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가 흙묻은 고구마를 주었을 때 다들 이빨로 까서 먹으니까, 버려지는 껍질이 아까워서 씻어서 주기 시작하였는데 까먹는 버릇을 몇일 후에 처음 고친 원숭이는 순수한 어린이 원숭이 였고, 다음은 엄마 원숭이 아빠 원숭이 순으로 그 버릇을 고쳤다 한다. 끝까지 먹는 법을 바꾸지 않는 고집불통은 늙은 원숭이 였더란다.
현재의 미술계, 정치, 교육계의 현실이기도 하다.
세계 도처 어디에도 우리처럼 가르치는 데는 없다. 그것은 교육이 아니라 파괴이다.
진짜 예술은 삶 자체이고 그것이 곳 열린 퍼포먼스이다. 삶은 거짓, 위선인데도 그 예술이 아름다운 것은 없다. 그 아름다움은 거짓일 뿐.
자기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거리낌이 없을 수 있나 ?
자기 자식 귀한줄 알면 남의 자식 귀한줄 알아야 한다.
도둑놈들아.
그대가 나를 이유없이(나름대로 이유는 있겠지만) 미워한다 하더라도 난 그대를 미워하지 않는다. 그대 죄가 미울뿐. 그것이 성인, 보살들이 아직 인류를 버리지 않는 이유이다.
인생은 꿈같이 지나가고 그리 길지도 않다.
매일 죄 짓고 주말에 회계(?)하면, 혹은 보시하고 염불만하면 천국간다고 믿는 어리석은 교인들 때문에 세상이 지옥이 되간다.
어떠한 성인의 빽도없이 떳떳이 저승의 심판대에 서라. 죄가 있다면 소금같은 사랑으로 별나라 신이 아닌 네 이웃에게 회개(신에게 돌아가라)하라. 네 이웃을 네몸처럼! 동문 고학번 선배중 모학교에 강의를 나가는 대 선배가 있었는데 모든 동문들이 그에게 선생님이라고 호칭을 한다. 그는 나에게 나이가 골백을 먹어도 선배일 뿐이다. 그가 가르치는 학생에겐 선생일지 몰라도 씨(氏)는 존칭어이다.
그래서 자기를 낮추어서 ‘저는 ○가(家) 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어떤 선생(?)들은 ○○○씨에게 라고 편지를 보내면 성을 낸다. 어험. 내가 선생인데 감히! ○○○님이라고 해도 화를 내는 이도 있다. 님은 존칭어이다. 예수님 부처님처럼...... !
진실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희생할 때 선생의 자격이 있다. 선생짓은 안하면서 선생이라는 권위를 내세운다. (유교적인 잡지식에 쌓여 스스로 선생짓을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이 지옥에 가면 천리이다. 자신만 망치는 것이 아닌 여럿 학생까지 망치기에 죄가 더욱 크다. 먹고 살기 위해 선생짓 하는 이들이 문제이다. 대학졸업이후에 전공자들에게도 교직을 언재나 수학할수 있는 제도 가 필요하다. 학교 다닐땐 그깟 교사 안한다. ...라는 큰포부로 세상을 나왔지만 나와보니 교직이 더낳을 것을... 하는 인재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그리 재주도 없고 대충 월급니아 받으며 살러는 이들이 대부분 선생들이 된다.
교대도 그렇다 수능점수가 안되서 지방대학을 가는 이들이 결국 선생이 된다. 이들은 전공에 대한 사랑 이 없다. 그저 아이들이 자신의 밥줄일 뿐이다. 미래에대한 학문적 포부도 없다. 시간만 때우면 호봉은 올라가는 것이다. 정부에서 다양한 교육제도로서 접수를 주는 경쟁심을 자극ㄹ해도 입시때부터의 본틀고 씨알이 그러한 것을 어찌하겠는가?
왕대나무는 씨았을 개량해도 왕대나무고 시눗대는 개량해도 시눗대나무이다.
단지 때깔만 좋아 질 뿐이다.
교육을 우습게 보고 정책을 세우는 정부도 문제가 있다. 영원한 제자도, 영원한 스승도 없다. 깨닫지 않는한! 밥그릇 수많은 배부른, 나이순, 직위순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한 선승이 조그마한 일각에 머문 옛 스승의 등을 치며 절은 큰데 부처는 하나도 없구먼!이라고 한 것이다.
You가 나를 님으로 부르지 않으면 나도 You를 님으로 부르지 않으리......
나의 이 모든 진실들이 동지의 의리가 배신될 때는 내 동지의 칼에 찔려 죽는다 해도 원망치 않을 것이다.
