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 Listen to each other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고) O - Open your heart (당신의 마음을 열어주고) V - Value your umionn (당신을 가치있게 평가하고) E - Express your trust (당신의 신뢰를 표현하고) Y - Yield to good sense (좋은 말로 충고해 주고) O - Overlook mistake (실수를 덮어주고) U - Understand difference (서로 다른 것을 이해해 주는 것)
이렇게 사랑하게 되는거야...
사람은 말이야
99가지 장점중에 한가지 단점만 보면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라도
온갖정나미 다 떨어지는거구
99가지 단점밖에 없는 사람인데
나머지 1% 장점이 눈에 띄면
거기에 반하는거야
그게 매력인거지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내게 그런 1%의 어떤것이 눈에 띈다면
사랑하게 되는거야
- 작자 미상 -
I - Inspire warmth (따뜻함을 불어넣어 주고)
L - Listen to each other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고)
O - Open your heart (당신의 마음을 열어주고)
V - Value your umionn (당신을 가치있게 평가하고)
E - Express your trust (당신의 신뢰를 표현하고)
Y - Yield to good sense (좋은 말로 충고해 주고)
O - Overlook mistake (실수를 덮어주고)
U - Understand difference (서로 다른 것을 이해해 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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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연상의 여자는 여자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누나 혹은 선배 였다.
내가 뚱뚱하기 때문에 뚱뚱한 여자에게는 호감이 가지 않았다.
내가 고집이 쎄기때문이 고집이 쎈 여자는 싫었다.
그런데 내가 사랑하게 되고 결혼까지 준비했던 여자는
2살 연상에 뚱뚱하며 고집까지 쎈 그녀였다.
비호감이라는 생각되는 부분도 호감이 될 수 있다는것...
그 부분에 공감한다.
나 역시 사랑은 정의란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똑같은 사람이 있을 수 없는데 사랑을 정의 할 수 있을까?
단지 공감을 하고 , 안하고 그 차이다.
결혼준비까지 하다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
가장 공감이 가던 글귀는..
"사랑한다고 수천번 말해도 헤어지잔 한마디에 끝나는게 사랑이야 " 이 말이었다.
추억은 남겠지만 , 사랑한다는 수없이 말했던 그 말들이 허탈했다.
사랑한다면 지켜져야 되고 이루어 져야 하는게 아니었단 말인가. 쩝.
사랑이나 그 외 감정에 관한 글들은 모든 사람의 느낌에 의해 적어 지는 것이다.
그런것들은 대부분 정의나 답이 없는것이다. 그래 그걸 알고 있다.
각자의 정의가 있고 그게 본인만의 정의고 정답이다. 혹 그게 본인과 다르다고...
그런건 답이 없는거야! 왜 그러니? 사랑은 해 봤니? 이런 모순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결국 그것은 본인의 생각이 맞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니..
수백, 수천, 수만 가지의 각각의 사랑을 우리는 다 경험해 볼 수 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