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미국생활 일기.... 오늘은...사랑의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필자는 태어나서....지금까지...19년이란 짧은 세월동안... 여러명의 여러 종류의 이성을 만났고... 여러 방향으로...각기..다른 방식의 사랑을 했다.. 순수하게...맑은 마음으로..짝사랑했던....초등학교 시절... 사춘기때....호기심 반...관심 반으로 시작됐던...첮사랑... 점점 시간이 지나며....필자는 성숙해져 갔고... 어느 시점부턴...성에 눈을 떳다.. 남자 여자 사이에...성에 대해..진지하게 고민한적도 많고.. 친구들과....의견(?)을 주고받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말이 의견이지...사실은..야한 애기였다...-_-;;) 100% 순수한 마음으로..누군가를 좋아한적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내가 좋아하는 이성에게...단 한번이라도... 사모하는 감정이 아닌...동물적인...생각을 한적은 없다... 그건...내가 사모하는 이성에대한...예의가 아니며... 내 자신의 감정에 대한..배신이기 때문이다.... 미국와서...고등학교를 다녔고.....미국의 많은 청소년들을 보아왔다... 확실이...미국 청소년들의...이성 사고방식은...한국인들과 극히 다르다 말할수 잇다... 개인적으로...미국인들의..문란한...성 사고방식과... 이성에 대한...대책없고...책임없는...연애관게는... 사실...구역질이 날정도로..맘에 안든다... 어떻게 보면...솔직한것 일수도 있지만... 미국 청소년들의...성 사고방식은...극히 동물적이라 볼수있다.. 필자는 남자라서...여자의 생각은 잘 모르겠다... 다만...같은 남자이지만....미국 청소년들의..성 사고방식은... 과간이고....같은 남자로서...부끄러울떄가..가끔씩있다... 일부..상처를 받은 여자들은...모든 남자를...그 남자와 비교하게 돼고....죄없는...남자들에까지...피해를 보게한다... 솔직히....필자도....성게 관심이 없다는건 아니다... 필자도 남자이고...동물이다.... 성에 대해..호기심도 많고... 남들처럼...볼꺼 다 보고...들을 꺼 다 듣고... 해볼꺼 다 해본..필자이다...(다는 아니지...-_-;; 한..50%) 1년전...필자가 거주하는 이곳에서...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11학년...남자..4명이서....파티 도중...1명의 여자를 강간한 사건이다... 11학년 이래봣자...겨우 16살 이고.... 11학년 이래봣자...고등학생인데.... 4명이서..1명을 돌리며..강간하고...비디오까지 찍었다 한다... ㅡ,,ㅡ;; (상당히 용감한 놈들이다...깜빵가는게 두렵지 않은가보다 한번은..필자가...복도를 걷고이었다... 한 여자 학생이....반대편에서 걷고있었다... 상당히..어려보이고....많아봤자...14~15 사이였다... 바나나를 들고....무슨 대단히....자부심을 느끼는듯... 자신의...성기에 갖다대고....성교하는 장면을...흉내내는것이다.. -_-;; (한국 같았으면...소문 쫙나고...결혼못할텐데..) 미국 청소년들..남자들..하는 애기만 보면... 자위..애기와...SEX 애기뿐이다... 어떤 여자 가슴이 어떻고...어떤 여자...다리가 어떻고... 어떤 여자...ass 가 어떻고...-_-;; 물론..필자도...그런것에 관심이 없다는게 아니다... 하지만...그러한...치욕적인...발언들과....상대방에게..어떠한 상처를 줄지도 모르는..언행은 삼가해야 할것이다... 미국 고등학교를 보자면...이곳이 학교인지...교도소인지.. 분간히 안갈때가 가끔식 있다... 실망을 한것도 사실이다... 여기 저기...널려있는...담배 꽁초와...콘돔.... 심지어는...여자 화장실에서까지...담배가 발견됀다... 공부하러 왔는지...창녀촌에 왔는지....분간이 안간다... 한번은..이런 사건이 있었다... 학교...탈의실...즉 옷갈아 입는곳에서... 한 남학생과..여 학생이..