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모님과 교제를 하였다. 휴거를 못당할까봐 두려운 내 마음과 구원의 확신이 없는 나에게 교제를 해주셨다. 이러셨다. 내 마음에는 하나님의 확실한 말씀이 없고 마귀의 생각을 물리칠 힘도 없다. 그힘은 예수님이시다. 그리고 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죄를 지었기때문에 죽을 사람인데 살면 안되는 사람인데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셨따고 했다. 그리고 우리 세상이 보는 선과 악은 하나님 보시기에 다 악하다고 하셨다. 우리가 우리 보는 선을 행하든 악을 행하든 하나님 보시기에는 다 죽는거라고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와에게 동산중앙에 있는 실과는 니가 임의로 먹되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고 하셨다. 근데 마귀는 하와에게 하나님 말씀에~ 하면서 하나님이 말씀한것처럼 하나님 말씀에~ 모든 실과를 니가 만지지도 먹지도 말라 먹는 날에는 죽을까!!!하노라 하고 하와의 마음을 흐려 놓았다. 그 이유는 하와가 마음에 분명한 말씀이 없어기 때문이다. 나처럼 .. 그리고 사모님께서 로마서 1장부터 3장까지 어려워도 많이 읽으라고 하셨다. 아직 6번 밖에 못읽었지만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오늘 또 교제를 하기로 했는데 교제라는 것이 이렇게 좋은 것이었고 앞으로는 맨날 교제만 했으면 좋겠다.
어제 사모님과 교제를 하였다. 휴거를 못당할까봐 두
어제 사모님과 교제를 하였다.
휴거를 못당할까봐 두려운 내 마음과
구원의 확신이 없는 나에게
교제를 해주셨다.
이러셨다.
내 마음에는 하나님의 확실한 말씀이 없고
마귀의 생각을 물리칠 힘도 없다. 그힘은 예수님이시다.
그리고 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죄를 지었기때문에
죽을 사람인데 살면 안되는 사람인데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셨따고 했다.
그리고 우리 세상이 보는 선과 악은
하나님 보시기에 다 악하다고 하셨다.
우리가 우리 보는 선을 행하든 악을 행하든
하나님 보시기에는 다 죽는거라고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와에게
동산중앙에 있는 실과는 니가 임의로 먹되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고 하셨다. 근데 마귀는 하와에게
하나님 말씀에~ 하면서 하나님이 말씀한것처럼
하나님 말씀에~ 모든 실과를 니가 만지지도 먹지도 말라
먹는 날에는 죽을까!!!하노라 하고
하와의 마음을 흐려 놓았다.
그 이유는 하와가
마음에 분명한 말씀이 없어기 때문이다.
나처럼 ..
그리고 사모님께서
로마서 1장부터 3장까지
어려워도 많이 읽으라고 하셨다.
아직 6번 밖에 못읽었지만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오늘 또 교제를 하기로 했는데
교제라는 것이 이렇게 좋은 것이었고
앞으로는 맨날 교제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