모 유명 철학교수의 강의를 TV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노자의 화광동진(和光同塵)의 의미를 서양의 엔트로피, 열역학 법칙에 의한 모든 에너지는 시간의 추이에 따라 에너지가 소멸되어 먼지(塵)로 되돌아 간다고 해석했지만 그것은 노자의 진실이 아니다. 노자는 대승적 차원에서 마치 태양처럼 빛으로 화한 깨달음을 진세의 중생들과 함께 동화(和)되어 하나가 된다는 불가의 만법귀일(萬法歸一: 여기서 한일자의 의미는 하나님을 의미한다.)의 의미이다.
신약의 예수님의 진실과 구약의 어설픈 랍비들의 유대민족 우월주의적 말 사이에서 차이점을 발견할 줄 아는 지혜를 얻길 바란다.
지구 역사상 모든 강대국들은 종교가 하나로 통일된 나라들이었다.
남북 통일이 된다해도 우리 정신문화가 하나로 되지 않는한 절대 대국이 될 수 없다.
나는 자비와 사랑 홍익인간이 하나임을 알고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삶을 살 것이고, 글과 그림이 그 주된 방편이 될 것이다.
진리속에 사랑이라는 단순함속에서 나와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을 많이 만나게 되길 바란다.
나는 내가 만일 운이 좋아서 갑부가 된다 하더라도 자손들에게 재산을 상속한다거나 그림을 많이 팔아서 잘 먹자는 생각은 추호도 없다. 화가는 사후에 가치를 좀 더 인정받으니까. 나의 꿈은 마치 노벨과 같은 제단을 만들어 그 곳에 나의 성전, 사후 모든 것을 쏟아 부어서 진정한 백년대개의 정신문화 발전을 위한 대안교육센타들을 전국에 건립하여 그 사상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소유, 집착없이 진실로 예술을 매개로 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예인(藝人)의 칭호를 받을 수 있다.
그게 아니라면 예술을 핑계로한 장사꾼일 뿐이니다. 석가나 예수나 가진 재산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 했는데 교인들중 누가 이 말을 지키나 ?
좋은 차, 좋은 옷에 자손들에게 상속시킨다.
그래도 절, 교회에 바치는 십일조의 마음에 안위를 얻고 천국에 간다고 믿고 있다.
죽어서 가지고 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식도, 남편도, 아내도, 돈, 명예도...... 돈은 자손의 육체에 편안함과 비만을 안겨줄 수 있지만 영적인 측면에서는 부패를 촉진시킨다.
늙은 원숭이의 비애
늙은 원숭이의 비애
늙은 원숭이의 비애가 생각난다.
사육사가 흙묻은 고구마를 주었을 때 다들 이빨로 까서 먹으니까, 버려지는 껍질이 아까워서 씻어서 주기 시작하였는데 까먹는 버릇을 몇일 후에 처음 고친 원숭이는 순수한 어린이 원숭이 였고, 다음은 엄마 원숭이 아빠 원숭이 순으로 그 버릇을 고쳤다 한다. 끝까지 먹는 법을 바꾸지 않는 고집불통은 늙은 원숭이 였더란다.
현재의 미술계, 정치, 교육계의 현실이기도 하다.
세계 도처 어디에도 우리처럼 가르치는 데는 없다. 그것은 교육이 아니라 파괴이다.
진짜 예술은 삶 자체이고 그것이 곳 열린 퍼포먼스이다. 삶은 거짓, 위선인데도 그 예술이 아름다운 것은 없다. 그 아름다움은 거짓일 뿐.
자기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거리낌이 없을 수 있나 ?
자기 자식 귀한줄 알면 남의 자식 귀한줄 알아야 한다.
도둑놈들아.
그대가 나를 이유없이(나름대로 이유는 있겠지만) 미워한다 하더라도 난 그대를 미워하지 않는다. 그대 죄가 미울뿐. 그것이 성인, 보살들이 아직 인류를 버리지 않는 이유이다.
인생은 꿈같이 지나가고 그리 길지도 않다.
매일 죄 짓고 주말에 회계(?)하면, 혹은 보시하고 염불만하면 천국간다고 믿는 어리석은 교인들 때문에 세상이 지옥이 되간다.
어떠한 성인의 빽도없이 떳떳이 저승의 심판대에 서라. 죄가 있다면 소금같은 사랑으로 별나라 신이 아닌 네 이웃에게 회개(신에게 돌아가라)하라. 네 이웃을 네몸처럼! 동문 고학번 선배중 모학교에 강의를 나가는 대 선배가 있었는데 모든 동문들이 그에게 선생님이라고 호칭을 한다. 그는 나에게 나이가 골백을 먹어도 선배일 뿐이다. 그가 가르치는 학생에겐 선생일지 몰라도 씨(氏)는 존칭어이다.
