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이 공공의 적도 되지 않았을 것이다. 흔히 유승준과 송승복의 차이를 거짓말이라고 한다. 재검받으면서 방송에서는 주목 받는 상황에서 군대가겠다고 해야지, 이왕이면 면제 받았으면 좋겠다고 할 수 있었겠나? 방송에서는 관심도 없는데, 유승준 혼자 방송에
나와서 군대는 꼭 가겠다고 했나?
유승준은 공인이라서 달라야 한다는 말도 있다. 유명 연예인으로서 사람들의 인기로 먹고 살고,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그런 식으로
군대를 빠져나간 것은 문제가 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공인이라는 사람들 중에
진짜 공인처럼 처신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유승준에게만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나?
유승준 입장에서 보면 은근슬쩍 군대 안가는 주변 연예인들을 보면서 자신도 적당히 빠지면 안될까하는 유혹을 받지 않았나 싶다. 공인으로서 처신의 문제가 있다면 송승복이는 용서할 수 있나? 안걸렸으면 군대 안가고 넘어갔을 것이다.
차이가 있다면 유승준은 주목을 받는 상태에서 미국국적을 통해 군면제를 노렸고,
송승복은 조용히 브로커 통해서 군면제를 했단 점이다.
유승준을 절대 용서 못하겠다면 송승복도 절대 용서하면 안되지..
그리고 면제 받은 연예인들 중에 털어서 먼지 나올 놈 없겠나? 차라리 유승준이 송승복처럼 브로커 통해서 조용히 면제 받았으면 이런 비난도 없을테고, 걸려봐야 송승복처럼 군대 갔다오면 용서 받았을 것이다.
유승준인들 스티브 유가 되는 게 이렇게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줄 알았겠나? 주변 연예인들 군 면제받듯이 쉽게 생각했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데 마치 매국노나 된 거처럼 비난하는 것도 너무한 거 아닌가?
들어오려면 군대부터 갔다 오라고 하면서도 유승준이 국내에 들어오지 말라는 사람들이 많다. 송승복처럼 군대를 가려고 해도 들어오지도 못하게 할만큼 유승준이 그렇게 잘못한 일인가?
돈있고 권력 있는 놈들은 조용히 빠지고, 야구 4강 했다고 빠지고, 축구 16강 했다고 빠지고, 빠지는 놈들 천지인데, 군대 편법으로 빠지려고 했던 유승준은 매국노라도 되는 양 욕하는 건 너무 한 거 아닌가?
전과자라도 과거의 일을 가지고 두고두고 문제 삼는 것은 지나치다고 할 수 있는데, 유승준도 이만큼 욕먹었으면 그만 용서할 때도 되지 않았나? 흔히 하는 말로 털어서 먼지 안날 사람 어딨나?
제가 쓴 글에 이렇게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읽어보고 대꾸할 가치가 있는 몇 개의 리플에 대해서는 제 생각을 말씀드리죠.
"조국을 배신한겁니다. 나라가 필요할때 한국을 버리고 미국인이 되었습니다. 친일파때문에 안그래도 조국을 배신한다는건 민감한 사항입니다. 군대에 관해 민감한시절 간다간다해놓고 한국을 버렸습니다. 자신의 오른팔에 칼맞은거와 같습니다. 그가 저한테 직접 피해준적은 없죠. 그럼 친일파들은 무슨죈가요. 국가란 개념이 제대로 박혀있기나 한겁니까? 배신이란건 때론 그 어떤댓가를 치르더라도 용서해줄수 없는 죄입니다. 친일파가 절대 용서할수 없는 존재인것처럼"'
이런 식의 리플은 너무 오바하시는 거 아닌가요? 제가 일부러 이렇게 말할 사람들까지 염두해두고 글을 써는데도 똑같은 말을 하는군요. 유승준이 한국이 싫고 미국이 좋아서 미국국적 취득했나요? 군면제용으로 선택한 걸 마치 매국노나 되는 거처럼 말하는 게 적절한가요? 비판을 하더라도 경우에 맞게 적절하게 하시지요.
