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하나?

정성현200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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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서 본다면 더 좋겠지만 밑의 글은 포 브론슨 교수의 글의 핵심을 담은 짧은 메세지이다.

우리가 가장 고민해야하고 고민스러운 나의인생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수 있는 귀중한 말이다... 글쓴이는 실제로 900 명 이상의 실제 인물들과 2년이상의 인터뷰를 통해서 실제적이고도 인스퍼레이셔널한 이야기들을 잘 서술해놓았다... 책속에서는 믿기어려울 정도의 엄청난 인생의 턴어라운드를 한 사람들의 이야기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배우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행동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두려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속에 한가닥 빛을 보여준다. 또한 우리같은 사람들이 혼자가 아니며 이미 이 세상에는 우리보다 더 많은 고민과 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힘이 되어 준다.

자기자신을 보라... 두려워 하지 말라.

우리 인생은 한번뿐이고 모든일의 끝은 바로 지금 우리에게 달려있다... 하고자 한다면 할수 있고 이루고자 한다면 언젠간 이룰수 있다...

한번 물면 죽어도 놓지 않는다... 끝을 보기전엔.

What Should I Do with My Life? By Po Bronson

1. From your fears come misconceptions.
The uncertainty of exploring your passion can lead to irrational fears and unlikely conclusions. Many are afraid that pursuing their passion will put them in the poorhouse. Others fear that the path to their true calling may lead them in some irreversible direction or limit their future options. Bronson observes, "Often we burn 70 percent of our emotional energy on what we fear might happen (90 percent of which won't happen)." These psychological stumbling blocks are most often overblown, worst-case scenarios that keep people from finding themselves. He adds, "What I found is that, if you take care of these obstacles, you create an environment where the truth is invited into your life." Get rid of the fear factor and pursue your dreams.


- 두려움은 가장 큰 적이며 모든일에 있어서 우리를 저지한다. 무엇을 한다해도 공짜는 없고 반드시 희생을 필요로 한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위해서 하고자 하는 열의를 가지고 끈질기게 한다면 모든 두려움의 머릿속 결과물은 한낫 망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자신의 인생을 통채로 바칠일이 아니라면 왜 그 일을 하고 있나? 우린 한번뿐인 삶의 질을 너무 쉽게 포기한것이 아닌지 더 고민해야 하는게 아닐까? 

지금부터 10년을 고생한다면 몸바쳐 일한다면 무엇을 못하겠는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


2. Don't wait for clarity.
Many people wait and hope that their calling will come to them in the form of an epiphany. Don't wait for a "big moment" or a sign. Sometimes the obstacle isn't that you don't know what makes you happy, rather it's hard to imagine that what you love could be a profession. It's possible to bridge these two worlds together with a little hustle, training and determination. Having an epiphany is great, but so often they tell you something you already know in your heart.


- 인생의 바다에서 무언가 또렷이 보이는 것은 거의 없다고 보면 맞는 말이다...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는 것인지... 이 직업이 과연 내 적성에 맞는 것인지... 이러게 하는게 옳은 것인지... 여자친구가 과연 날 정말로 사랑하는지... 과연 우리가 무언가를 얼마나 명확하게 확실이 알수 있는가? 그렇담 그렇게 안다는 것이 필요한것인가? 사랑을 확인해야만 사랑할수 있는가? 우린 너무 확실한 뭔가를 기대하면서 너무 오랜동안 기다리는것이 아닌가? 자기 마음속 깊은곳에서 자기자신을 솔직이 바라보자... 원하는건 분명이 있다. 그렇담 그것이 나의 길인가? 누가 그것을 말해줄수 있다는 것인가? 자기자신이 자신을 믿고 진실하게 열심이 두려워 말고 앞으로 나가면 된다. 그러다 보면 또 다른 길이 보이고 다 깊은 세계가 느껴질 것이다. 그러면 그때 더 한층 깊고 넓은 세상으로 나가세 되는 것이다.

사랑을 한다면 사랑을 하면 되는것이다... 사랑받지 못할까봐 두렵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원하는 일을 하고... 그렇지 않담 뭘하고 있는것인가?


3. If you aren't happy, don't stay.
Bronson's book is filled with stories of real life examples of people who left jobs that compromised their values, consumed far too much of their lives, were no longer interesting, or created feelings of constant fatigue or insomnia. They were doctors, lawyers and investment bankers who left the jobs that were dragging them down and have found happiness as a massage therapist, bakery owner or catfish farmer. It's not selfish to deny what will make you happy. Life will evolve naturally if you listen to your inner self and pursue what you truly enjoy.

-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을 사는 목적과 이유를 물으면 "행복하기 위해서" 리고 대답을 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들의 삶은 그리 행복하지 않다. 왜냐면 행복할수 있는 길을 택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자신이 행복할수 없다면 주위사람들을 행복하게 할수 없다. 자기자신이 행복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기가 원하는 일을하며 사회에 이바지 할수 있을때뿐이다. 의미있는 무언가를 하며 자기 인생을 보내는 과정중에 친구도 있고 가족도 있고 하는 것이지, 그 반대는 없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가지 다른이유때문에 자기자신이 진정 하고싶은것을 못하는 경우가 무지하게 많다. 100% 다는 아니겠지만 그리고 본인의 추구하는 바가 다를수도 있겠지만, 어떤일을 하는데 있어 행복하지 않다면 행복한 일을 찾아서 그일을 해야하며, 단지 그런 추구가 공허한 염불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 최대최고의 노력과 끈기가 있어야 함은 당연하다 하겠다.

