지가 편찮으시다. 원래 스트레스와 지병으로
요즘 아버지가 편찮으시다.
원래 스트레스와 지병으로 인해 몸은 않좋았지만
여름감기에 걸리셔가지고 정신을 못차리신다.
어질어질에 힘없고 기침나고 옆에서
나는 아버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무엇이라도 해드렸으면 좋겠다.
꼭 털고 일어나서 웃는 얼굴을 보고 싶다.
또!
오늘은 음력으로 오마니 생일이었다..
무엇을 사야할지도 모르고
늦게 알아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번에도 그냥 어영부영 지나가버렸다.
일끝나고 퇴근하는 길에 어머니가 좋아하는 수국과
장미를 섞어서 사다드렸다.
"엄마 생일축하해~"
뻘쭘하다.. 꽃은 항상 나를 긴장하게 만드는 것중 하나다
소국...전에 초등학교 다닐때 엄마는 소국을 좋아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도 소국을 좋아한다. 그런데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어머니는 소국을 좋아하실까..의문이 들었다...
만약에 이번에 월급을 타게된다면
이번에는 부모님을 위해 뭔가 특별한것을 해드리고 싶다.
항상 나는 돈돈 하는게 싫지만 사실 돈이 없으면
사람은 살수가 없는것 같다..
지금의 나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