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의 띨빡들...ㅡㅡ[펌]

이유리200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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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간미연의 LOSE.

섹션 티비에서 베이비복스 활동 초반에 올해 수능을 치르는 연예인 이래서 간XX이 고 3때  집을 찾아갔었음. 그때 간XX의 집을 찾아간 리포터가 간XX에게 문제를 냈는데 간미연이 답인 로즈를 'Lose' 로 적었던 것임. 요즘엔 애들이 영어를 일찍 배워서 초등학교 3,4학년이면 로즈(Rose)정도는 아주 손쉽게 씀.


여성그룹가수의   윤XXX 콜럼버스 대발견에서.

'이렇게 색지로 감싼건요... 미각적인 효과를 돋보이게 하는.... 그래서 보는것도 즐겁게..'

후에 다른 패널이 시각적인 효과라고 고쳐줬음-_-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었는데 정확하게 기억하진 못했던 것임. 미각적인 효과 시각적인 효과는 초등학교 4,5학년 짜리들도 구분함



여성그룹가수의  윤XX, 브레인 서바이벌에서 엄청나게 쉬운 계산문제를 틀리자 민망해하며,  

'49에다 1더하면 80이란 생각이 들어서.....'


송XX.
뮤직뱅크 엠씨일때 클릭비의 노래 EXIT를 소개하며.

'자 다음 들으실곡은 클릭비의 이그젝트.......'

 

→ 송혜교


소XX. 라디오 진행하다가 대본에 영어로 쓰여진 Vocal 이란 단어를 못읽어 처음에 몰라서 당황하다가 좀 뜸들인 후

'아, 보컬 보컬.......'


브레인 서바이벌에서 슈X 황XX.

'초등학교때는 구구단 잘 외웠는데.... 안쓰니까 까먹었어요..'

 

→ 슈가의 황정음


김XX의 닭사건. 한국의 마돈나 김XX씨, 옛날에 손범수가 하던 신비의세계에서 답이 '닭'인데 닥'이라고 썼다가 손범수가 '김XX씨 장난하지 마세요' 라고 하자,

'아 맞다,' 하고는 '닦' 이라 다시 고쳐 적음.-_-;

 

→ 김완선



역시 손범수의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에서, 진XX. 이때도 역시 답이 닭이었는데, 진XX 당당하게 '닥'이라고 적음.; 손범수가 'ㄹ 을 붙이셔야죠.' 라고 하자

' 아 맞다.' 하더니 '닥 ㄹ(ㄹ과 ㄱ이 위치바뀐)' 이라고 적음..


심 X X (CF모델하는 김XX 라는 혹은 가수하던 이XX 라는 설이 있음) 는 생방송중에

'여러분 오늘 날씨 존나 덥죠~'

→ 심은하


여성그룹가수 트리오.

옛날에 엠넷에서, 'ABCDEFG.... 그다음에 뭐지?'
더 황당한 것은 그 말에 대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_-;

여성그룹가수 트XXX 멤버
어떤 연예프로그램에 고삼때 나와서는 플라워(flower)도 영어로 제대로 쓰지 못하는 무식함을 보여줌.-_- 못써서 쩔쩔매며 대충 넘겨버리던-_-...


박XX 엠넷에서, '조피디의 페버 노래......' Fever을 페버라고 읽었던 것임.-_-


절대 그럴거 같지 않은 이미지의 이XX, 'Beautiful'을 못 읽어서 한참 헤멤.-_-

김XX
'미국의 수도는?' 이라고 질문하는 사람이 묻자. 'LA아니에요?'

2000년 kbs 자유선언 토요일 한증막 퀴즈에서 문XXX 이X가 퀴즈의 정답인 시너지 효과를 말하자 옆에 있던 클XX 김XX,
'그거 아닐거야, 그런거 들어본적도 없어.' -_-...........

 

→ 클레오의 김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