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음악 외에는 음악도 아냐! 라며 스스로 우물한 개구리임을 자부심 으로 가졌던 어린 시절을 완전히 박살낸 그룹 'Kool & the Gang ' 감칠맛 나는 연주에 비비꼬지 않고 깔끔하게 부르는 보컬 그들의 곡중에 가장 먼저 접한 곡이 이 'fresh'고 지금도 가장 사랑하는 곡이다. 이곡을 들으면 과연 얼마나 멋진 여자를 봤길래 이런 영감을 얻고 이런 곡이 나올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뮤비를 보면 사실.. 요새 어린애들이 보면 엽기네 어쩌네 이러면서 동영상으로 나돌만 한 정도의 수준이지만.. 얼마전 'Earth wind and fire' 의 뮤비가 엽기 뮤비도 웃대에 올라와서 순간 이 찌질이들이!!! 하고 화도났었지만 요새 어린애들이 보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촌스러운 건 사실이지. 알수 없는 집단 군무와 반짝이 의상. 카메라를 열라 의식하는 무대매너 등등.. 하지만 알수없는 매력이 있지 않나? 당시에는 나름대로 초현대적인 우주적 이미지 였을텐데.. 69년 첫 앨범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활동하다 지난 7월 중심 멤버인 기타리스트 찰스 스미스Charles Smith) 의 사망으로 현재는 팀이 해체된 상태. 아..그들의 라이브를 꼭꼭꼭 한번 보고 싶었지만 이젠 정말 볼수 없구나. 그런 의미에서 제임스 브라운 공연도 갔어야 했는데.. 1
Kool & the Gang
락 음악 외에는 음악도 아냐!
라며 스스로 우물한 개구리임을 자부심 으로 가졌던
어린 시절을 완전히 박살낸 그룹
'Kool & the Gang '
감칠맛 나는 연주에 비비꼬지 않고 깔끔하게 부르는 보컬
그들의 곡중에 가장 먼저 접한 곡이 이 'fresh'고
지금도 가장 사랑하는 곡이다.
이곡을 들으면 과연 얼마나 멋진 여자를 봤길래
이런 영감을 얻고 이런 곡이 나올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뮤비를 보면 사실.. 요새 어린애들이 보면 엽기네 어쩌네
이러면서 동영상으로 나돌만 한 정도의 수준이지만..
얼마전 'Earth wind and fire' 의 뮤비가 엽기 뮤비도 웃대에
올라와서 순간 이 찌질이들이!!! 하고 화도났었지만
요새 어린애들이 보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촌스러운 건 사실이지.
알수 없는 집단 군무와 반짝이 의상. 카메라를 열라 의식하는
무대매너 등등.. 하지만 알수없는 매력이 있지 않나?
당시에는 나름대로 초현대적인 우주적 이미지 였을텐데..
69년 첫 앨범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활동하다
지난 7월 중심 멤버인 기타리스트 찰스 스미스Charles Smith)
의 사망으로 현재는 팀이 해체된 상태.
아..그들의 라이브를 꼭꼭꼭 한번 보고 싶었지만
이젠 정말 볼수 없구나. 그런 의미에서 제임스 브라운 공연도
갔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