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한국에는 미래가 없다' '나는 어떻게 일본신도가 되었나' -오선화의 책표지 오선화가 처음 일본에 갔을때, 일본의 유명한 한국인 클럽에서 치마저고리를 입고 호스트일을 하고 있었다. 오선화의 동거남의 말에 따르면, 그 클럽에서 처음 만났는데, '당신은 똑똑한것 같으니 내 비서로 일해주겠냐'고 했고 오선화는 승낙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오선화가 일본에서 그런 인기를 얻을 수 있었고 책을 쓸 수 있었는가. 지난 1983년부터 일본에서 유학, 도쿄외국어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오 교수는 현재 일본 다쿠쇼쿠 대학 국제개발학부 교수 겸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 교수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바로 일본의 조선 식민 지배를 옹호하며 한국 내 반일운동·친일청산 운동 등 한국민 헐뜯기에 앞장선 오선화의 강연·출판 활동 등이다. 그 강의의 내용은, '한국에서는 어른들 앞에서 안경을 쓰면안된다. 그것이 한국의 예이다. 한국은 3면이 바다인데도 우리 일본과는달리 조개하나 먹지않는다.' 한국을 깎아내리기 강의는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다. 오선화를 섭외하는데만 우리나라 돈으로 80만원이 넘는다. 오선화의 책을 출판한 출판사측 '오선화는 일본어도 서툴고 글도 잘 쓸줄도몰라 거의 1년동안 일본어를 가르쳤다.' 역사관련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오선화의 능력이 어느 수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이런 역사부분까지 그녀가 알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녀가 책에 담는 말도 매우 수준급이다. 아마이건 누군가 대신 써준것같다. 오선화의 관련자가 대신써준사람에게 전화를 받았다. '오선화가 책을 출간하는데 ○페이지부터 ○페이지까지 내가써줬다.' MBC취재진이 오선화집에 전화를했었다. 그내용을 대략 줄이자면 '저희는 MBC취재진인데 오선화씨를 만나실 수 있을까요?' '오선화씨요? 저번주에 유럽에 갔어요.' '유럽에요? 언제쯤 떠났죠?' '저번주..금요일인가?' '오선화씨를 몇일전에 봤었는데요' '아,아니에요. 유럽에 갔어요.' '저희가 취재때문에 오선화씨를 일요일날 봤었어요.' '아니 왜 거짓말을 하고 그러세요?!' 취재진의 전화를 받은 사람은 오선화 자신- 오선화관련자에게 오선화집에 연락을 부탁했다. 그러자 바로 오선화에게 전화가 왔다. 취재진이 다음날 오선화의 집에 찾아갔지만 끝내 나오지 않았다. 401
오선화
'반일한국에는 미래가 없다' '나는 어떻게 일본신도가 되었나'
-오선화의 책표지
오선화가 처음 일본에 갔을때,
일본의 유명한 한국인 클럽에서
치마저고리를 입고 호스트일을 하고 있었다.
오선화의 동거남의 말에 따르면,
그 클럽에서 처음 만났는데,
'당신은 똑똑한것 같으니 내 비서로 일해주겠냐'고 했고
오선화는 승낙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오선화가 일본에서
그런 인기를 얻을 수 있었고 책을 쓸 수 있었는가.
지난 1983년부터 일본에서 유학,
도쿄외국어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오 교수는
현재 일본 다쿠쇼쿠 대학 국제개발학부
교수 겸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 교수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바로
일본의 조선 식민 지배를 옹호하며
한국 내 반일운동·친일청산 운동 등
한국민 헐뜯기에 앞장선 오선화의 강연·출판 활동 등이다.
그 강의의 내용은,
'한국에서는 어른들 앞에서 안경을 쓰면안된다.
그것이 한국의 예이다.
한국은 3면이 바다인데도 우리 일본과는달리
조개하나 먹지않는다.'
한국을 깎아내리기 강의는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다.
오선화를 섭외하는데만 우리나라 돈으로 80만원이 넘는다.
오선화의 책을 출판한 출판사측
'오선화는 일본어도 서툴고 글도 잘 쓸줄도몰라 거의 1년동안
일본어를 가르쳤다.'
역사관련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오선화의 능력이 어느 수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이런 역사부분까지 그녀가 알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녀가 책에 담는 말도 매우 수준급이다.
아마이건 누군가 대신 써준것같다.
오선화의 관련자가 대신써준사람에게 전화를 받았다.
'오선화가 책을 출간하는데 ○페이지부터 ○페이지까지
내가써줬다.'
MBC취재진이 오선화집에 전화를했었다.
그내용을 대략 줄이자면
'저희는 MBC취재진인데 오선화씨를 만나실 수 있을까요?'
'오선화씨요? 저번주에 유럽에 갔어요.'
'유럽에요? 언제쯤 떠났죠?'
'저번주..금요일인가?'
'오선화씨를 몇일전에 봤었는데요'
'아,아니에요. 유럽에 갔어요.'
'저희가 취재때문에 오선화씨를 일요일날 봤었어요.'
'아니 왜 거짓말을 하고 그러세요?!'
취재진의 전화를 받은 사람은 오선화 자신-
오선화관련자에게 오선화집에 연락을 부탁했다.
그러자 바로 오선화에게 전화가 왔다.
취재진이 다음날 오선화의 집에 찾아갔지만
끝내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