성교를 하다...걸려서...퇴학을 당한 사건...... 학교 주의에서...너절하게...키스를 해대는것은 기본이요... 심할떈...학교에서...남학생이..여 학생의...가슴이나...엉덩이 주요 부의를 더듬일떄가...있다..그것도...당당하게..버졋이.. -_-;; ( 솔직히..필자도 그런거 구경하는거 좋아한다...하지만.. 공부에 집중이 안됀다...가끔씩 그 남자가 부러울떄도 있고..ㅋㅋ) 한번은..한 남학생이..의자에 앉아있었고....한 여 학생이.. 그 위에 올라타...흘들거리며...보기 무안한..장명을,,연출했다... 그걸 보는 순간...필자도...상당히 곤욕스러웠다...-_-;; 기분도 묘했고..ㅋㅋ 약간 부럽기도 하고..ㅋㅋ 다 좋다.... 필자는...연애를 하는것에..반대한느것도 아니요... 애정 표현에 대해..반대하는것도 아니다... 키스를 하던....몸을 애무하던....빨던.... 섹스를 해서...임신을 해서..애를 낳던.... 14살 짜리가..결혼을 하던....관심없다... 다만...필자가 원하는것은... 공공장소에서...남들에게 시적인...충동을 주는..행동은 자제해야 할것이다... 그렇게..섹스가 그렇게 하고싶거든.... 학교 탈의실...화장실이 아닌...호텔이나..집에서 하기를 권유한다 학교는...공부하러 오는곳이고.... 학교에서...버젓이...키스를 한다던지...몸을 만지적 거리는건... 멋있고...낭만적인 행휘가 아니라... 자신은...동물이랑...다를바가 없다고..선전하는것이다.. 동물은 아무데서나...똥을싼다... 자기가 하고싶다고...다 해야돼고... 자기가...먹고싶다고 다 먹어야 한다면... 그렇다면...그들은 동물과 다를것이 무엇이 있을까? 미국인들의 연애 사고방식도...맘에 안든다... 물론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나... 대부분의 청소년들은...진정한 사랑에 의미를 모르는... 동물들 같다...단지 호기심으로...연애 했다가...조금 맘에 안들면 2틀만에 꺠질수 있는 이들이 미국인들이다... 미국의..심각한 이혼률이 이를 증명해준다.... 단지..반에서..인기가 많다거나... 단지...웃기다고...남들에게...보이기 위해...연애를 한다면... 그건..사랑이 아니라....하나의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귀걸이...목걸리...반지 처럼...악세사리가 아닐까?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가진...쌩떄와...쑈를 해가며....얻어넨 가식적인...연애와... 사랑은....오래갈수가 없다... 필자가 미국와서..가장 충격받은...것이 이 물란한 연애 관계이다.. 이해가 안가는..미국인들이다... 사랑인지...집착인지 구별이 안가는...미국인들의 사랑방식... 가끔씩..구역질이 난다.... 자기는..몆명의 여자와....얼마나 사귀였고...얼마만에 헤어졌다는 것을...자랑이란듯....광고하고 다니는..그래서... 그 사람이 유명해지는...말도 안돼는...엉뚱한 일이..미국에서 일고 있다.... 자기가..몆명의 남자를 찾고...자기가 몆명의 여자를 사귀였다는것 이...이제는...그것이..하나의 자랑거리가 돼어가고 있다... 무슨..대단한...이력이도 돼는듯....그렇게..생각하고... 또 그렇게..행동하는...미국 청소년들은...정말.....수준낫고... 불쌍한 존재들이다.... 3시간만에..사귀었다....3일만에..깨진다면... 그게 과연 사랑일수 있을까? 난..그것을 호기심이라 본다... 미국인들이...그러던 말던은 내가 알바 아니지만... 이곳에 사는 수백만의..한국 유학생들과...2세들이..피해를볼까 혹은..그들과 같이 돼진 않을까...걱정이 됄뿐이다... 필잔....미국와서...참...사랑에 대해..많은...회의를 느꼇고... 허무함을 느꼇다..... 저런게 사랑일까? 이런 생각도 해보았고... 가끔은...동물같은..미국인들 처럼 동화 대본적도 있다... "사랑은 섹스다..." 이게 미국 청소년들의 사고방식이다... 진정한 사랑은....남에게 보이기 위한...악세사리 같은...도구가 아니다..." 내 남자 친구는...내 여자 친구는..부자다...혹은 내 남자 여자 친구는...