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군대가기전 올 한해를 되짚어보라고 한다면, 가장 재미있던건역시 그녀와 함께했던 겨울과 봄사이의 추억이 그나마 행복했던것 같다. 오티때 노래불러서 1등도 하고.. 군대갔다온 형들도 만나고.. 다양한 성격의(?) 친구들도 만나고.. 말투험한 귀여운 그녀도 만나고..그런데.. 꼬이는건 그녀와 헤어지고부터 많이 꼬인것 같다. 평소에 극의 수준에 달하는 긍정심과 평정심이 그녀와 헤어진 이후로 많은 변화를 보였다. 여태껏. 많은 여자를 만났지만, 진심으로 좋아한 여자 중에서도 가장 잘해주려고 했던 그녀 였는데 너무 잘해준 나머지 독이 되버렸네..하하...뭐 지금은 전남자 친구랑 사귀고 있다니 참 잘된일이다.. 몇달전엔 그녀를 그렇게 증오했었는데.. 증오하고...또 증오하고.... 하지만.. 역시나 내 성격엔...... 누구를 증오하거나 싫어할수있는 위대한 인물은 아닌것같다..큭..
ⓑ.상식으로 불가능한 대학생 최모씨!!!!!!!!
그리고.. 대학생활 하면서 가장 불쌍하게 느꼈던건 최xx다.. 솔찍히 그.. 최주희란 애한테 좀 미안하기도 하다. 확실히 말해서 처음에는. 싫은척 하면서 최소 장난이라도 받아줄 셈이였는데.. 애가 너무 심하다......심하다 못해.. 심각하다.... 심각하다 못해........인간의 이해력으론 통제가 불가능했다... 언젠가 한번 그얘의 인간성을 뜯어 고치려고 네이트온으로 조언을 한적도있었다....진심으로... 역시나 씨알도 안먹혔다.. 에휴.. 복학했을때 그런 여자애 있으면.. 나바로 gg칠꺼다....
ⓒ나의 친구 사귀는법,,
역시 진짜친구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 웃고.. 힘들때 위로해주고 멀리 있어도 서로 연락 주고 받고.. 그게 친구인거 같다. 아무리 과거에 친하게 지낸 사이어도.. 한번 돌아서면.. 나같은 경우.. 그냥 쌩.......
유남쌩?ㅋ 미안.....
ⓓ지금 상태..
메롱............................
ⓔ복싱!!
어우.. 역시 복싱의 백미는 스파링이었다.. 하다보니깐.. 맞을때도 기분이 땡한게.. 중독성있다 ㅋ.. 지금 내친구 몇명이 ..내꼬임을 받고.. 같이 미트도 치구 줄넘기도 하고 빽도치고.....ㅋㅋㅋ 나는 군대 갔다와서 바로 복싱 고고시 할꺼다.. 아.. 지금도 좀 후회된다.. 한창 재밌을때 갈라니까...스바바바밤바 ㅠ
부평..시급 3천원님 개쪼잔.. 토요일에 사람폭팔.. 테이블 완전 개판에 사장 한푼이라도 더벌겟다고 그 개판에 사람 떡하니 앉혀놓고 재빨리 치우라는.. 욕심쟁이 사장 ㅋ 그래도.. 서빙하면서.. 여러가지 재미있던적도 있고 짜증났던 적도있고.. 군대가기전.. 가장 좋은 훈련이 아니었을까...?(상사도 사장님같으면 군대상활 이미 끝난거야...)
ⓖ일기를 마치며..
솔찍히 일기라고 할것도 없다.. 한것도 없는데뭐.. ㅋ 에휴 ㅋ .... 그래도 역시나 대학생활.. 무시할수없다 그 즐거움이란.. 캬~
지금생각해보면 화창한 봄날의 추억같다.. 이제 한 한달남짓 민간인 생활 남았는데.. 그 한달.. 어떻게 보내야 될찌 고민좀 해야겠다..
ⓐ1월부터 6월... 아마 군대가기전 올 한해를 되짚
ⓐ1월부터 6월...
