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적인 신앙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하나님을 멀리 하게 하는지 ...... 정말로 가슴이 아픕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믿지않는 영혼이나~ 똑같이 실수와 잘못을 저지른다면...... 무엇이 ?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멀어지게 하는 것 일까? 하나님의 뜻이 어디 계신지를 바로 알지 못하고, 올바르지 못한 신앙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빙자 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 한 채 ~ 하나님 만을 쫒는 다면? 하나님께서 기뻐 하실까? 내가족 구원 ~ 내 식구 한 사람의 마음도 사랑으로 보듬어 안아 주지 못 하면서~ 많은 영혼들을 위해 소를 희생해야 한다는 말이 정당한 말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하는지...... 진정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그런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며 살아 가고 있다. 제일 먼저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신 것이 가정이다. 천지를 창조 하신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 하셨고, 이 날이 여섯째 날이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니의 지으신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 창세기 2 : 1~2 말씀 ) 이~~~ 안식이란 말에 억메여~ 안식일 에는 일 하지도 않고, 돈을 쓰지도 않으며~ 심지어 친척들 결혼식과 장래식에도 가지않는 ~ 그런 율법적인 사고를 가지고 생활을 하기에 믿지 않는 자로 부터 교회를 다니면~ 그런 사람들이 되는냥~ 오해를 불러 일으켜 기독교인들을 배척 하게 만들고, 기독교인들을 상식에 어긋난 사람들로 만들어 버린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바로 알게 된다면? 그러한 오해는 없을 것이다. 안식일에 예수님께서도 병든자를 고치셨습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율법적인 바리새인들을 깨우치시기 위해~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느니라 (창세기 2 : 18 말씀 ) 아담을 만드신 후 독처 하는 것이 좋지 않아 아내를 주셨습니다. 아담에게서 갈비뼈를 취하여 여자를 만드심은 둘이 연합하여 한 몸이 되어 사랑하며 에덴동산을 다스리고, 지키시길 원하셨습니다. 성경은 ? 하나님 말씀은? 사랑 입니다. 그러므로 형제 자매와 부모님의 장래식을 버려 두고, 예수님을 쫒았다는 말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내야 한다는 말은 올 바르지 못 하게 해석 하고 있는 것 입니다. 성경에~ 예물을 드리는 것 보다 형제와 화목하는 것이 우선 이라고 써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바르게 알지 못 하기에~ 일부 사람들이 하나님을 욕 되게 하고~기독교를 조상님의 제사도 무시하라고 가르치는 그런 곳으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제사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일부~ 목회자님의 사모님들과 선교사님의 아내와 자녀가 우울증과 알콜중독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것은 가족을 먼저 생각 하기 이전에~ 많은 양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알게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겠지만~ 그로인해 희생되는 가족~ 외로워 하며 상처 받는 식구들을 불쌍히 여기며,그들을 위해 조~금의 시간도 내어 줄 수 없는 것 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일 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소중한 가족 지킵시다. 하나님께서는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율법에 억메여~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는 그런 잘못은 하지 맙시다. 하나님의 일이 우선 이기는 하지만 가족을 소홀히 하면서 까지 하나님일에 열심인 것은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것이 아님을 깨달으시고~ 가족의 화목을 위해 노력하는 목회자님과 선교사님들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가정을 바라보며~ 전 제게 붙여준 선교사님의 아내를 위해 기도 합니다. 알콜중독과 우울증에 시달리며 하나님을 ~ 기독교인을~ 경멸하며 강하게 부정하게 만든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제대로 알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병든자를 고치십니다. 마음에 상처~ 육체의 상처~ 모두 회복 시켜 주십니다. 전 살아 있는 증인 입니다. 우울증으로 참으로 많은 세월을 허비 하며 살아온 환자 였습니다. 계요 정신과 병원에서 수많은 세월을~ 아니 올 4월까지도 약을 먹으며 어둠의 늪에서 헤메이며 살아온 우울증 환자 였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어찌 할 수 없는 무서운 병~ 목숨을 끊어 버리게 까지도 하는 그 ~ 런 무서운 병이랍니다. 