학교에서 인기가 많다...."가 아니다.. 사랑은...조건이 없는것이고.... 미워할순 없어도....용서할순 있는게....사랑이다.... 필자는...거의 20년 돼는 인생동안...2번의 진정한 사랑을 해봤다 물론...단 한번도..이뤄진적은 없고...필자만 상처를 받았지만.. 그래도...후회는 없다....그런게 사랑이다... 보내줄순 있어도...잊을순 없는게....그런게 사랑이다... 길거리에서 우연이 만나도...언제 우리가 사랑했지? 그런 사이가 아니라.... 길거리에서...멀리서...보아도..한눈에 알아볼수 있는게... 진정한 사랑이다... 필자는...화가난다....미국와서...순수했던..내 마음이... 미국인과 같은..동물적인...감정으로 변해가고 있는거 가테서... 가끔은..이런생각을 한다...사랑? 그까짓게 별거야? 그까짓게 오래가면 얼마나 간다고.... 돈만 있으면...여자들은 따라오게 돼있어... 이런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하는...내 자신이 바보스럽다... 커가면서..그런것 같다...너무 많은것을 알게돼니까.... 사랑이란..본질적인...속 내용은 까먹은채...겉에 포장돼어 있는 것들만 보게됀다...... 필자는..단 한번도....단지 얼굴이 이쁘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이성을 좋아해본 기억이 없다... 물론...왠만큼...이쁘긴 햇지만...-_-;; 어쨰튼....요샌...사랑에 대해 회의를 느낀다... 그딴게..꼭 필요한걸까? 그딴거..하면...모가 좋아지나? 솔직히...필자도..이젠...좋아하지 않아도...연애를 할수있을껏 같다....그냥..즐길려고....세상에....순수한...사랑이란 감정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진 안은가....우리 모두 숙고해봐야 할 문제인듯 싶다.....필자부터...깊이 생각해봐야 겠다..
나의..미국생활 일기.... 오늘은...사랑의 관한
나의..미국생활 일기....
오늘은...사랑의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필자는 태어나서....지금까지...19년이란 짧은 세월동안...
여러명의 여러 종류의 이성을 만났고...
여러 방향으로...각기..다른 방식의 사랑을 했다..
순수하게...맑은 마음으로..짝사랑했던....초등학교 시절...
사춘기때....호기심 반...관심 반으로 시작됐던...첮사랑...
점점 시간이 지나며....필자는 성숙해져 갔고...
어느 시점부턴...성에 눈을 떳다..
남자 여자 사이에...성에 대해..진지하게 고민한적도 많고..
친구들과....의견(?)을 주고받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말이 의견이지...사실은..야한 애기였다...-_-;;)
100% 순수한 마음으로..누군가를 좋아한적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내가 좋아하는 이성에게...단 한번이라도...
사모하는 감정이 아닌...동물적인...생각을 한적은 없다...
그건...내가 사모하는 이성에대한...예의가 아니며...
내 자신의 감정에 대한..배신이기 때문이다....
미국와서...고등학교를 다녔고.....미국의 많은 청소년들을
보아왔다...
확실이...미국 청소년들의...이성 사고방식은...한국인들과
극히 다르다 말할수 잇다...
개인적으로...미국인들의..문란한...성 사고방식과...
이성에 대한...대책없고...책임없는...연애관게는...
사실...구역질이 날정도로..맘에 안든다...
어떻게 보면...솔직한것 일수도 있지만...
미국 청소년들의...성 사고방식은...극히 동물적이라 볼수있다..
필자는 남자라서...여자의 생각은 잘 모르겠다...
다만...같은 남자이지만....미국 청소년들의..성 사고방식은...
과간이고....같은 남자로서...부끄러울떄가..가끔씩있다...
일부..상처를 받은 여자들은...모든 남자를...그 남자와 비교하게
돼고....죄없는...남자들에까지...피해를 보게한다...
솔직히....필자도....성게 관심이 없다는건 아니다...
필자도 남자이고...동물이다....