정말 죽을 정도로 공부해 뵜는가? 심장이 터져버릴 정도로 운동해봤는가? 제발 그만하라고 사람들이 말리때까지 뭔가를 해봤는가? 미친짓이라고 모든사람들이 비아냥거릴일을 해봤는가? 이 모든것이 가능할려면 그 일을 사랑할수 있어야 하며 그렇게 사랑할수 있는 일이라면 행복할수 있다.

모든 것이 유한하며 인간은 홀로 태어나서 홀로 떠난다. 우리 인생의 의미를 찾는것은 우리의 의무이며 그것을 위해 한평생 살아갈수 있는것은 축복이다...

그렇게 살아갈수 있는것과 없는것은 바로 우리ㅣ 자신에게 달려있고 그런 결단은 의외로 쉽게 될수도 있다...

바로 지금.

4. Experience speaks for itself.
Real wisdom is found in experience, yet people too often ignore the strong message of their experience. They fail to embrace their experience because they believed their calling was to be figured out intellectually. If you have no idea where to start, there's some insight waiting for you in the experiences you've already had.

For some that may mean changing sides like the oil company geologist who was morally troubled by his environmental clean-up work. He took a county government job to fight the very same company he used to work for. For others it means finding a career in doing what they love more than anything. Bronson shares a story of a college grad who had held 16 jobs in eight years. His true passion was golf and he really wanted to use his love of the sport to help others play better. He had even designed a golf swing trainer and putter grip. With a little nudge and using his sales experience, he took a job selling golf equipment and has already pitched his ideas to the United States Golf Association (USGA) and demonstrated his grip prototype at a couple of golf expos.

- 우리가 지금까지 무엇을 하며 살아왔던지 지금의 우리 자신의 모습은 우리가 걸어온 길의 최종 결정판이다. 지금 거울로 가서 자시 자신을 보라. 어떤가? 맘에 드는가? 그럼 눈을 감고 지금까지 살아온 수많은 날들중에서 자기자신이 정말 맘에 들고 스스로가 만족스러운 그런 일들을 떠 올려보자. 어떤가? 맘에 드는가?

무엇을 해왔고 생각해 왔는지...그리고 지금 무엇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라. 맘에 드는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그렇담 이제부턴 맘에 드는 삶을 살아보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배워어고 느껴온것중에서 그리고 찾아본것 중에서 뭔가를 시작해 보자.

시도해 보자. 하던일을 그만두고 당장 보따리 싸서 산속으로 들어가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다... 지금까지를 돌아보고, 생각해보고, 미래를 고민해보고... 결단을 하라는 말이다. 그리고 그게 무엇이 됬건 그길로 나가는 것이다... 목표가 확연하면 확연할수록 좋다. 조금씩 자신의 의지와 결단을 스스로 확인할수 있으면 더 좋다.

한번도 하지 않았고 하기 어려운 일, 그렇지만 의미있는 일을 한번 마음에 정하고 죽기살기로 한번 해봐라. 1~2년내로 가능한 일을 정하고 뜨겁게 해봐라. 그리고 성취할수 있다는 것을 자기자신에게 보이라. 동시에 인생의 의미를 찾으라... 그러면 다 할수 있지 않겠나? 두려울것이 없다. 그렇지 않은가?

최악의 경우는 무엇인가? 죽게 되는 것이다... 죽는다 해도 당신은 자기가 정말 해보고 싶은걸 하다 죽는것이니 손해는 아니다...

참고로 나는 2가지 목표를 세웠는데, 하나는 마라톤 완주이고 또 다른 하나는 팔굽혀펴기 1000번이다... 2년안에 달성한다는 것이 목표. 여기 이렇게 쓰는것도 나 자신에 대한 약속이며 세상에 대한 나의 다짐이다. 운동을 목표로 한건 2가지 아유인데, 하나는 나 혼자만의 목표이고 나 이외의 어느것도 영향을 받지 않는 외로운 것이기 때문이고, 두번째는 나의 인생의 사명이 뭐든지 간에 그것에 매진하기 위해선 강철같은 체력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5. Never give up.
It's okay and even normal to take many years before pursuing or discovering your calling. It's possible to have more than one purpose in life, and you can do them together or sequentially. It really doesn't matter as long as you are focused and pursuing them versus chasing other unimportant things like a job title that will impress people you don't really care about, a top-paying job that is uninspiring or a dream that is someone else's (your parents', your spouse's) and not your own.

 

- 간판을 따기 위한 사람들. 돈에 미친 사람들. 자기 이익을 위해 남을 해치는 사람들... 무엇이 진정 의미가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최소한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정말 내 인생의 사명에 미친듯이 열심이 몰입하고 싶다. 그렇게 될려면 그 일을 사랑하고 인생의 의미를 둘수있어야 하지 않겠나? 가족들이 바라보고 있어서 동네 사람들이 알고 있어서 친구들 보기가 창피해서 애인이 무시할까봐... 이런 이유들은 정말 쓰레기 같은 하찮은 것이다. 진짜인 것은 자기자신에게 의미가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주위의 가족, 친구, 애인은 당신을 진실로 사랑한다면 그 의미를 그리고 당신을 사랑할것임은 당연하다.

 

그렇지 못한 가족과 애인의 의미는 무엇인가? 필요없다.

 

그런 사랑이 없는 사람과 사랑하고 살아가는 것은 무의미하지 않겠는가? 다시 얘기하지만 모든것을 잃고 혼자가 되도 자기자신의 인생을 걸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 인생은 의미있다고 말할수 있다. 물론 그런 인생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할수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고 행복할 것이고...


 

 
Po Bronson is the author of The New York Times Bestseller "What Should I Do with My Life?" -- a book that chronicles inspirational true stories of people who have found the most meaningful answers to that great question. He is the author of two other books and has written articles for The New York Times Magazine and The Wall Street Jour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