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초강[中焦腔]호흡

민기식200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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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초강[中焦腔]호흡은

명치강 간장강 비장강 호흡이다.

 

중초강 호흡의 자세는

정좌를 하여 척추와 경추는 곤두 세우고

두 눈은 지그시 감고 감은 두 눈은 코 끝을 바라보고

입은 지그시 입술을 마주대고 혀 끝은 입천장의 오목한 곳에

살며시 갔다 붙이고 두 손은 두 무릎위에 살며시 감싸고

들 호흡을 할때는

자연의 신선한 공기인 청기를 부드럽게 들어마셔

중초강에 가득채우고

날 호흡을 할때는

중초강에 고여 있는 탁기인 스모그를 부드럽게 뱉어내고

중초강에 끼여있는 불 필요한 지방을 태워

깨스[방구]로 배출한다.

 

입 안에 고여있는 옥천수[침]는

날 호흡이 끝난 직후 부드럽게 들어 마셔 체강에 공급한다.

옥천수는 들 호흡을 할때 입안에 고이게 된다.

 

들 호흡을 할때나 날 호흡을 할때는

활동의식의 동[動]적의식이 호흡의 길을 안내하고

호흡이 출입하는 것을 인식해야 된다.

 

황산백발도사의 호흡법{2

중초강[中焦腔]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