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너 울고 있는거야?''''응?..아니아니.. 감기가 걸려서..''''그래.몸 조심해.''''응..'' '' 미안하다 . 아니... 다 이런말 이젠 안할께.니 옆에 항상 있어주는, 니 얘기를 잘 들어주는..그리고 무엇보다도 너의 편이될 줄 아는그런 사람 만나..'' " 나쁜 자식아.. 그게 너였잖아.." 1
나쁜자식아 그게너였잖아!
''혹시 너 울고 있는거야?''
''응?..아니아니.. 감기가 걸려서..''
''그래.몸 조심해.''
''응..''
'' 미안하다 . 아니... 다 이런말 이젠 안할께.
니 옆에 항상 있어주는, 니 얘기를 잘 들어주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의 편이될 줄 아는
그런 사람 만나..''
" 나쁜 자식아.. 그게 너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