"" 유승준은 거짓말을 하면서 위선을 떨어서 송승복이랑 차이가 있다""
이런 식의 리플도 있는데, 거짓말하고 군면제 받은거랑 조용히 브로커 통해서 면제받은 거랑 그렇게 큰 차이가 있나요? 만약 상황이 바뀌어서 송승복이 재검받고 방송카메라 들이대면 송승복은 어떻게 했을까요? 아마 군대 갈거라고 했겠죠..그래놓고 브로커 통해서 면제 받았으면 송승복은 용서 못할 건가요?
송승복은 단지 조용히 면제받고, 재수없게 걸려서 군대갔다오면 용서할 수 있나요? 나보고 정신세계가 이상하다는 당신들의 정신세계나 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공인의 도덕성을 따지려면 송승복도 용서를 하지 말아야죠. 비판을 하려면 일관성있게 비판을 하고, 용서를 하려면 일관성있게 하시지요.
"유승준 얼마나 팬인지 모르겠지만 난 떳떳하오"""'
유승준 팬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너무 하는 거 같아서 하는 말이다.그리고 씨 발 놈들아...비판을 하려면 논리적으로 비판을 하든가, 인터넷이라고 좆같은 인신공격하지마라. 니들이 이따위로 하면서 난 떳떳하게 산다는데 얼마나 인생 똑바로 살고 있는지 한번 조사해 보고 싶다. 니들 말 액면 그대로 믿을 수가 없다.
니들이 고작 큰소리치는 근거는 군대를 갔다왔거나 여자라는 이유겠지..니들이 써 놓은 악플들을 보면 니들도 인생 별로 똑바로 떳떳하게 살 거 같진 않다.나도 군대 다녀왔으니까 좆같은 소리하지 마라..군대나 갔다 오라느니 그딴 소리 하지 마라..갔다왔으면 디진다.
스티브 유라면서 비난하는 당신들은 떳떳한가
난 유승준을 좋아했었고, 실망도 했었고, 지금은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때 일을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유승준이 신검받고,
허리가 안 좋아서 재검도 받았다.
그러면서 국방부 홍보위원인가도 하고, 방송인터뷰에서는
군대는 가겠다고 했던 거 같다.
만약 송승복이나 한재석처럼 브로커 동원해서
조용히 면제되었다면 그런 일도 없을 것이고,
유승준이 공공의 적도 되지 않았을 것이다.
흔히 유승준과 송승복의 차이를 거짓말이라고 한다.
재검받으면서 방송에서는
주목 받는 상황에서 군대가겠다고 해야지, 이왕이면 면제 받았으면
좋겠다고 할 수 있었겠나?
방송에서는 관심도 없는데, 유승준 혼자 방송에
나와서 군대는 꼭 가겠다고 했나?
유승준은 공인이라서 달라야 한다는 말도 있다.
유명 연예인으로서 사람들의 인기로 먹고 살고,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그런 식으로
군대를 빠져나간 것은 문제가 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공인이라는 사람들 중에
진짜 공인처럼 처신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유승준에게만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나?
유승준 입장에서 보면 은근슬쩍 군대 안가는 주변 연예인들을
보면서 자신도 적당히 빠지면 안될까하는 유혹을 받지 않았나 싶다. 공인으로서 처신의 문제가 있다면 송승복이는 용서할 수 있나?
안걸렸으면 군대 안가고 넘어갔을 것이다.
차이가 있다면 유승준은 주목을 받는 상태에서 미국국적을 통해 군면제를 노렸고,
송승복은 조용히 브로커 통해서 군면제를 했단 점이다.
유승준을 절대 용서 못하겠다면 송승복도 절대 용서하면 안되지..
그리고 면제 받은 연예인들 중에 털어서 먼지 나올 놈 없겠나?
차라리 유승준이 송승복처럼 브로커 통해서 조용히 면제 받았으면
이런 비난도 없을테고, 걸려봐야 송승복처럼 군대 갔다오면
용서 받았을 것이다.
유승준인들 스티브 유가 되는 게 이렇게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줄 알았겠나?
