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방님 만나러 목동에갔다.. 서방님 일끝나고 같이 일하는곳 근처에서 술이랑 밥이랑 묵었다 간만에 술을 마셔서인지..한잔마셨더니..알딸딸!~~~~ 그래도 서방님이랑 둘이 마셔서인지 좋다... 술마시고 오목교까지..손잡고 걸어갔다.. 바람부는길을 둘이서 손잡고 걸어서인지..기분이 좋네.. 이것이 끝까지가는 사랑이였으면은 좋겠다.. 요즘 들어서 성격이랑 생각하는것도 마니 달라져야 하는데.. 웨이리..맘대로 안되는것일까..?? 내가 생각해도 성격은 정말 맘에안든다.... 남자가봐도 내가 얼마나 보기싫을까... 그래도 항상 내옆에 병선이가있어서 나는 좋지만은.. 맨날 투정도 한두번 받아줘야하는뎅..맨날 내 생각만하고 내뜻대로만 할라고하는 내맘을 정말 알수가없다... 나보다 더 좋은 여자를 만날수있는 병선인데... 정말 내가 조아서 다 받아주는건지..?? 내가 아니면은 놔줘도 하는지..?? 정말 어떡해 해야 알수가없다... 고친다는 내 성격은 내맘대로 할수가없다... 날 안만나고 다른여자를 만났으면은 나보다 더 잘해줄여자를 만났을텐데...
오늘은 서방님 만나러 목동에갔다.. 서방님 일끝나고
오늘은 서방님 만나러 목동에갔다..
서방님 일끝나고 같이 일하는곳 근처에서 술이랑 밥이랑 묵었다
간만에 술을 마셔서인지..한잔마셨더니..알딸딸!~~~~
그래도 서방님이랑 둘이 마셔서인지 좋다...
술마시고 오목교까지..손잡고 걸어갔다..
바람부는길을 둘이서 손잡고 걸어서인지..기분이 좋네..
이것이 끝까지가는 사랑이였으면은 좋겠다..
요즘 들어서 성격이랑 생각하는것도 마니 달라져야 하는데..
웨이리..맘대로 안되는것일까..??
내가 생각해도 성격은 정말 맘에안든다....
남자가봐도 내가 얼마나 보기싫을까...
그래도 항상 내옆에 병선이가있어서 나는 좋지만은..
맨날 투정도 한두번 받아줘야하는뎅..맨날 내 생각만하고
내뜻대로만 할라고하는 내맘을 정말 알수가없다...
나보다 더 좋은 여자를 만날수있는 병선인데...
정말 내가 조아서 다 받아주는건지..??
내가 아니면은 놔줘도 하는지..??
정말 어떡해 해야 알수가없다...
고친다는 내 성격은 내맘대로 할수가없다...
날 안만나고 다른여자를 만났으면은 나보다 더 잘해줄여자를
만났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