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구입할때는 그냥 무조건 가는것 보다 집의 규모와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선택해야 하므로 구입하기 전에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
1. 집의 규모
집의 규모에 맞지 않게 큰 가구를 고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 번 사면 평생 쓸 것을 생각하고 구입한다고 들 하는데 살다보면 이사가면서 가구를 바꾸는 경우도 많다. 집 규모보다 큰 가구를 집에 들여 놓으면 자연히 생활공간이 좁아져서 오히려 불편하다. 그러므로 집 규모에 적당한 크기의 가구를 고르기 위해 일단 집을 먼저
2. 집안 분위기
자신이 생각하는 전체적인 집안의 컬러와 분위기를 먼저 결정하고 그에 맞는 가구를 골라야 한다. 가구 컬러뿐만 아니라 가구는 재질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3. 가구품목
가구점에 가면 가구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하다. 장식장, 화장대, 서랍장, 작은 테이블 등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가구 이외에도 작고 앙증맞은 가구들이 눈에 띈다. 특히 신부들은 이런 가구들을 보면 귀엽고 예쁘기 때문에 사고 싶어 한다. 그러나 불필요한 가구를 구입했을 경우에 그것을 놓아둘 공간이 없어 고민하게 된다. 그러므로 필요한 가구만 구입하도록 그 품목을 미리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4. 가구 구입 예산
가구 구입에 드는 비용은 다른 혼수 품목처럼 천차만 별이다. 무턱대고 돌아다니다 보면 가구점 주인이 권하는 대로 모든 품목, 규모가 큰것 등 남들이 한다고 하는 대로 구입하게 된다. 이 때에는 시중에 나와 잇는 각 브랜드의 카탈로그를 구해서 가격을 미리 살펴보면 예산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며, 제품의 디자인도 살펴볼 수 있어서 구입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5. 구입처
가구를 구입하는 장소는 일반 대리점, 백화점, 가구점이 많이 몰려있는 가구단지 등이다. 백화점에서는 유명 브랜드 제품만을 판매하며 같은 브랜드라 하더라도 일반 가구 대리점과는 가격면에서 차이가 있으며, 일반 대리점도 직영일 경우와 개인이 운영되는 경우에 따라 같은 브랜드의 대리점이라도 가격 차이가 나게 된다. 가구 단지에는 유명 브랜드 제품을 싸게 판매하는 곳도 있고, 중소기업의 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곳도 많으므로 경제적으로 장만할 수 있다.
※ 신혼가구 구입시 일반적으로 5대 체크포인트 [발췌:가구저녈]
1. 계약서를 상세하게 작성한다.
가구는 주문 제작 배달에 시간적 차이가 있다. 모델도 신형, 구형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 주문품과 다른 제품이 배달되거나 일부가 누락될 수도 있으므로 상세한 주문 내용이 기재된 계약서가 없으면 분쟁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계약 이행과 관련한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계약서에 모델번호, 디자인, 색상, 규격 등을 자세히 적어 보관해야 한다. 가능하면 카탈로그도 입수해 같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세트 가구 구입시 개별 제품의 하자로 환급 받을 경우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개별 제품의 가격 및 할인율을 명시한 계약서를 교부 받아야 한다.
2. 계약금은 가격의 10%로, 잔금은 신용카드 할부로 지급한다.
가구 계약 후 배달 전에 해약할 경우에는 통상 판매업자들은 20∼40%의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기도 한다. 가구 구입에 따른 위험을 방지하고 판매업자의 완전한 계약 이행을 유도하기 위해 계약금은 물품 대금의 10% 이내에서 지급하는 것이 현명하다. 잔금 역시 가구 인수 후 하자 유무를 확인하고 지급하는 것이 안전하다.
잔금은 가능하면 신용카드 할부로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3회 이상이고 할부가격이 10만원 이상, 다만 신용카드는 20만원 이상을 할부로 물품이나 서비스의 구입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계약서를 교부 받은 날 또는 계약서를 교부 받지 않은 경우에는 목적물의 인도 등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할부 계약에 관한 청약을 철회할 수 있다.
청약철회 의사 표시는 반드시 서면으로 작성해 내용증명 우편으로 사업자와 신용카드사로 발송해야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발송일로부터 효력이 발생하므로 7일 이내에만 발송하면 된다.