그래서 자기를 낮추어서 ‘저는 ○가(家) 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어떤 선생(?)들은 ○○○씨에게 라고 편지를 보내면 성을 낸다. 어험. 내가 선생인데 감히! ○○○님이라고 해도 화를 내는 이도 있다. 님은 존칭어이다. 예수님 부처님처럼...... !
진실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희생할 때 선생의 자격이 있다. 선생짓은 안하면서 선생이라는 권위를 내세운다. (유교적인 잡지식에 쌓여 스스로 선생짓을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이 지옥에 가면 천리이다. 자신만 망치는 것이 아닌 여럿 학생까지 망치기에 죄가 더욱 크다. 먹고 살기 위해 선생짓 하는 이들이 문제이다. 대학졸업이후에 전공자들에게도 교직을 언재나 수학할수 있는 제도 가 필요하다. 학교 다닐땐 그깟 교사 안한다. ...라는 큰포부로 세상을 나왔지만 나와보니 교직이 더낳을 것을... 하는 인재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그리 재주도 없고 대충 월급니아 받으며 살러는 이들이 대부분 선생들이 된다.
교대도 그렇다 수능점수가 안되서 지방대학을 가는 이들이 결국 선생이 된다. 이들은 전공에 대한 사랑 이 없다. 그저 아이들이 자신의 밥줄일 뿐이다. 미래에대한 학문적 포부도 없다. 시간만 때우면 호봉은 올라가는 것이다. 정부에서 다양한 교육제도로서 접수를 주는 경쟁심을 자극ㄹ해도 입시때부터의 본틀고 씨알이 그러한 것을 어찌하겠는가?
왕대나무는 씨았을 개량해도 왕대나무고 시눗대는 개량해도 시눗대나무이다.
단지 때깔만 좋아 질 뿐이다.
교육을 우습게 보고 정책을 세우는 정부도 문제가 있다. 영원한 제자도, 영원한 스승도 없다. 깨닫지 않는한! 밥그릇 수많은 배부른, 나이순, 직위순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한 선승이 조그마한 일각에 머문 옛 스승의 등을 치며 절은 큰데 부처는 하나도 없구먼!이라고 한 것이다.
You가 나를 님으로 부르지 않으면 나도 You를 님으로 부르지 않으리......
나의 이 모든 진실들이 동지의 의리가 배신될 때는 내 동지의 칼에 찔려 죽는다 해도 원망치 않을 것이다.
모 유명 철학교수의 강의를 TV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노자의 화광동진(和光同塵)의 의미를 서양의 엔트로피, 열역학 법칙에 의한 모든 에너지는 시간의 추이에 따라 에너지가 소멸되어 먼지(塵)로 되돌아 간다고 해석했지만 그것은 노자의 진실이 아니다. 노자는 대승적 차원에서 마치 태양처럼 빛으로 화한 깨달음을 진세의 중생들과 함께 동화(和)되어 하나가 된다는 불가의 만법귀일(萬法歸一: 여기서 한일자의 의미는 하나님을 의미한다.)의 의미이다.
신약의 예수님의 진실과 구약의 어설픈 랍비들의 유대민족 우월주의적 말 사이에서 차이점을 발견할 줄 아는 지혜를 얻길 바란다.
지구 역사상 모든 강대국들은 종교가 하나로 통일된 나라들이었다.
남북 통일이 된다해도 우리 정신문화가 하나로 되지 않는한 절대 대국이 될 수 없다.
나는 자비와 사랑 홍익인간이 하나임을 알고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삶을 살 것이고, 글과 그림이 그 주된 방편이 될 것이다.
진리속에 사랑이라는 단순함속에서 나와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을 많이 만나게 되길 바란다.
나는 내가 만일 운이 좋아서 갑부가 된다 하더라도 자손들에게 재산을 상속한다거나 그림을 많이 팔아서 잘 먹자는 생각은 추호도 없다. 화가는 사후에 가치를 좀 더 인정받으니까. 나의 꿈은 마치 노벨과 같은 제단을 만들어 그 곳에 나의 성전, 사후 모든 것을 쏟아 부어서 진정한 백년대개의 정신문화 발전을 위한 대안교육센타들을 전국에 건립하여 그 사상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소유, 집착없이 진실로 예술을 매개로 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예인(藝人)의 칭호를 받을 수 있다.
그게 아니라면 예술을 핑계로한 장사꾼일 뿐이니다. 석가나 예수나 가진 재산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 했는데 교인들중 누가 이 말을 지키나 ?
좋은 차, 좋은 옷에 자손들에게 상속시킨다.
그래도 절, 교회에 바치는 십일조의 마음에 안위를 얻고 천국에 간다고 믿고 있다.
죽어서 가지고 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식도, 남편도, 아내도, 돈, 명예도...... 돈은 자손의 육체에 편안함과 비만을 안겨줄 수 있지만 영적인 측면에서는 부패를 촉진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