성에 대해..호기심도 많고...
남들처럼...볼꺼 다 보고...들을 꺼 다 듣고...
해볼꺼 다 해본..필자이다...(다는 아니지...-_-;; 한..50%)
1년전...필자가 거주하는 이곳에서...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11학년...남자..4명이서....파티 도중...1명의 여자를 강간한
사건이다...
11학년 이래봣자...겨우 16살 이고....
11학년 이래봣자...고등학생인데....
4명이서..1명을 돌리며..강간하고...비디오까지 찍었다 한다...
ㅡ,,ㅡ;; (상당히 용감한 놈들이다...깜빵가는게 두렵지 않은가보다
한번은..필자가...복도를 걷고이었다...
한 여자 학생이....반대편에서 걷고있었다...
상당히..어려보이고....많아봤자...14~15 사이였다...
바나나를 들고....무슨 대단히....자부심을 느끼는듯...
자신의...성기에 갖다대고....성교하는 장면을...흉내내는것이다..
-_-;; (한국 같았으면...소문 쫙나고...결혼못할텐데..)
미국 청소년들..남자들..하는 애기만 보면...
자위..애기와...SEX 애기뿐이다...
어떤 여자 가슴이 어떻고...어떤 여자...다리가 어떻고...
어떤 여자...ass 가 어떻고...-_-;;
물론..필자도...그런것에 관심이 없다는게 아니다...
하지만...그러한...치욕적인...발언들과....상대방에게..어떠한
상처를 줄지도 모르는..언행은 삼가해야 할것이다...
미국 고등학교를 보자면...이곳이 학교인지...교도소인지..
분간히 안갈때가 가끔식 있다...
실망을 한것도 사실이다...
여기 저기...널려있는...담배 꽁초와...콘돔....
심지어는...여자 화장실에서까지...담배가 발견됀다...
공부하러 왔는지...창녀촌에 왔는지....분간이 안간다...
한번은..이런 사건이 있었다...
학교...탈의실...즉 옷갈아 입는곳에서...
한 남학생과..여 학생이..성교를 하다...걸려서...퇴학을 당한
사건......
학교 주의에서...너절하게...키스를 해대는것은 기본이요...
심할떈...학교에서...남학생이..여 학생의...가슴이나...엉덩이
주요 부의를 더듬일떄가...있다..그것도...당당하게..버졋이..
-_-;; ( 솔직히..필자도 그런거 구경하는거 좋아한다...하지만..
공부에 집중이 안됀다...가끔씩 그 남자가 부러울떄도 있고..ㅋㅋ)
한번은..한 남학생이..의자에 앉아있었고....한 여 학생이..
그 위에 올라타...흘들거리며...보기 무안한..장명을,,연출했다...
그걸 보는 순간...필자도...상당히 곤욕스러웠다...-_-;;
기분도 묘했고..ㅋㅋ 약간 부럽기도 하고..ㅋㅋ
다 좋다....
필자는...연애를 하는것에..반대한느것도 아니요...
애정 표현에 대해..반대하는것도 아니다...
키스를 하던....몸을 애무하던....빨던....
섹스를 해서...임신을 해서..애를 낳던....
14살 짜리가..결혼을 하던....관심없다...
다만...필자가 원하는것은...
공공장소에서...남들에게 시적인...충동을 주는..행동은
자제해야 할것이다...
그렇게..섹스가 그렇게 하고싶거든....
학교 탈의실...화장실이 아닌...호텔이나..집에서 하기를 권유한다
학교는...공부하러 오는곳이고....
학교에서...버젓이...키스를 한다던지...몸을 만지적 거리는건...
멋있고...낭만적인 행휘가 아니라...
자신은...동물이랑...다를바가 없다고..선전하는것이다..
동물은 아무데서나...똥을싼다...
자기가 하고싶다고...다 해야돼고...
자기가...먹고싶다고 다 먹어야 한다면...
그렇다면...그들은 동물과 다를것이 무엇이 있을까?
미국인들의 연애 사고방식도...맘에 안든다...
물론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나...
대부분의 청소년들은...진정한 사랑에 의미를 모르는...