3. 사제품 판매에 주의한다.
유명 메이커 대리점에서도 마진이 높은 사제품을 몰래 판매하는 경우가 있다(판매 자체는 불법이 아님). 상표나 품질보증서를 확인한 후 구입하고 의심나는 사항이 있으면 본사에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다.
4. 애프터서비스가 잘 되는 제품을 선택한다.
가구는 숨은 하자가 많은 제품이므로 가급적 애프터서비스 체계가 잘된 업체 제품을 구입토록 하고, 판매점도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점포를 선택한다. 수입품은 부품이 없어 수리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형 제품은 가급적 구입을 삼가고 애프터서비스 문제는 별도 서면에 확약을 받아 두는 것이 좋다. 이사를 하거나 결혼해 신혼살림 지역이 달라질 경우에는 가급적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5. 가격을 비교한 후 구입한다.
유명 메이커 제품은 판매점 가격 차이가 크지 않으나, 메이커의 지명도가 형성되지 않고 방문 판매 비중이 높은 돌 침대 같은 제품은 업체간 가격 차이가 크므로 여러 점포를 둘러보고 품질과 가격을 비교한 뒤 구입하는 것이 좋다. 돌 침대의 경우 270만원에 구입한 소비자가 다른 가구 단지에서 170만원에 판매되는 것을 보고 해약을 요구한 사례도 있다.
6. 배달 즉시 하자 유무를 확인한다.
배달 즉시 하자를 확인하지 않으면 차후에 운반에 따른 수고 등의 문제로 판매자가 반품 교환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사용상 과실을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한다.
가구를 받을 때에는 반드시 하자 유무를 점검한다. 특히 장식장은 선반의 안전성 유무를, 장롱은 치수를, 매트리스는 화공 약품 등의 냄새 유무를 잘 점검해서 인수해야 한다. 배달원이 가구를 옮기는 과정에서 장판이나 출입문 등을 훼손했을 때에는 반드시 현장에서 보상을 받거나 확인서를 교부 받아 향후의 피해 보상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 신혼가구 구입전에 꼭 체크해야할 사항
※ 신혼가구 구입전에 꼭 체크해야할 사항
가구를 구입할때는 그냥 무조건 가는것 보다 집의 규모와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선택해야 하므로 구입하기 전에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
1. 집의 규모
집의 규모에 맞지 않게 큰 가구를 고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 번 사면 평생 쓸 것을 생각하고 구입한다고 들 하는데 살다보면 이사가면서 가구를 바꾸는 경우도 많다. 집 규모보다 큰 가구를 집에 들여 놓으면 자연히 생활공간이 좁아져서 오히려 불편하다. 그러므로 집 규모에 적당한 크기의 가구를 고르기 위해 일단 집을 먼저
2. 집안 분위기
자신이 생각하는 전체적인 집안의 컬러와 분위기를 먼저 결정하고 그에 맞는 가구를 골라야 한다. 가구 컬러뿐만 아니라 가구는 재질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3. 가구품목
가구점에 가면 가구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하다. 장식장, 화장대, 서랍장, 작은 테이블 등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가구 이외에도 작고 앙증맞은 가구들이 눈에 띈다. 특히 신부들은 이런 가구들을 보면
귀엽고 예쁘기 때문에 사고 싶어 한다. 그러나 불필요한 가구를 구입했을 경우에 그것을 놓아둘
공간이 없어 고민하게 된다. 그러므로 필요한 가구만 구입하도록 그 품목을 미리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4. 가구 구입 예산
가구 구입에 드는 비용은 다른 혼수 품목처럼 천차만 별이다. 무턱대고 돌아다니다 보면 가구점 주인이 권하는 대로 모든 품목, 규모가 큰것 등 남들이 한다고 하는 대로 구입하게 된다.
이 때에는 시중에 나와 잇는 각 브랜드의 카탈로그를 구해서 가격을 미리 살펴보면 예산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며, 제품의 디자인도 살펴볼 수 있어서 구입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5. 구입처
가구를 구입하는 장소는 일반 대리점, 백화점, 가구점이 많이 몰려있는 가구단지 등이다. 백화점에서는 유명 브랜드 제품만을 판매하며 같은 브랜드라 하더라도 일반 가구 대리점과는 가격면에서 차이가 있으며, 일반 대리점도 직영일 경우와 개인이 운영되는 경우에 따라 같은 브랜드의 대리점이라도 가격 차이가 나게 된다. 가구 단지에는 유명 브랜드 제품을 싸게 판매하는 곳도 있고, 중소기업의 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곳도 많으므로 경제적으로 장만할 수 있다.
