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휘슬러]

김현수200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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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휘슬러]

여름휴가로 벤쿠버 휘슬러를 다녀왓습니다.

휘슬러에서 돌아오는길에 여길 들럿는데

섹시한 여자분과 강아지가 예뻐서 찰칵 :)

물도 맑고 하늘도 예뻣는데

모래사장이 아니고 돌로된바닥이라서 걷기 엄청 힘들엇다는 [벤쿠버 휘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