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명예와 돈을 중간에서 가로채갔습니다. 또 조폭들을 이용하여 그들을 나를 제외하고 구타하고 한명을 죄없는 사람을 죽이도록하였습니다. 또 그것도 모자라 저를 납치 하려고 하였습니다. 여러번 용서를 해줬으나 용서를 배신으로 되갚아 주더 군요. 전 그래서 이들을 용서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그들이 지친 몸고 마음을 쉴수 있는 공간인 집에 몰카를 설치와 도청을 하여 저희 가정에서 쓰는 말투라든지 아이디어등과 습관들을 모조리 모든 연애인들과 정치인들과 재벌가에게 (일부제외) 사주하여 언론에 보도하도록 하였습니다. 나의 모든 습관들이 TV에 보도된다는거 또 나를 풍자해서 보도하고 정말 이것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을 알 수 없는 고통입니다. 지난달 5월 28일 부터 지금까지 사람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친구들을 나 모르게 폭행하고 저와 헤어지라고 있는 데로 협박과 피박, 폭행을 하였습니다. 세상에 민주주의 국가에서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모든 권력가진자들은 뭐하고 계십니까? 제가 하는 말을 다듣고도 뭐가 무서워서 그렇게 쉬쉬하고 죽어라고 말을하는 제 말을 껌처럼 씹어 넘어가고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한국 사회에서 노벨상받은 사람의 대우 입니까?.. 만약 조금 제가 자라온 집안이 좋았다면 이렇게 까지 할 수 없었겠죠. 전 한마디로 없는 가정에서 자라서 노벨상 받았다는 이유로 모든 연애인과 정치인들 그리고 재벌가 사람들에게 노리게 따위 가 되고 웃음 거리가 되었 습니다. 저는 이 것을 오늘 부로 종료하려고 제가 직접 글을 올립니다. 왜냐하면 내가 잃어 버린 모든것을
내 손안에 돌려 봤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잃어 버린 모든것 또한
돌려 받아야 하겠습니다. 지난 몇개월 동안 치유 할 수 없는
상처만 받아 왔습니다. 이제는 용서가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또한 이 따위 사회에서 배웁니다.
용서란 아무나한테 하는 게 아니였습니다. 잠시 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여기 까지 왔습니다. 처음 알았을 때 단칼에 배에 버렸다면 상처를 덜 받았을 텐데 잠시나마 후회를 하게 됩니다.
더이상의 나의 아픔들과 상처는 잊고 살려 합니다.
존경하는 판사님 이런 한 사람의 마음 고이헤아려 이수만, 박경림, 유재석, 강호동, 박혜진(KTF예전 소유주 딸입니다.)을 처벌하여 주시고, 저의 것을 되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P.S-
박경림은 저의 모든것을 빼앗아가고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지게 만들려고 안달랐습니다. 그래서 몇주전에는 박경림으로 인해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미치지 않고서 맨정신으로
이렇게 할 수 없는 일 입니다. 부디 이글을 읽는 네티즌 분들 다른 모든 언론 기관이나 올릴 수 있는 한 이글들 을 올려 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이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수만 박경림 유재석 강호동 살인하다.
권력으로 죄없는 사람들을 억울하게 누른 사람들을 한 사람이
고소한 내용중에 한부분을 소개할까해서 이렇게 일기를 쓰고있습니다.
고소장
2006년 08월 19일 토요일.
- 한 가정을 가진것 없다는 이유로 짓밟고, 그들이 순수하게 일궈낸
권력과 명예와 돈을 중간에서 가로채갔습니다. 또 조폭들을 이용하여 그들을 나를 제외하고 구타하고 한명을 죄없는 사람을 죽이도록하였습니다. 또 그것도 모자라 저를 납치 하려고 하였습니다. 여러번 용서를 해줬으나 용서를 배신으로 되갚아 주더 군요. 전 그래서 이들을 용서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그들이 지친 몸고 마음을 쉴수 있는 공간인 집에 몰카를 설치와 도청을 하여 저희 가정에서 쓰는 말투라든지 아이디어등과 습관들을 모조리 모든 연애인들과 정치인들과 재벌가에게 (일부제외) 사주하여 언론에 보도하도록 하였습니다. 나의 모든 습관들이 TV에 보도된다는거 또 나를 풍자해서 보도하고 정말 이것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을 알 수 없는 고통입니다. 지난달 5월 28일 부터 지금까지 사람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친구들을 나 모르게 폭행하고 저와 헤어지라고 있는 데로 협박과 피박, 폭행을 하였습니다. 세상에 민주주의 국가에서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모든 권력가진자들은 뭐하고 계십니까? 제가 하는 말을 다듣고도 뭐가 무서워서 그렇게 쉬쉬하고 죽어라고 말을하는 제 말을 껌처럼 씹어 넘어가고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한국 사회에서 노벨상받은 사람의 대우 입니까?.. 만약 조금 제가 자라온 집안이 좋았다면 이렇게 까지 할 수 없었겠죠. 전 한마디로 없는 가정에서 자라서 노벨상 받았다는 이유로 모든 연애인과 정치인들 그리고 재벌가 사람들에게 노리게 따위 가 되고 웃음 거리가 되었 습니다. 저는 이 것을 오늘 부로 종료하려고 제가 직접 글을 올립니다. 왜냐하면 내가 잃어 버린 모든것을
내 손안에 돌려 봤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잃어 버린 모든것 또한
돌려 받아야 하겠습니다. 지난 몇개월 동안 치유 할 수 없는
상처만 받아 왔습니다. 이제는 용서가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또한 이 따위 사회에서 배웁니다.
용서란 아무나한테 하는 게 아니였습니다. 잠시 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여기 까지 왔습니다. 처음 알았을 때 단칼에 배에 버렸다면 상처를 덜 받았을 텐데 잠시나마 후회를 하게 됩니다.
더이상의 나의 아픔들과 상처는 잊고 살려 합니다.
존경하는 판사님 이런 한 사람의 마음 고이헤아려 이수만, 박경림, 유재석, 강호동, 박혜진(KTF예전 소유주 딸입니다.)을 처벌하여 주시고, 저의 것을 되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P.S-
박경림은 저의 모든것을 빼앗아가고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지게 만들려고 안달랐습니다. 그래서 몇주전에는 박경림으로 인해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미치지 않고서 맨정신으로
이렇게 할 수 없는 일 입니다. 부디 이글을 읽는 네티즌 분들 다른 모든 언론 기관이나 올릴 수 있는 한 이글들 을 올려 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이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문 변호사 - 고승덕변호사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