※ 신혼가구 구입시 일반적으로 5대 체크포인트 [발췌:가구저녈]
1. 계약서를 상세하게 작성한다.
가구는 주문 제작 배달에 시간적 차이가 있다. 모델도 신형, 구형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 주문품과 다른 제품이 배달되거나 일부가 누락될 수도 있으므로 상세한 주문 내용이 기재된 계약서가 없으면 분쟁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계약 이행과 관련한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계약서에 모델번호, 디자인, 색상, 규격 등을 자세히 적어 보관해야 한다. 가능하면 카탈로그도 입수해 같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세트 가구 구입시 개별 제품의 하자로 환급 받을 경우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개별 제품의 가격 및 할인율을 명시한 계약서를 교부 받아야 한다.
2. 계약금은 가격의 10%로, 잔금은 신용카드 할부로 지급한다.
가구 계약 후 배달 전에 해약할 경우에는 통상 판매업자들은 20∼40%의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기도 한다. 가구 구입에 따른 위험을 방지하고 판매업자의 완전한 계약 이행을 유도하기 위해 계약금은 물품 대금의 10% 이내에서 지급하는 것이 현명하다. 잔금 역시 가구 인수 후 하자 유무를 확인하고 지급하는 것이 안전하다.
잔금은 가능하면 신용카드 할부로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3회 이상이고 할부가격이 10만원 이상, 다만 신용카드는 20만원 이상을 할부로 물품이나 서비스의 구입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계약서를 교부 받은 날 또는 계약서를 교부 받지 않은 경우에는 목적물의 인도 등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할부 계약에 관한 청약을 철회할 수 있다.
청약철회 의사 표시는 반드시 서면으로 작성해 내용증명 우편으로 사업자와 신용카드사로 발송해야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발송일로부터 효력이 발생하므로 7일 이내에만 발송하면 된다.
3. 사제품 판매에 주의한다.
유명 메이커 대리점에서도 마진이 높은 사제품을 몰래 판매하는 경우가 있다(판매 자체는 불법이 아님). 상표나 품질보증서를 확인한 후 구입하고 의심나는 사항이 있으면 본사에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다.
4. 애프터서비스가 잘 되는 제품을 선택한다.
가구는 숨은 하자가 많은 제품이므로 가급적 애프터서비스 체계가 잘된 업체 제품을 구입토록 하고, 판매점도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점포를 선택한다. 수입품은 부품이 없어 수리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형 제품은 가급적 구입을 삼가고 애프터서비스 문제는 별도 서면에 확약을 받아 두는 것이 좋다. 이사를 하거나 결혼해 신혼살림 지역이 달라질 경우에는 가급적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5. 가격을 비교한 후 구입한다.
유명 메이커 제품은 판매점 가격 차이가 크지 않으나, 메이커의 지명도가 형성되지 않고 방문 판매 비중이 높은 돌 침대 같은 제품은 업체간 가격 차이가 크므로 여러 점포를 둘러보고 품질과 가격을 비교한 뒤 구입하는 것이 좋다. 돌 침대의 경우 270만원에 구입한 소비자가 다른 가구 단지에서 170만원에 판매되는 것을 보고 해약을 요구한 사례도 있다.
6. 배달 즉시 하자 유무를 확인한다.
배달 즉시 하자를 확인하지 않으면 차후에 운반에 따른 수고 등의 문제로 판매자가 반품 교환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사용상 과실을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한다.
가구를 받을 때에는 반드시 하자 유무를 점검한다. 특히 장식장은 선반의 안전성 유무를, 장롱은 치수를, 매트리스는 화공 약품 등의 냄새 유무를 잘 점검해서 인수해야 한다. 배달원이 가구를 옮기는 과정에서 장판이나 출입문 등을 훼손했을 때에는 반드시 현장에서 보상을 받거나 확인서를 교부 받아 향후의 피해 보상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