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봄날처럼(자작시!힘든이별!)

조철훈2006.08.18
조회51

따뜻한 봄날의 햇빛이 날 비추는 그순간...

 

당신이 나에게 와주었습니다.

 

따뜻한 봄날의 햇빛처럼 날봐라봐주는 그순간...

 

나는 당신에게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봄날처럼 나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던그대..

 

나는 당신만 보였습니다.

 

어느 가을날...그대는 나의 곁을 서툰사랑때문에

 

힘들다면서 멀리 떠나셨어요.

 

어느 겨울날...눈이오듯이 내마음은 얼음처럼

 

차가워져 당신만 찾습니다..

 

그리고 그후 봄날이 다시시작되던날....

 

난 이자리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PS.사랑은 가라고 해서 가고 오라고 해서 오는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한쪽이 싫어졌다고 해서 사랑이 없어지는것이 아닌가봅니다

사랑은 마음이 하는거여서 아무리 머리속으로 널 잊어야지 널잊어야 해도 가슴속에선 그대를 찾고 있는 나를 볼수 잇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