주변 연예인들 군 면제받듯이 쉽게 생각했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데 마치 매국노나 된 거처럼
비난하는 것도 너무한 거 아닌가?
들어오려면 군대부터 갔다 오라고 하면서도 유승준이 국내에 들어오지 말라는 사람들이 많다. 송승복처럼 군대를 가려고 해도 들어오지도 못하게 할만큼 유승준이 그렇게 잘못한 일인가?
돈있고 권력 있는 놈들은 조용히 빠지고, 야구 4강 했다고 빠지고, 축구 16강 했다고 빠지고, 빠지는 놈들 천지인데, 군대 편법으로 빠지려고 했던 유승준은 매국노라도 되는 양 욕하는 건 너무 한 거 아닌가?
전과자라도 과거의 일을 가지고 두고두고 문제 삼는 것은 지나치다고 할 수 있는데, 유승준도 이만큼 욕먹었으면 그만 용서할 때도 되지 않았나? 흔히 하는 말로 털어서 먼지 안날 사람 어딨나?
제가 쓴 글에 이렇게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읽어보고 대꾸할 가치가 있는 몇 개의 리플에 대해서는 제 생각을 말씀드리죠.
"조국을 배신한겁니다. 나라가 필요할때 한국을 버리고 미국인이 되었습니다. 친일파때문에 안그래도 조국을 배신한다는건 민감한 사항입니다. 군대에 관해 민감한시절 간다간다해놓고 한국을 버렸습니다. 자신의 오른팔에 칼맞은거와 같습니다. 그가 저한테 직접 피해준적은 없죠. 그럼 친일파들은 무슨죈가요. 국가란 개념이 제대로 박혀있기나 한겁니까? 배신이란건 때론 그 어떤댓가를 치르더라도 용서해줄수 없는 죄입니다. 친일파가 절대 용서할수 없는 존재인것처럼"'
이런 식의 리플은 너무 오바하시는 거 아닌가요? 제가 일부러 이렇게 말할 사람들까지 염두해두고 글을 써는데도 똑같은 말을 하는군요. 유승준이 한국이 싫고 미국이 좋아서 미국국적 취득했나요? 군면제용으로 선택한 걸 마치 매국노나 되는 거처럼 말하는 게 적절한가요? 비판을 하더라도 경우에 맞게 적절하게 하시지요.
"" 유승준은 거짓말을 하면서 위선을 떨어서 송승복이랑 차이가 있다""
이런 식의 리플도 있는데, 거짓말하고 군면제 받은거랑 조용히 브로커 통해서 면제받은 거랑 그렇게 큰 차이가 있나요? 만약 상황이 바뀌어서 송승복이 재검받고 방송카메라 들이대면 송승복은 어떻게 했을까요? 아마 군대 갈거라고 했겠죠..그래놓고 브로커 통해서 면제 받았으면 송승복은 용서 못할 건가요?
송승복은 단지 조용히 면제받고, 재수없게 걸려서 군대갔다오면 용서할 수 있나요? 나보고 정신세계가 이상하다는 당신들의 정신세계나 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공인의 도덕성을 따지려면 송승복도 용서를 하지 말아야죠. 비판을 하려면 일관성있게 비판을 하고, 용서를 하려면 일관성있게 하시지요.
"유승준 얼마나 팬인지 모르겠지만 난 떳떳하오"""'
유승준 팬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너무 하는 거 같아서 하는 말이다.그리고 씨 발 놈들아...비판을 하려면 논리적으로 비판을 하든가, 인터넷이라고 좆같은 인신공격하지마라. 니들이 이따위로 하면서 난 떳떳하게 산다는데 얼마나 인생 똑바로 살고 있는지 한번 조사해 보고 싶다. 니들 말 액면 그대로 믿을 수가 없다.
니들이 고작 큰소리치는 근거는 군대를 갔다왔거나 여자라는 이유겠지..니들이 써 놓은 악플들을 보면 니들도 인생 별로 똑바로 떳떳하게 살 거 같진 않다.나도 군대 다녀왔으니까 좆같은 소리하지 마라..군대나 갔다 오라느니 그딴 소리 하지 마라..갔다왔으면 디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