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사랑론 사랑한다는 것은 괴로움의 무게를 버리는 작업이다. 한없이 황막한 벌판에서 떠돌며 갈구하는 일이다. 사랑이란 자신을 부르는 다른 이의 목소리는 듣지만 자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는 듣지 못하는 것이다. 너무나 강한 자아는 일종의 감옥이다. 인생을 즐기려면 모름지기 이 감옥에서 탈출해야 한다. 자아의 감옥에서 탈출한 사람만이 참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사랑은 주는 것만큼 받고, 받는 것만큼 줄 때에 최상의 사랑에 도달할 수 있다.
또다른 사랑론 사랑한다는 것은괴로움의 무게를버리는
또다른 사랑론
사랑한다는 것은
괴로움의 무게를
버리는 작업이다.
한없이 황막한 벌판에서
떠돌며 갈구하는 일이다.
사랑이란 자신을 부르는
다른 이의 목소리는 듣지만
자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는
듣지 못하는 것이다.
너무나 강한 자아는
일종의 감옥이다.
인생을 즐기려면 모름지기
이 감옥에서 탈출해야 한다.
자아의 감옥에서
탈출한 사람만이
참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사랑은 주는 것만큼 받고,
받는 것만큼 줄 때에
최상의 사랑에 도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