이젠 ~ 말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완전히 치유해 주셨습니다. " 먼저 우선 순위를 하나님 말씀. (성경공부) ( Q. T ), 예배. 중보기도.그리고 십일조와헌금. 그로인해 전 많은 축복을 받았답니다. 참으로 좋은 장막을 주셨고, 그 보다 더 좋은 것은 ~ 주님께서 주신 선물인 아들들이 이젠 스스로 공부도 하고, 그렇게 산만하여 걱정이 되었던 막내 아들이 얼마나 의젓해 지고 듬직하게 되었는지 ~ 공부도 잘 한답니다. 무엇 보다도 좋으신 목사님의 가르침으로 인성교육이 잘 되어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며 불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사랑을 나누어 줄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그런 아이로 변했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변화 시키지 못합니다.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고침 받고 이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제게 붙여 준 영혼들을 위해~ 어제는 주일 이였지만~ 저녁예배를 거르고, 그 불쌍한 영혼을 위로 하기 위해~ 2시간을 노래방에서 세상노래와 춤을 추었습니다. 율법을 따지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는 상식 이하의 일 들 이겠지만~ 전~ 좋습니다. 그로인해 한 영혼이 위로 받고, 주님께로 돌아 올 수 만 있다면~ 천하 보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께서는 주일 저녁예배도 중요 하지만 , 불쌍한 영혼을 위로 해 주는 그 자체를 기뻐 하실 것이라 전~ 생각 합니다. 그녀의 남편을 만나 보고서야~ 잘못된 신앙관을 갖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많이 힘이 드시겠지만~ 아내를 위해 좀 더 인내를 가지고 ~ 많은 노력과 기도로 중보자의 역할을 담당하시고 선교자의 길이 그렇게 험난 하기에 가정에 십자가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남의 시선을 부끄러워 하지 말고, 아내에게 좀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나님은 못 하시는 일이 없음을 기억 하십시오. 제가 곤고한 날에 보여 주셨던 무지개와 십자가의 그림자 ! 그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오늘도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저 넓은 운동장에 나가 어르신들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실천 하렵니다.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택한 백성은 꼭 회복 시켜 주십니다. 포기 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두 팔을 벌려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주님이 곁에 계시다는 것을......
율법적인 신앙관
율법적인 신앙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하나님을 멀리 하게 하는지 ...... 정말로 가슴이 아픕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믿지않는 영혼이나~
똑같이 실수와 잘못을 저지른다면...... 무엇이 ?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멀어지게 하는 것 일까?
하나님의 뜻이 어디 계신지를 바로 알지 못하고, 올바르지 못한
신앙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빙자 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 한 채 ~ 하나님 만을 쫒는 다면? 하나님께서
기뻐 하실까? 내가족 구원 ~ 내 식구 한 사람의 마음도 사랑으로
보듬어 안아 주지 못 하면서~ 많은 영혼들을 위해 소를 희생해야
한다는 말이 정당한 말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하는지......
진정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그런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며 살아 가고 있다.
제일 먼저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신 것이 가정이다.
천지를 창조 하신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 하셨고, 이 날이 여섯째 날이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니의 지으신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 창세기 2 : 1~2 말씀 ) 이~~~
안식이란 말에 억메여~ 안식일 에는 일 하지도 않고, 돈을
쓰지도 않으며~ 심지어 친척들 결혼식과 장래식에도 가지않는 ~
그런 율법적인 사고를 가지고 생활을 하기에 믿지 않는 자로 부터 교회를 다니면~ 그런 사람들이 되는냥~ 오해를 불러 일으켜 기독교인들을 배척 하게 만들고, 기독교인들을 상식에 어긋난 사람들로
만들어 버린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바로 알게 된다면? 그러한 오해는 없을 것이다.
안식일에 예수님께서도 병든자를 고치셨습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율법적인 바리새인들을 깨우치시기 위해~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느니라
(창세기 2 : 18 말씀 )
아담을 만드신 후 독처 하는 것이 좋지 않아 아내를 주셨습니다.
아담에게서 갈비뼈를 취하여 여자를 만드심은 둘이 연합하여 한 몸이 되어 사랑하며 에덴동산을 다스리고, 지키시길 원하셨습니다.
성경은 ? 하나님 말씀은? 사랑 입니다.
