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은 유쾌하게

김재원2006.08.19
조회72
첫경험은 유쾌하게

 

 

난 가끔 만나는...


아주 가끔 만나는 숫총각,처녀들에게


이런 말을 던지곤 한다.



첫경험은 기억에 남을 만큼...


멋지게 ...그리고 즐겁고 유쾌하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록 좋다고..


내가 아는 몇몇의... 진짜 몇안되는 -_- 


숫총각,처녀들에게 오늘은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첫경험은 누구에게 주는것도 그렇다고 바치는것도 아니다.


 

첫경험이 섹스의 끝이 아닌 시작임을


그대들은 왜 모르는가??  응,응,응...???


 

내가 아는 처녀동생이 있다.

그 동생은 방년 24살~

아직까지 그걸 어렵사리 지켜오느라
(몸매 얼굴 다 착해서 들어오는 작업이 장난아니닷 ㅋㅋ)

많은 이들의 갈굼과 냉대를 받고 있다.

 

그녀의 친구들 중 유일한 아다인 그녀는

친구들이 삼삼오오(광팔사람 누구야? ㅋㅋ)

모여 섹스에 관한 얘기를 시작하면

항상 언제나 왕따를 당한다고 한다.


며칠전 전화도중

문득 한다는 말이..


"오빠 그걸 하긴 해야겠는데..말이지..


난 처음 만큼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 싶거등


빨리 해야하긴 할텐데.."였다.

 



그녀에게 첫경험은 시급한 당면과제처럼

낼이 마감시한인 레포트처럼 보였다.


첫경험은 기억에 오래 오래 남을만큼

유쾌하면 유쾌할수록 좋다.

그 유쾌함이 사랑하는 이와 행해졌던

이름 모를 이와 행해졌던

첫 경험은 그저 섹스의 시작일 뿐이다.

여자의 끝이 아니고 남자의 시작도 아니다.

유쾌만 하다면 그 기분좋은 유쾌함을 느낄수만 있다면....


조급하게 서둘 필요도 그렇다고

마냥 기달리 필요도 없다.


내가 유쾌해지고 싶을때..

첫경험을 내 던지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말도 함께 전한다..


웬만하면 잘하는 BOY or GIRL이 걸리기를 바란다고..-_-

그걸 어케알고 해요?? 라고 묻는 동생들이 있다면

내가 특별히..강의를 해줄수도 있따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숫총각,처녀 아그들아!!

유쾌한 성을 자신이 책임질수있는 범위안에서

즐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