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십칠팔여일간 단 한차례도 멈추지 않던 눈이 2~3일쯤 그치는가 싶더니 더 큰 폭설을 강풍을 동반하여 몰아쳤다. 근근히 재앙을 피한 곳도 이번엔 견딜 수 없었다.그후 장장 2개월 가까이 대국민폭설피해복구지원에 나와 많은 부대원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이미 쓰러진 하우스 처럼 무너져 버린 농가의 희망은 무거운 마음의 무게 만큼이나 좀체로 일으켜세우기 버거웠다.첨부파일 : P1011622(9009)_0400x0300.swf
폭설피해 대민지원...
지난 겨울...
십칠팔여일간 단 한차례도 멈추지 않던 눈이
2~3일쯤 그치는가 싶더니 더 큰 폭설을 강풍을 동반하여 몰아쳤다.
근근히 재앙을 피한 곳도 이번엔 견딜 수 없었다.
그후 장장 2개월 가까이 대국민폭설피해복구지원에
나와 많은 부대원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이미 쓰러진 하우스 처럼 무너져 버린 농가의 희망은
무거운 마음의 무게 만큼이나 좀체로 일으켜세우기 버거웠다.
첨부파일 : P1011622(9009)_0400x03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