동물들 같다...단지 호기심으로...연애 했다가...조금 맘에 안들면
2틀만에 꺠질수 있는 이들이 미국인들이다...
미국의..심각한 이혼률이 이를 증명해준다....
단지..반에서..인기가 많다거나...
단지...웃기다고...남들에게...보이기 위해...연애를 한다면...
그건..사랑이 아니라....하나의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귀걸이...목걸리...반지 처럼...악세사리가 아닐까?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가진...쌩떄와...쑈를 해가며....얻어넨 가식적인...연애와...
사랑은....오래갈수가 없다...
필자가 미국와서..가장 충격받은...것이 이 물란한 연애 관계이다..
이해가 안가는..미국인들이다...
사랑인지...집착인지 구별이 안가는...미국인들의 사랑방식...
가끔씩..구역질이 난다....
자기는..몆명의 여자와....얼마나 사귀였고...얼마만에 헤어졌다는
것을...자랑이란듯....광고하고 다니는..그래서...
그 사람이 유명해지는...말도 안돼는...엉뚱한 일이..미국에서 일고
있다....
자기가..몆명의 남자를 찾고...자기가 몆명의 여자를 사귀였다는것
이...이제는...그것이..하나의 자랑거리가 돼어가고 있다...
무슨..대단한...이력이도 돼는듯....그렇게..생각하고...
또 그렇게..행동하는...미국 청소년들은...정말.....수준낫고...
불쌍한 존재들이다....
3시간만에..사귀었다....3일만에..깨진다면...
그게 과연 사랑일수 있을까? 난..그것을 호기심이라 본다...
미국인들이...그러던 말던은 내가 알바 아니지만...
이곳에 사는 수백만의..한국 유학생들과...2세들이..피해를볼까
혹은..그들과 같이 돼진 않을까...걱정이 됄뿐이다...
필잔....미국와서...참...사랑에 대해..많은...회의를 느꼇고...
허무함을 느꼇다.....
저런게 사랑일까? 이런 생각도 해보았고...
가끔은...동물같은..미국인들 처럼 동화 대본적도 있다...
"사랑은 섹스다..." 이게 미국 청소년들의 사고방식이다...
진정한 사랑은....남에게 보이기 위한...악세사리 같은...도구가
아니다..." 내 남자 친구는...내 여자 친구는..부자다...혹은
내 남자 여자 친구는...학교에서 인기가 많다...."가 아니다..
사랑은...조건이 없는것이고....
미워할순 없어도....용서할순 있는게....사랑이다....
필자는...거의 20년 돼는 인생동안...2번의 진정한 사랑을 해봤다
물론...단 한번도..이뤄진적은 없고...필자만 상처를 받았지만..
그래도...후회는 없다....그런게 사랑이다...
보내줄순 있어도...잊을순 없는게....그런게 사랑이다...
길거리에서 우연이 만나도...언제 우리가 사랑했지?
그런 사이가 아니라....
길거리에서...멀리서...보아도..한눈에 알아볼수 있는게...
진정한 사랑이다...
필자는...화가난다....미국와서...순수했던..내 마음이...
미국인과 같은..동물적인...감정으로 변해가고 있는거 가테서...
가끔은..이런생각을 한다...사랑? 그까짓게 별거야?
그까짓게 오래가면 얼마나 간다고....
돈만 있으면...여자들은 따라오게 돼있어...
이런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하는...내 자신이 바보스럽다...
커가면서..그런것 같다...너무 많은것을 알게돼니까....
사랑이란..본질적인...속 내용은 까먹은채...겉에 포장돼어 있는
것들만 보게됀다......
필자는..단 한번도....단지 얼굴이 이쁘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이성을
좋아해본 기억이 없다...
물론...왠만큼...이쁘긴 햇지만...-_-;;
어쨰튼....요샌...사랑에 대해 회의를 느낀다...
그딴게..꼭 필요한걸까?
그딴거..하면...모가 좋아지나?
솔직히...필자도..이젠...좋아하지 않아도...연애를 할수있을껏
같다....그냥..즐길려고....세상에....순수한...사랑이란 감정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진 안은가....우리 모두 숙고해봐야
할 문제인듯 싶다.....필자부터...깊이 생각해봐야 겠다..