아마 군대가기전 올 한해를 되짚어보라고 한다면, 가장 재미있던건역시 그녀와 함께했던 겨울과 봄사이의 추억이 그나마 행복했던것 같다. 오티때 노래불러서 1등도 하고.. 군대갔다온 형들도 만나고.. 다양한 성격의(?) 친구들도 만나고.. 말투험한 귀여운 그녀도 만나고..그런데.. 꼬이는건 그녀와 헤어지고부터 많이 꼬인것 같다. 평소에 극의 수준에 달하는 긍정심과 평정심이 그녀와 헤어진 이후로 많은 변화를 보였다. 여태껏. 많은 여자를 만났지만, 진심으로 좋아한 여자 중에서도 가장 잘해주려고 했던 그녀 였는데 너무 잘해준 나머지 독이 되버렸네..하하...뭐 지금은 전남자 친구랑 사귀고 있다니 참 잘된일이다.. 몇달전엔 그녀를 그렇게 증오했었는데.. 증오하고...또 증오하고.... 하지만.. 역시나 내 성격엔...... 누구를 증오하거나 싫어할수있는 위대한 인물은 아닌것같다..큭..
ⓑ.상식으로 불가능한 대학생 최모씨!!!!!!!!
그리고.. 대학생활 하면서 가장 불쌍하게 느꼈던건 최xx다.. 솔찍히 그.. 최주희란 애한테 좀 미안하기도 하다. 확실히 말해서 처음에는. 싫은척 하면서 최소 장난이라도 받아줄 셈이였는데.. 애가 너무 심하다......심하다 못해.. 심각하다.... 심각하다 못해........인간의 이해력으론 통제가 불가능했다... 언젠가 한번 그얘의 인간성을 뜯어 고치려고 네이트온으로 조언을 한적도있었다....진심으로... 역시나 씨알도 안먹혔다.. 에휴.. 복학했을때 그런 여자애 있으면.. 나바로 gg칠꺼다....
ⓒ나의 친구 사귀는법,,
역시 진짜친구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 웃고.. 힘들때 위로해주고 멀리 있어도 서로 연락 주고 받고.. 그게 친구인거 같다. 아무리 과거에 친하게 지낸 사이어도.. 한번 돌아서면.. 나같은 경우.. 그냥 쌩.......
유남쌩?ㅋ 미안.....
ⓓ지금 상태..
메롱............................
ⓔ복싱!!
어우.. 역시 복싱의 백미는 스파링이었다.. 하다보니깐.. 맞을때도 기분이 땡한게.. 중독성있다 ㅋ.. 지금 내친구 몇명이 ..내꼬임을 받고.. 같이 미트도 치구 줄넘기도 하고 빽도치고.....ㅋㅋㅋ 나는 군대 갔다와서 바로 복싱 고고시 할꺼다.. 아.. 지금도 좀 후회된다.. 한창 재밌을때 갈라니까...스바바바밤바 ㅠ
그나저나 박대웅 이새끼 제발 우리집오면 깨끗하게 하고 가길 바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새끼..니는 날아 올라마 호롤로로롤로롤 플라잉 니닠을 맞아도 모자를 새끼 세탁비는 조망간에 반납해라 ㅆㅂㄻ
ⓕ알바!!!
부평..시급 3천원님 개쪼잔.. 토요일에 사람폭팔.. 테이블 완전 개판에 사장 한푼이라도 더벌겟다고 그 개판에 사람 떡하니 앉혀놓고 재빨리 치우라는.. 욕심쟁이 사장 ㅋ 그래도.. 서빙하면서.. 여러가지 재미있던적도 있고 짜증났던 적도있고.. 군대가기전.. 가장 좋은 훈련이 아니었을까...?(상사도 사장님같으면 군대상활 이미 끝난거야...)
ⓖ일기를 마치며..
솔찍히 일기라고 할것도 없다.. 한것도 없는데뭐.. ㅋ 에휴 ㅋ .... 그래도 역시나 대학생활.. 무시할수없다 그 즐거움이란.. 캬~
지금생각해보면 화창한 봄날의 추억같다.. 이제 한 한달남짓 민간인 생활 남았는데.. 그 한달.. 어떻게 보내야 될찌 고민좀 해야겠다..
아..그리고.. 내가 연락해야 연락하는 친구들.......
지금은 연락 안하고있지만.. 멋지게 돌아와서 내가먼저 다시
연락하마 ..... 그리고 먼저 연락할사람은 먼저해 언제든
밥한끼는 살수 있으니까 술은 뱃살때매 안되고 ㅋㅋㅋㅋ
행여나 내 다이어리를 읽은 사람이 있다면 먼저 연락한통
때려주길 바란다 ......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
횽.....시간많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