그러므로 형제 자매와 부모님의 장래식을 버려 두고, 예수님을
쫒았다는 말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내야 한다는 말은 올 바르지
못 하게 해석 하고 있는 것 입니다.
성경에~ 예물을 드리는 것 보다 형제와 화목하는 것이 우선 이라고 써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바르게 알지 못 하기에~
일부 사람들이 하나님을 욕 되게 하고~기독교를 조상님의 제사도 무시하라고 가르치는 그런 곳으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제사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일부~ 목회자님의 사모님들과 선교사님의 아내와 자녀가
우울증과 알콜중독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것은 가족을 먼저 생각 하기 이전에~ 많은 양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알게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겠지만~
그로인해 희생되는 가족~ 외로워 하며 상처 받는 식구들을 불쌍히 여기며,그들을 위해 조~금의 시간도 내어 줄 수 없는 것 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일 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소중한 가족 지킵시다.
하나님께서는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율법에 억메여~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는 그런 잘못은 하지 맙시다.
하나님의 일이 우선 이기는 하지만 가족을 소홀히 하면서 까지
하나님일에 열심인 것은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것이 아님을
깨달으시고~ 가족의 화목을 위해 노력하는 목회자님과 선교사님들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가정을 바라보며~ 전 제게 붙여준 선교사님의 아내를 위해 기도 합니다.
알콜중독과 우울증에 시달리며 하나님을 ~ 기독교인을~ 경멸하며 강하게 부정하게 만든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제대로 알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병든자를 고치십니다.
마음에 상처~ 육체의 상처~ 모두 회복 시켜 주십니다.
전 살아 있는 증인 입니다. 우울증으로 참으로 많은 세월을 허비
하며 살아온 환자 였습니다. 계요 정신과 병원에서 수많은 세월을~
아니 올 4월까지도 약을 먹으며 어둠의 늪에서 헤메이며 살아온
우울증 환자 였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어찌 할 수 없는 무서운 병~
목숨을 끊어 버리게 까지도 하는 그 ~ 런 무서운 병이랍니다.
이젠 ~ 말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완전히 치유해 주셨습니다. "
먼저 우선 순위를 하나님 말씀.
(성경공부) ( Q. T ), 예배. 중보기도.그리고 십일조와헌금.
그로인해 전 많은 축복을 받았답니다.
참으로 좋은 장막을 주셨고, 그 보다 더 좋은 것은 ~
주님께서 주신 선물인 아들들이 이젠 스스로 공부도 하고,
그렇게 산만하여 걱정이 되었던 막내 아들이 얼마나 의젓해 지고 듬직하게 되었는지 ~ 공부도 잘 한답니다.
무엇 보다도 좋으신 목사님의 가르침으로 인성교육이 잘 되어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며 불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사랑을
나누어 줄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그런 아이로 변했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변화 시키지 못합니다.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고침 받고 이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제게 붙여 준
영혼들을 위해~ 어제는 주일 이였지만~ 저녁예배를 거르고, 그
불쌍한 영혼을 위로 하기 위해~ 2시간을 노래방에서 세상노래와
춤을 추었습니다. 율법을 따지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는 상식 이하의 일 들 이겠지만~ 전~ 좋습니다.
그로인해 한 영혼이 위로 받고, 주님께로 돌아 올 수 만 있다면~
천하 보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께서는 주일 저녁예배도 중요 하지만 , 불쌍한 영혼을 위로 해 주는 그 자체를 기뻐 하실 것이라 전~ 생각 합니다. 그녀의 남편을 만나 보고서야~
잘못된 신앙관을 갖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많이 힘이 드시겠지만~ 아내를 위해 좀 더 인내를 가지고 ~ 많은 노력과 기도로 중보자의 역할을 담당하시고 선교자의 길이 그렇게 험난 하기에 가정에 십자가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남의 시선을 부끄러워 하지 말고, 아내에게 좀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나님은 못 하시는 일이 없음을 기억 하십시오.
제가 곤고한 날에 보여 주셨던 무지개와 십자가의 그림자 !
그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오늘도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저 넓은
운동장에 나가 어르신들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실천 하렵니다.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택한 백성은 꼭 회복 시켜 주십니다.
포기 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두 팔을 벌려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주님이
곁에 계시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