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너를 돌보지 않을때 조용히 네 방으로 들어가 묵묵히 무릎을 꿇고 너를 위해 울며 기도한 사람 네가 죽음을 맞이 했을때 네곁에 가만히누워 너와 함께 죽음을 맞이하고 아무도 너를 씻겨주지 않을 때 고용한 바다가되어 너를씻겨주며 아무도 사랑하지 않은 자를 사랑하며 사랑하기전에 너를 기다린 기다리기전에 이미 너를 사랑한...
...........................................
아무도 너를 돌보지 않을때
조용히 네 방으로 들어가
묵묵히 무릎을 꿇고
너를 위해 울며 기도한 사람
네가 죽음을 맞이 했을때
네곁에 가만히누워
너와 함께 죽음을 맞이하고
아무도
너를 씻겨주지 않을 때
고용한 바다가되어
너를씻겨주며
아무도
사랑하지 않은 자를
사랑하며
사랑하기전에
너를 기다린
기다리기전에
이미 너를 사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