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하던날 동훈이 전역.. 이집트에서 2년 남은 날 익수 전역.. 이건 운명일까 내가 만들어낸 억지일까 누군가의 끝과 , 그 위에 또 누군가의 시작 운명의 고리 같은. 그 한복판에 내가 서있는 기분
출국하던날 동훈이 전역.. 이집트에서 2년 남은 날 익
출국하던날 동훈이 전역..
이집트에서 2년 남은 날 익수 전역..
이건 운명일까
내가 만들어낸 억지일까
누군가의 끝과 , 그 위에 또 누군가의 시작
운명의 고리 같은. 그 한복판에 내가 서있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